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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공존 - 파워 오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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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언뜻 보아서 2인자로 알고 있었는데, 하지만 자세히 보니 “더 파워 오브 2”이더군요. 한글로 뭐라 해야 하는지. 내용을 보면 협력자 비슷한 의미인데, 2인자의 이야기를 얼마 전에 본지라, 연상 작용인지도 모르겠다. 대부분 책들은 주로 성공한 일인자의 업적에 대해 말하고, 배우라고 권한다. 하지만, 그는 그 일을 혼자서 했다는 말인가? 그 밑에 수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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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언뜻 보아서 2인자로 알고 있었는데, 하지만 자세히 보니 더 파워 오브 2”이더군요. 한글로 뭐라 해야 하는지. 내용을 보면 협력자 비슷한 의미인데, 2인자의 이야기를 얼마 전에 본지라, 연상 작용인지도 모르겠다. 대부분 책들은 주로 성공한 일인자의 업적에 대해 말하고, 배우라고 권한다. 하지만, 그는 그 일을 혼자서 했다는 말인가? 그 밑에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깔려 있는데, 대부분 그의 공로로 인정한다. 과연 일인자만이 있는 세상이 있을까? 대부분의 성공은 협력의 결과라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망각한다. 물론 세상에는 모두가 1인자가 될 수 없다.”, 하지만 모두다 최고가 될 수 있다.”. 물론 협력을 통해서다.

 

 과연 파트너쉽은 무얼까?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할 목표를 달성했다는 뿌듯함을 맛보는 경험이다. 새로운 경험이다. 인간은 협력하기 위해 태어났다. 파트너가 있으면 현실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다. 하지만, 협력은 그렇게 쉬운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성공을 위해서, 누구나 약점은 있다. 그 약점을 줄이려면 손을 잡아라! 당신의 약점을 보완해 줄 사람을 찾아라. 하지만 왜 우리는 협력을 원활하게 하지 못할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자신이라는 욕심이 이 문제를 어렵게 만드는 것 같다. 어쩌면 인간은 참 이기적인 동물인 동시에 사회적인 동물이다. 이 글은 어떻게 잘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어떻게 하면 실패를 하는지를 보여주는 글이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항상 딜레마인 협력 문제를 이 책을 보고 한번 더 성찰해보시기를 바란다.

 

상호보완이라는 좋은 단어, 두 사람의 장점을 하나의 목표에 집중시킬 때 믿을 수 없는 결과가 나타난다. 1+1은 단지 2가 아니다. 더 시너지효과가 나타난다. 인간은 만능천재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 자신이 모든 면에서 평균보다 높다고 믿는다. 이것이 우리의 협력의지의 발을 잡는 주요인인 것 같다. 하지만, 사실은 누구나 소질이 없는 부분이 있다. 그러기에 약점을 보완해 줄 사람을 찾아야 한다.

공동의 임무에서의 협력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존재, 공유한 임무를 이행하기 위해 서로를 돕는 능력이다. 큰 문제가 생기면 여기에 맞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동기는 저마다 다르고 개인적이어서 목표를 합치시키는 문제는 복잡해 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라. 이것이 먼저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정성. 형평성 특히 내적형평성은 일을 효과적으로 함께 하는데 기본이 된다. 책임분할, 상대적 공헌도, 대등한 짝, 합작의 혜택 등이 공정해야 한다. 공정하지 못하면 좋은 협력관계를 이끌 수 없다. 논쟁의 여지가 없는 룰을 정하는 것이 간단하고, 공정한 협정에 더 없이 좋은 조건이다. 신뢰. 파트너라면 서로 의지할 수 있어야 한다. 신뢰가 있으면 두 사람은 각자의 책임에 집중할 수 있고 상대방이 기대에 부응하리라고 믿게 된다. 하지만 죄수의 딜레마와 선제공격이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이런 사실을 극복하고 신뢰해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Tit for Tat 맞대응, 첫판에서 협력으로 시작하여 다음부터는 이전 판에서 상대방이 한 대로 따라 하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호의적이다. 호의적이란 먼저 배신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조건만 맞으면 얼마든지 협조적일 수 있는 사람, 협조와 신뢰는 생존에 매우 중요한 대안이다. 호혜성은 신뢰하겠다는 의지, 신뢰에 보답하려는 성실성이다. 파트너쉽은 사람들이 신뢰성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신뢰성을 드러낸다. 가장 좋은 신뢰관계는 자신을 먼저 보여라. 용서. 우리는 용서를 하고 싶은가? 아니면 용서를 빌고 싶은가? 대부분 용서를 하는 쪽을 택할까? 아니면 이에는 이식의 보복으로 나아가야 하나.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 일로 나를 무너뜨릴 뻔했다. 하지만 나는 살아 남았다. 그뿐이다. 물론 복수는 달콤하고, 보복은 협력에 버금가는 달콤한 대안이다. 하지만 용서하라 그것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적극적용인. 같은 부류끼리 사회적 거리는 사람끼리의 유사성 정도이다. 이런 관계에서는 강점에 초점을 맞추고, 서로를 변화시키려 애쓰지 않음, 한쪽이 실수해도 서로 이해해야 한다. 자기중심주의(자기중심적 무오류성, 자신은 정상인데 상대방은 정상이 아니다)은 피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판단을 하면 어떤 협력을 얻을 것인가? 어떤 장점이라도 뒤집어보면 약점으로 보일 수 있다. 또한 문제가 아예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체념해버리고 용인하는 것은 피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적극적 용인은 상황을 부인하지도 않고 상황에 굴복하지도 않는 것이다.

 

부정적 혜성. 보통 사람들이 양쪽이 균형을 따질 때 서로 다른 셈법을 사용한다는 사실이기에, 중립지대가 필요하다. 각자의 판단 기준에 맞추기를 원한다면 답을 얻을 수 없다. 복수는 의외로 통쾌한 기분을 느끼기보다는 쓸쓸하다.

 

커뮤니케이션. 침묵이 금이다라는 말은 있지만, 침묵이 오해를 낳는다. 인간의 입과 귀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야기는 관계에서 교감을 가지게 한다. 상대방이 겪는 일을 자신과 다른 기준으로 인식하는 것은 양날을 가진 칼이다. 재귀가 없으면 동정도 없다. 대화를 통해 서로에게 겁이 없을 정도로 솔 찍 해야 한다.

 

이타심. 도구적 호혜성에서 이타적 행동도 결국 이기적인 목적에 이바지하는 수단일 뿐이다. 자타병합은 두 사람이 협정을 진심으로 상대방의 행복을 염두에 둘 때 일어난다. 사람들은 치명적인 편견의 지배를 받는 주먹구구식 경험을 통해 결론에 도달한다. 하지만, 좀더 상대방을 배려하는 합리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를 위하듯 상대방을 위해야 한다.

 

비즈니스에도 콤비플레이어가 중요하다.

대부분 상사와 협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형성되어 있다. 무엇 때문일까. 동등하지 못한 관계 때문일 것이다. 상사와 동등한 입장으로 대우받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보통, 신뢰관계에서는 강요하지 않으면 더 열심히 일한다. 도덕적 의무감과 협력조직에서의 협력문제에 직면하면 여러 부서가 협조체제로 돌입하고 다른 회사와의 마케팅 합작을 최대로 이용해야 한다. 인수나 합병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하기도 하고, 분산체제를 만들기도 해야 한다. 협조적인 합작사업은, 완고한 동맹관계를 필요로 하고, 공동의 임무를 추구하지 못하기에 협력기구 필요하다. 적자생존의 법칙이 엄연히 존재하기에 우리는 협조보다는 경계를 한다. 하지만, 멋진 파트너십을 갖고 싶다면 먼저 멋진 파트너가 돼라.

 

꼭 비즈니스나 이익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인생의 전반에 걸친 충고로 받아 들이면 더 좋을 것 같다. 항상 사람들의 세상에서는 독불장군은 없다. 물론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는 혼자가 될 수도 있지만, 그 결정에 이르는 길에서는 협력이 필요하다. 협력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솔직하고, 자신을 버릴 수 있는 마음과 서로 동등하다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이다. 오직 자신만이라는 마음을 버리고 함께 협력하고 나아가야 할 것 같다.

p*******t 2011.01.26. 신고 공감 1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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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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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와 아세틸렌의 강력한 결합을 한마디로 말하면 TnT의 유력이라고 말할것이다 .어쩌면 단순한것을 이렇게 어렵게 설명을 하였을까 하였는데,폭탄의 위력은 딱 그만큼 양에따라 정해져있지만 산소와 아세틸렌이라는것을 추상적으로 말하면 그 위력에 대해서 가희 짐작이 될수 없기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것이다. 무엇을 인가를 얻기위한 방법으로 당근과 채직이 있지만 그것중에 어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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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와 아세틸렌의 강력한 결합을 한마디로 말하면 TnT의 유력이라고 말할것이다 .어쩌면 단순한것을 이렇게 어렵게 설명을 하였을까 하였는데,폭탄의 위력은 딱 그만큼 양에따라 정해져있지만 산소와 아세틸렌이라는것을 추상적으로 말하면 그 위력에 대해서 가희 짐작이 될수 없기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것이다.

무엇을 인가를 얻기위한 방법으로 당근과 채직이 있지만 그것중에 어느것이 더 좋다고 딱 결론지을수 없고 상황에따라 가변적이기때문에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전적인 판단이 가장중요하다고 할수있다.

 

 프로축구에서 제주의 감독이 이런말을하였다. 우리는 단점을 고치기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하는방법을 알고 그것을  실천하기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그것들이 점점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사실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지못하지만 그것을 안다고 해서 쉽사리 고쳐지지도않고 고치려고 하는 의지가 없기도 하지만 가장중요한것은 단점을 고치려고하다가 오히려 자신의 장점을 잃어가는 경우가 많다는것이다 ..장점만 강조하면 독선으로빠져서 어느한지점에 도달하면 딜레바에서 빠져나오지못하면서 점점 깊은 수렁으로 간다 .그래서 그것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적정한 자신의 조화를 이루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여기서 죄수의 딜레마인데 남을 속이고

자신이 얻을수 있는 기회는 한정되어있다 내가 믿지 못하면 남은 절대로 자신을 믿어주지 않기때문이다. 혹시 남이 나를 속일줄 알더라도 남을 계속 믿어야 하는 이유는 그속에서 진정한 발전을 이룰수 있을것이기때문이다. 계속에서 속기만 하면 바보가 될것이지만 , 그만큼 내가 믿을 만한 사람인가를 가려내는것 또한 자신이 한단계 성숙해져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일수 있는것이다.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위해서는 언행일치가 되어야하는데, 사실 높으신분들이 자가당착되어 잠시 망각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공정한 사회를 그냥 말던지지게 불과하다 예전에 당찬 분들은 어디고 가셨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은데 연어때처럼 언젠가 돌아오겠지 하지만 점점 땜들이 높아지고 있는 영원히 못돌아오는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많이된다 .꼭 다시 돌아와서 당착 모습을 보았으면한다.

 

예전에는 퓨전이라고 하였는데..지금은 경계가 없기때문에 선을 그어 생각하는 자체가 오류인것 같다. 모든것을 섞고 발전하는데 신뢰없는 사회가 되가는 것이 아쉽다.

 남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는 것이 결국에는 파멸의 길로가는것을 모르는것이 안타깝다.

40살에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말이 있는데,..그때가 되면 변명으로 일과하는건 아닐지 벌써부터 걱정이된다

k*******k 2010.12.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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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동주 - 협력의 비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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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TWO』라는 책 속의 이야기에 이틀 간 빠져 있다가 이제야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말(한글)제목으로는 『파워오브투』라는데요. 우리나라말도 아니죠. 발음 나는 대로 쓴 제목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면 나름대로 멋진 제목을 쓴다면 뭐로 하면 좋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이 제목 어떨까 싶네요. 여기서 이 뜻을 잠깐 살펴봐야겠네요. 제가 이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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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TWO』라는 책 속의 이야기에 이틀 간 빠져 있다가 이제야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말(한글)제목으로는 『파워오브투』라는데요. 우리나라말도 아니죠. 발음 나는 대로 쓴 제목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면 나름대로 멋진 제목을 쓴다면 뭐로 하면 좋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이 제목 어떨까 싶네요. 여기서 이 뜻을 잠깐 살펴봐야겠네요. 제가 이런 제목으로 바꾸어놓고 제가 잘 모르니까요. 뜻을 찾아보니 이런 뜻이었네요. *쉬운 일이라도 협력하여 하면 훨씬 쉽다는 말. ≒백지 한 장도 맞들면 낫다ㆍ종잇장도 맞들면 낫다ㆍ초지장도 맞들면 낫다.

제가 따로 지은 제목을 보더라도 이 책에서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다 알 수가 있겠지요. 두 사람의 힘. 한 사람이 낼 수 있는  힘보다 더 강력해질 수 있는 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그냥 모였다고 해서 강력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저자는 해주고 있습니다. 그 두 사람이 모여서 어떻게 해야 초강력의 힘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 덕분에 공감지수가 100퍼센트 이상은 도달하지 않았나 싶다.


책표지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책표지의 제목을 보면  무엇이 강조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라는 글자가 큼지막하게 나온 것으로 봐서는 처음에는 모르지만 책의 내용을 접하고 나면 책의 표지에 있는 숫자 2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책에 허리띠가 있다. 그 허리띠에 두 사람의 이름과 함께 “모든 위대한 성공은 두 사람의 파트너십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두 사람이 누군지는 몰랐지만 ‘성공’ 이라는 단어와 ‘파트너십’이라는 단어로 인해 추측할 수 있었다. 그 추측은 책의 내용을 읽어가면서 더 확실해졌었다.


책을 읽으면서 파트너십에 대해 이런 생각이 들었다.

파트너-Ship 

Ship이라는 영어 단어가 떠올랐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으로 봐서는 학교 다닐 때 그냥 놀러 다니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자니 좀 쑥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Ship이라는 영단어는 ‘배’라는 뜻이다. 배라는 단어를 보니 이런 고사성어가 문득 떠오르는 구나.

오월동주!

오월동주의 뜻을 찾아보니 “서로 적의를 품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있게 된 경우나 서로 협력하여야 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서로 적대 관계인 오나라의 왕 부차(夫差)와 월나라의 왕 구천(句踐)이 같은 배를 탔으나 풍랑을 만나서 서로 단합하여야 했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출전은 ≪손자(孫子)≫의 <구지편(九地篇)>이다.”

음…

학교 다닐 때 공부 좀 한 티가 난다.


이 책을 보니 탄탄한 구성이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프롤로그가 있고 그 다음에 본문에 대한 내용이 뒤를 따라오고 마지막으로 에필로그로 마무리.

그 본문에 대한 내용은 책 표지(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8가지 협력의 비밀)에 나와 있듯이 8가지의 협력의 비밀에 대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한 가지 빼 먹은 내용이 있다. '8. 이타심'에 대한 내용 다음에 있는 “비즈니스에도 콤비 플레이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이 부분에는 상사를 위해, 리더를 위해 그리고 부록의 내용이 자리 잡고 있다.


제일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부분을 꼽으라면 “인종차별을 넘어선 협력” 부분이었다.

이 이야기는 비비안 토머스와 알프레드 블레이락에 대한 이야기인데 의사가 되고 싶었던 비비언 토머스가 대학갈 자금을 저축하다가 은행이 파산하는 바람에 알프레드 블레이락을 만나게 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이다. 이 두 사람이 과연 어떻게 했기에 여기에 수록이 되었나? 궁금해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무척이나 드라마틱한 이야기라서 푹 빠졌들 수 있었다.


이 사람 참 억울했겠네.

“위대한 성공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의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인 로잔린드 프렝클린 이야기이다. 이 로잔린드 프랭클린은 노벨의학상을 탈 수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못 탔다. 왜냐하면…

아무튼 이야기를 읽다보니 좀 안 된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 人(인) 이라는 글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획 하나 빠진다면 쓰러지는 저 글자.

저 글자를 보면서 이 세상 사람은 완벽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닐까. 이건 이 책과 좀 의미가 다른가?!

암튼, 이 책에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발휘하여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도 내 책상 옆의 동료와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힘을 합쳐보는 것은 어떨까.



p********p 2011.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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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의 힘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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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 지인이 내게 해 준 말이 있다. '튀지마라'였다. 직장에서 튀면 바로 찍힌다고 했다. 모 지상파 방송국의 시사프로그램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었을 때 난 그것도 모르고 객기를 부렸다. 모든 관료제 사회가 그렇지만 방송국이라는 특정 공간 안에서는 부하직원의 대우를 받으면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신분이 바로 작가이다. 처음으로 한 아이템을 맡은 여기자와 담당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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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 지인이 내게 해 준 말이 있다. '튀지마라'였다. 직장에서 튀면 바로 찍힌다고 했다. 모 지상파 방송국의 시사프로그램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었을 때 난 그것도 모르고 객기를 부렸다. 모든 관료제 사회가 그렇지만 방송국이라는 특정 공간 안에서는 부하직원의 대우를 받으면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신분이 바로 작가이다. 처음으로 한 아이템을 맡은 여기자와 담당 작가와의 회의에 참여했던 적이 있는데 내가 그 기자의 아이템에 대해서 나름 반론을 펼쳤을 때 그 여기자는 더 이상 내가 브라운관을 통해서 보던 참한 기자가 아니었다. 그러니까 난 내 옆에 있던 작가처럼 순종적이며 튀지 말았어야했다. 직장생활이란 바로 그런 것이었다. 더군다나 이 책에서도 나와있듯 한국 사회에서는 더 심하다. 

이 책은 혼자 보다 둘이 함께 하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자명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렇지만 각각의 주장에 대한 여러가지 역사적인 사례들은 자명함을 더욱 설득력있게 만들어주고 있다. 난 둘 보다는 혼자서 일하는 걸 좋아하고 지금까지 학교생활을 해오면서도 일부러 팀플이 있는 과목은 피했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팀플이 필요할 때도 운 좋게도 지금까지 꽤 훌륭한 성과를 많이 거두었다. 그러나 직장에서의 협력은 다르다. 앞에서 보듯이 위계질서가 잡혀있는 공간에서 상사와 부하직원간의 협력은 순수한 파트너로 이루어지기 힘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책이 세계적인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회장이 쓴 책이니만큼 책의 내용이 여론조사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는데 실제로 상사가 보스처럼 행동했을 때 일의 성과는 좋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내가 협력을 기피하는 이유는 의견조율 및 상대방의 특성을 맞춰주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모든 것에 신경을 쓰다보면 차라리 혼자 하는 게 일은 더 많지만 마음이 더 편하다고 여겨왔다. 중학생때부터 협력으로 해야 하는 수행평가가 워낙 많아서 많은 파트너들을 만나봤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의지가 없거나 나몰라라 하는 태도의 동료를 워낙 많이 보아와서 어쩌면 그때부터 개인플레이를 지향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도 분명 그런 점들을 간과하지 않는다. 그러나 책에서는 개인적인 희생보다도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성과가 더욱 성공적이고 인간적인 유대감 또한 향상될 수 있기 때문에 그 힘이 더욱 강하다고 한다. 

이 책에서 믿을만한 여러가지 사례를 들지 않았다면 그냥 한 번 읽고 잊어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얼마나 많은 협력이 훌륭한 성과를 가져왔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하나보다는 둘이 낫다는 것을 역사로 입증하는 것이다. 이제는 내가 패러다임을 바꾸고 긍정적으로 협력을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p******i 201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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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파워 오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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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이란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할 목표를 달성했다는 뿌듯함을 맛보는 경험"이다. 책의 제목은 두명이 모이면 힘이 생긴다. 라고 직역할 수 있듯 파트너가 있으면 혼자보다의 배의 파워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파트너십에 꼭 필요한 요소 8가지가 있다 그것은 상호보완, 공동의 임무, 공정성, 신뢰, 적극적 용인, 용서, 커뮤니케이션, 이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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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이란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할 목표를 달성했다는 뿌듯함을 맛보는 경험"이다. 책의 제목은 두명이 모이면 힘이 생긴다. 라고 직역할 수 있듯 파트너가 있으면 혼자보다의 배의 파워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파트너십에 꼭 필요한 요소 8가지가 있다 그것은 상호보완, 공동의 임무, 공정성, 신뢰, 적극적 용인, 용서, 커뮤니케이션, 이타심이다. 이 요인들이 하나로 뭉쳐야 비로서 파트너십이 생겨난다. 하나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마치 이것은 산소와 아세틸렌의 강한 결합으로 생기는 것과 같지만, 파트너십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인생에서 좋은 친구, 좋은 파트너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인류의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파트너 십을 쉬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항상 내가 아는 누군가나, 아직 찾지못한 누군가라도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위의 8가지가 제대로 중족되지 못한다면, 정말로 제대로 된 파트너 관계는 성립되지 않는다. 일단,간단히 정리하면 파트너를 가졌다면, 그 사람과의 8가지 항목에 대한 유지의 비결 들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간단하게 8가지중 신뢰와 용서에 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나머지가 궁금하면, 책을 읽으세요~ ^^

먼저 신뢰 "신뢰가 없으면 파트너십도 없다"

신뢰에 관한 세가지의 항목은 업무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핵심이 되는 데, 그것은 "우리는 서로 신뢰한다." "내 파트너는 하겠다고 말하면 반드시 해낸다." "내 파트너는 다른 사람에게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나도 다른사람에게 내 파트너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아직 나는 학생이기때문에 업무라고 부를 정도의 일은 하지 않지만, 굳이 업무라고 하지 않아도, 여럿이서 해결해야할 숙제나 문제들이 있을 때, 또 그 일이 있는 후에 학생들은 때때로 잘잘못을 따지기도 하기때문에 어떤 한 아이에 대해서 신뢰성이 깨져 이전엔 파트너 였을지는 모르지만, 파트너라고 더이상 파트너라고 볼 수 없게 됩니다.

두번째 용서입니다. 용서는 신뢰하고도 많은 연관성을 가집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명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린 적이 있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렸을 때 우리는 서로 용서했다." 이렇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후자의 것은 다시 파트너십을 제기할 수 있으나, 첫번째 방법의 파트너십은 더 이상 발휘 하지 못하게됩니다. 예를 들면, 김여나와 오서코치를 들 수 있다. 둘은 아주 잘 맞는 파트너 였지만, 오서코치의 잘못으로 비롯해 둘의 관계는 이전보다 나빠져 있었다. 물론, 매스컴의 영향도 있었을 것이지만, 둘은 서로를 용서하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 ( 이 이야기에 관해 더이상은 쓰지 않겠습니다.) 이런 것이다.

파트너십은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를 버린 적있다. 뭐, 지금은 친구라고도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이지만, 좀 처음에는 목표도 같고, 잘 맞는 거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안맞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정말 나와 맞는 파트너를 구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란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기대하고 있다. 인생에 단 한명일지라도 제대로된 파트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파트너십이란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할 목표를 달성했다는 뿌듯함을 맛보는 경험"이다. 책의 제목은 두명이 모이면 힘이 생긴다. 라고 직역할 수 있듯 파트너가 있으면 혼자보다의 배의 파워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파트너십에 꼭 필요한 요소 8가지가 있다 그것은 상호보완, 공동의 임무, 공정성, 신뢰, 적극적 용인, 용서, 커뮤니케이션, 이타심이다. 이 요인들이 하나로 뭉쳐야 비로서 파트너십이 생겨난다. 하나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마치 이것은 산소와 아세틸렌의 강한 결합으로 생기는 것과 같지만, 파트너십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인생에서 좋은 친구, 좋은 파트너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인류의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파트너 십을 쉬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항상 내가 아는 누군가나, 아직 찾지못한 누군가라도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위의 8가지가 제대로 중족되지 못한다면, 정말로 제대로 된 파트너 관계는 성립되지 않는다. 일단,간단히 정리하면 파트너를 가졌다면, 그 사람과의 8가지 항목에 대한 유지의 비결 들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간단하게 8가지중 신뢰와 용서에 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나머지가 궁금하면, 책을 읽으세요~ ^^

먼저 신뢰 "신뢰가 없으면 파트너십도 없다"

신뢰에 관한 세가지의 항목은 업무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핵심이 되는 데, 그것은 "우리는 서로 신뢰한다." "내 파트너는 하겠다고 말하면 반드시 해낸다." "내 파트너는 다른 사람에게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나도 다른사람에게 내 파트너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아직 나는 학생이기때문에 업무라고 부를 정도의 일은 하지 않지만, 굳이 업무라고 하지 않아도, 여럿이서 해결해야할 숙제나 문제들이 있을 때, 또 그 일이 있는 후에 학생들은 때때로 잘잘못을 따지기도 하기때문에 어떤 한 아이에 대해서 신뢰성이 깨져 이전엔 파트너 였을지는 모르지만, 파트너라고 더이상 파트너라고 볼 수 없게 됩니다.

두번째 용서입니다. 용서는 신뢰하고도 많은 연관성을 가집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명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린 적이 있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렸을 때 우리는 서로 용서했다." 이렇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후자의 것은 다시 파트너십을 제기할 수 있으나, 첫번째 방법의 파트너십은 더 이상 발휘 하지 못하게됩니다. 예를 들면, 김여나와 오서코치를 들 수 있다. 둘은 아주 잘 맞는 파트너 였지만, 오서코치의 잘못으로 비롯해 둘의 관계는 이전보다 나빠져 있었다. 물론, 매스컴의 영향도 있었을 것이지만, 둘은 서로를 용서하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 ( 이 이야기에 관해 더이상은 쓰지 않겠습니다.) 이런 것이다.

파트너십은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를 버린 적있다. 뭐, 지금은 친구라고도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이지만, 좀 처음에는 목표도 같고, 잘 맞는 거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안맞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정말 나와 맞는 파트너를 구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란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기대하고 있다. 인생에 단 한명일지라도 제대로된 파트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파트너십이란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할 목표를 달성했다는 뿌듯함을 맛보는 경험"이다. 책의 제목은 두명이 모이면 힘이 생긴다. 라고 직역할 수 있듯 파트너가 있으면 혼자보다의 배의 파워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파트너십에 꼭 필요한 요소 8가지가 있다 그것은 상호보완, 공동의 임무, 공정성, 신뢰, 적극적 용인, 용서, 커뮤니케이션, 이타심이다. 이 요인들이 하나로 뭉쳐야 비로서 파트너십이 생겨난다. 하나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마치 이것은 산소와 아세틸렌의 강한 결합으로 생기는 것과 같지만, 파트너십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인생에서 좋은 친구, 좋은 파트너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인류의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파트너 십을 쉬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항상 내가 아는 누군가나, 아직 찾지못한 누군가라도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위의 8가지가 제대로 중족되지 못한다면, 정말로 제대로 된 파트너 관계는 성립되지 않는다. 일단,간단히 정리하면 파트너를 가졌다면, 그 사람과의 8가지 항목에 대한 유지의 비결 들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간단하게 8가지중 신뢰와 용서에 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나머지가 궁금하면, 책을 읽으세요~ ^^

먼저 신뢰 "신뢰가 없으면 파트너십도 없다"

신뢰에 관한 세가지의 항목은 업무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핵심이 되는 데, 그것은 "우리는 서로 신뢰한다." "내 파트너는 하겠다고 말하면 반드시 해낸다." "내 파트너는 다른 사람에게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나도 다른사람에게 내 파트너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아직 나는 학생이기때문에 업무라고 부를 정도의 일은 하지 않지만, 굳이 업무라고 하지 않아도, 여럿이서 해결해야할 숙제나 문제들이 있을 때, 또 그 일이 있는 후에 학생들은 때때로 잘잘못을 따지기도 하기때문에 어떤 한 아이에 대해서 신뢰성이 깨져 이전엔 파트너 였을지는 모르지만, 파트너라고 더이상 파트너라고 볼 수 없게 됩니다.

두번째 용서입니다. 용서는 신뢰하고도 많은 연관성을 가집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명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린 적이 있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렸을 때 우리는 서로 용서했다." 이렇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후자의 것은 다시 파트너십을 제기할 수 있으나, 첫번째 방법의 파트너십은 더 이상 발휘 하지 못하게됩니다. 예를 들면, 김여나와 오서코치를 들 수 있다. 둘은 아주 잘 맞는 파트너 였지만, 오서코치의 잘못으로 비롯해 둘의 관계는 이전보다 나빠져 있었다. 물론, 매스컴의 영향도 있었을 것이지만, 둘은 서로를 용서하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 ( 이 이야기에 관해 더이상은 쓰지 않겠습니다.) 이런 것이다.

파트너십은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를 버린 적있다. 뭐, 지금은 친구라고도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이지만, 좀 처음에는 목표도 같고, 잘 맞는 거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안맞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정말 나와 맞는 파트너를 구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란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기대하고 있다. 인생에 단 한명일지라도 제대로된 파트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파트너십이란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할 목표를 달성했다는 뿌듯함을 맛보는 경험"이다. 책의 제목은 두명이 모이면 힘이 생긴다. 라고 직역할 수 있듯 파트너가 있으면 혼자보다의 배의 파워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파트너십에 꼭 필요한 요소 8가지가 있다 그것은 상호보완, 공동의 임무, 공정성, 신뢰, 적극적 용인, 용서, 커뮤니케이션, 이타심이다. 이 요인들이 하나로 뭉쳐야 비로서 파트너십이 생겨난다. 하나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마치 이것은 산소와 아세틸렌의 강한 결합으로 생기는 것과 같지만, 파트너십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인생에서 좋은 친구, 좋은 파트너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인류의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파트너 십을 쉬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항상 내가 아는 누군가나, 아직 찾지못한 누군가라도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위의 8가지가 제대로 중족되지 못한다면, 정말로 제대로 된 파트너 관계는 성립되지 않는다. 일단,간단히 정리하면 파트너를 가졌다면, 그 사람과의 8가지 항목에 대한 유지의 비결 들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간단하게 8가지중 신뢰와 용서에 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나머지가 궁금하면, 책을 읽으세요~ ^^

먼저 신뢰 "신뢰가 없으면 파트너십도 없다"

신뢰에 관한 세가지의 항목은 업무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핵심이 되는 데, 그것은 "우리는 서로 신뢰한다." "내 파트너는 하겠다고 말하면 반드시 해낸다." "내 파트너는 다른 사람에게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나도 다른사람에게 내 파트너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아직 나는 학생이기때문에 업무라고 부를 정도의 일은 하지 않지만, 굳이 업무라고 하지 않아도, 여럿이서 해결해야할 숙제나 문제들이 있을 때, 또 그 일이 있는 후에 학생들은 때때로 잘잘못을 따지기도 하기때문에 어떤 한 아이에 대해서 신뢰성이 깨져 이전엔 파트너 였을지는 모르지만, 파트너라고 더이상 파트너라고 볼 수 없게 됩니다.

두번째 용서입니다. 용서는 신뢰하고도 많은 연관성을 가집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명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린 적이 있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렸을 때 우리는 서로 용서했다." 이렇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후자의 것은 다시 파트너십을 제기할 수 있으나, 첫번째 방법의 파트너십은 더 이상 발휘 하지 못하게됩니다. 예를 들면, 김여나와 오서코치를 들 수 있다. 둘은 아주 잘 맞는 파트너 였지만, 오서코치의 잘못으로 비롯해 둘의 관계는 이전보다 나빠져 있었다. 물론, 매스컴의 영향도 있었을 것이지만, 둘은 서로를 용서하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 ( 이 이야기에 관해 더이상은 쓰지 않겠습니다.) 이런 것이다.

파트너십은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를 버린 적있다. 뭐, 지금은 친구라고도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이지만, 좀 처음에는 목표도 같고, 잘 맞는 거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안맞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정말 나와 맞는 파트너를 구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란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기대하고 있다. 인생에 단 한명일지라도 제대로된 파트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파트너십이란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할 목표를 달성했다는 뿌듯함을 맛보는 경험"이다. 책의 제목은 두명이 모이면 힘이 생긴다. 라고 직역할 수 있듯 파트너가 있으면 혼자보다의 배의 파워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파트너십에 꼭 필요한 요소 8가지가 있다 그것은 상호보완, 공동의 임무, 공정성, 신뢰, 적극적 용인, 용서, 커뮤니케이션, 이타심이다. 이 요인들이 하나로 뭉쳐야 비로서 파트너십이 생겨난다. 하나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마치 이것은 산소와 아세틸렌의 강한 결합으로 생기는 것과 같지만, 파트너십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인생에서 좋은 친구, 좋은 파트너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인류의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파트너 십을 쉬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항상 내가 아는 누군가나, 아직 찾지못한 누군가라도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위의 8가지가 제대로 중족되지 못한다면, 정말로 제대로 된 파트너 관계는 성립되지 않는다. 일단,간단히 정리하면 파트너를 가졌다면, 그 사람과의 8가지 항목에 대한 유지의 비결 들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간단하게 8가지중 신뢰와 용서에 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나머지가 궁금하면, 책을 읽으세요~ ^^

먼저 신뢰 "신뢰가 없으면 파트너십도 없다"

신뢰에 관한 세가지의 항목은 업무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핵심이 되는 데, 그것은 "우리는 서로 신뢰한다." "내 파트너는 하겠다고 말하면 반드시 해낸다." "내 파트너는 다른 사람에게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나도 다른사람에게 내 파트너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아직 나는 학생이기때문에 업무라고 부를 정도의 일은 하지 않지만, 굳이 업무라고 하지 않아도, 여럿이서 해결해야할 숙제나 문제들이 있을 때, 또 그 일이 있는 후에 학생들은 때때로 잘잘못을 따지기도 하기때문에 어떤 한 아이에 대해서 신뢰성이 깨져 이전엔 파트너 였을지는 모르지만, 파트너라고 더이상 파트너라고 볼 수 없게 됩니다.

두번째 용서입니다. 용서는 신뢰하고도 많은 연관성을 가집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명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린 적이 있었다." "우리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렸을 때 우리는 서로 용서했다." 이렇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후자의 것은 다시 파트너십을 제기할 수 있으나, 첫번째 방법의 파트너십은 더 이상 발휘 하지 못하게됩니다. 예를 들면, 김여나와 오서코치를 들 수 있다. 둘은 아주 잘 맞는 파트너 였지만, 오서코치의 잘못으로 비롯해 둘의 관계는 이전보다 나빠져 있었다. 물론, 매스컴의 영향도 있었을 것이지만, 둘은 서로를 용서하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 ( 이 이야기에 관해 더이상은 쓰지 않겠습니다.) 이런 것이다.

파트너십은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를 버린 적있다. 뭐, 지금은 친구라고도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이지만, 좀 처음에는 목표도 같고, 잘 맞는 거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안맞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정말 나와 맞는 파트너를 구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란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기대하고 있다. 인생에 단 한명일지라도 제대로된 파트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b****3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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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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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속에 살아가는 세대. 우리가 살아가는 세대를 일컫고 있다. 우리는 경쟁속에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세움이 없다. 서로를 딛고 일어서지 않으면 자신이 뒤쳐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남과의 경쟁에서 이겨야만 한다. 일등의 시대에 일등외에는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그러한 경쟁속에서 살아간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공존의 법칙을 설명하며서 더불어함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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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속에 살아가는 세대. 우리가 살아가는 세대를 일컫고 있다. 우리는 경쟁속에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세움이 없다. 서로를 딛고 일어서지 않으면 자신이 뒤쳐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남과의 경쟁에서 이겨야만 한다. 일등의 시대에 일등외에는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그러한 경쟁속에서 살아간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공존의 법칙을 설명하며서 더불어함께 협력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경쟁과 경계는 함께 하는 사회를 병들게 한다. 즉 파괴의 모습을 갖게 한다. 작게는 개인과 개인,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 모두를 파괴하게 된다. 서로에 대한 증오와 서로에 대한 복수심으로 인해 경쟁속에서 메말라하는 인성으로 모든 이들을 품지 못한다. 역사는 혼자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함께 더불어 이루어진다. 서로에 대한 증오와 복수로서는 어느 역사도 쓸 수 없다. 그 역사는 아픔의 연속이다. 이 책은 그러한 패단과 아픔을 함께 더불어 가는 모습에서 협력이라는 물꼬를 갖고자 한다. 그것을 여기서는 파트너십이라고 한다.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한다. 어떤 일을 시작하면서 끝내기 위해서 서로에 대한 필요를 느끼며 함께 가는 것이다. 또한 그 사람과 각각 재능에 따라 잘하는 분야를 협력하고 돕는 것을 말한다. 이렇때 성공적인 파트너십으로 인해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상대방서로에 대한 신뢰감이 쌓여 갈 때는 그야말로 엄청난 효과를 갖게 된 것이다. 역사적인 사건속에서 협력자들을 이 책에서는 나라와 나라가 적대관계일 때는 냉전의 시대로 역사를 거스리는 모습이었지만 화해하며 나아갈 때는 평화를 정착하면서 새로운 세계적인 흐름을 창출해 내는 효과를 갖게 된 것을 우리를 가르치고 있다. 적대관계속에서 갖는 세계적인 지각은 엄청난 비용과 파괴를 갖지만 평화적인 관계를 갖게 되면 나라를 살리며 인종을 살리는 데 협력하게 된 것이다. 한 사람이 이루지 못하는 것을 두 사람이면 능히 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협력의 효과와 능력을 말하고 있다. 책을 볼 때 협력의 힘을 보게 된 것이다. 그럼으로 무엇보다도 대화가 중요하다. 의사 결정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대화는 결국 위대한 성공을 낳게 된다. 성공을 위한 대화는 혼자로서는 할 수 없다. 협력할 때 이룰 수 있다.

p***1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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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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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파트너가 있다는 것. 이것은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점이다. 애플의 스티븐 잡스에게는 스티브 위즈니악이, MS사의 빌 게이츠에게는 폴 앨런이, 휴렛팩커드의 빌 휴렛과 데이빗 패커드가, 나이키의 필 나이트에게 빌 보위먼 등을 꼽는다. 리더는, 특히 나 최고경영자의 위치에서 거대한 산업을 움직이는 이들은 그들 나름의 외로움이 존재한다. 서로의 단점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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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파트너가 있다는 것. 이것은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점이다. 애플의 스티븐 잡스에게는 스티브 위즈니악이, MS사의 빌 게이츠에게는 폴 앨런이, 휴렛팩커드의 빌 휴렛과 데이빗 패커드가, 나이키의 필 나이트에게 빌 보위먼 등을 꼽는다. 리더는, 특히 나 최고경영자의 위치에서 거대한 산업을 움직이는 이들은 그들 나름의 외로움이 존재한다.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같은 위치에서 서로의 고충을 잘 알아 인간적인 우정도 나눌 수 있는 좋은 파트너쉽, 그것을 배우고자 집어 들었다.

 

저자는 로드 와그너와 게일 멀러. 와그너는 세계적인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회장. 유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수석으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포틀랜트 프레스헤럴드>의 리서치 책임자와 <솔트레이크트리뷴>의 기자와 뉴스 편집인을 역임했다. 제임스 K. 하터 박사와 함께 펴낸 (12: 위대한 경영의 요소>는 10개 국어로 번역, 출판되었고,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멀러는 갤럽세계조사의 부회장 겸 사장이다. 세계여론조사를 위한 프로젝트 리더로서 150개 이상의 나라와 지역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연구하고 보고하는 국제팀을 감독한다.

 

저자는 갤럽의 윗분들. 때문에 저자의 견지는 갤럽에서 실시한 여러 분야의 조사과 실험의 내용을 바탕에 두고 있다. 파트너십에 대한 갤럽의 집약적 보고서랄까.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상호보완, 공동의 임무, 공정성, 신뢰, 적극적 용인, 용서, 커뮤니케이션, 이타심이 그 큰 주제이다. 첫 부분에서는 파트너십의 필요성과 그 당위에 대해서 많은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그리고 시작되는 좋은 파트너십에 대한 이야기는 보다 많은 예화를 통해서 독자를 이해시키고, 앞서 말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진정한 관계건설에 눈을 뜨게 해준다. 또한, 좋지 않은 사례들의 예화도 소개함으로써 좋은 파트너쉽을 유지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어떤 파트너를 선정할 것인지, 내가 상대에게 어떤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실제로 파트너십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다.

 

인상 깊은 대목은 낯선 사람과 짝이 되어 상대에게 주는 봉투에 돈을 넣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실험에서 생기는 파트너의 딜레마였다. 여기에서는 상호신뢰, 상대방의 배신, 당사자의 배신, 상호배신이라는 4가지의 경우의 수가 생기는데, 실험참가자 중 소수의 사람들은 먼저 배신하여 상대를 적으로 돌리지 않았다. 이는 서로 간 신뢰의 균형이 남다른 파트너쉽을 일구어낼 수 있다는 교훈으로 다가온다.

 

내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좋은 사람과의 현명한 관계수립은 성공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지혜라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으로서든, 기업으로서든, 국가로서든 파트너쉽의 구축은 아주 중요하고도 값진 일이고, 이 책이 그 부분에 있어 조언자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본다. 꼭 기업인이 아니더라도 리더로서 가져야 할 인간적인 덕망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YES마니아 : 골드 j*****8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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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투 - 로드 와그너/ 게일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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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여론 조사 기관 갤럽의 회장인 로그와그너와 갤럽세계조사의 부회장 겸 사장인 게일밀러가 공동으로 저술했다. 파워 오브 투!!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좋은 파트너와 좋은 관계를 유지 하면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에 대한 8가지 방법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설명한다.   모든 위대한 성공뒤에는 두 사람의 파트너십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존스탁턴과 칼 말
"파워 오브 투 - 로드 와그너/ 게일 밀러" 내용보기

세계적인 여론 조사 기관 갤럽의 회장인 로그와그너와 갤럽세계조사의 부회장 겸 사장인 게일밀러가 공동으로 저술했다. 파워 오브 투!!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좋은 파트너와 좋은 관계를 유지 하면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에 대한 8가지 방법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설명한다.

 

모든 위대한 성공뒤에는 두 사람의 파트너십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존스탁턴과 칼 말론의 관계나, 빈센트 반 고흐와 동생 테오, 1953년 에베레스트 정상에 선 에드먼드 힐러리에게 텐징 노르가이, 존에덤스와 토머스 제퍼슨의 관계, 노벨상 수상한 프란시스 크린과 제임스 D. 왓슨의 파트너십까지 그들의 관계를 통해서 밝혀지는 최고의 성과를 낼수 있었던 협력의 중요에 대해서 말한다.

 

현대 사회에 오면서 혼자서 해야 할 일들이 또 혼자서 하는 일들이 많이 있다. 또 혼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계들 때문에 긍정적인 성과를 내는 협력의 중요성 보다 악의의 협력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몇 가지 프로젝트를 하면서 악의적이든 그렇지 않든 손해도 보고 이익도 받기도 했지만, 욕심이란 끝이 없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긴 했다. 긍정적이고 공동의 목표가 있었을 때는 확실히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나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 파트너가 있어서 주로 계획보다 추진하는 쪽에 있는 입장이 많았던 나의 입장에서는 협력을 하면서 얻는 이익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의 협력에 대한 8가지의 비밀은 서로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 상호보완, 공동의 임무, 인간의 근원적인 요구이기 때문에 탄탄한 파트너십에 필요한 공정성, 상대방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신뢰, 적극인 용인, 완벽한 사람은 없다. 실수를 받아들이는 용서, 원활한 손발을 맞추어가며 일을 능률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상호성이라고 부르는 이타심을 말한다. 결국 이러한 것들이 하나로 뭉쳤을 때 일을 완수하는 데도 효과적이고 개인적인 보람으로 느끼게 한다고 말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위대한 사람들을 예로 들어서 그것을 쉽게 설명했다는 것이다. 스타의 뒷이야기?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비밀을 알게 된 듯한 느낌. 협력의 비밀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책의 디자인이나 구성도 좋았다. 각 장마다 파란색 경계지를 넣고 그 곳에는 협력에 대한 명언들이 하나씩 들어있는 것도 괜찮았다. 비록 고적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되는 방법이긴 해도 효과적인 방법임에는 틀림없으니깐.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났다라는 느낌이 든 책이다. 협력에 대해서 파트너십에 대해서 한번쯤 진진하게 생각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에 만난 책이어서 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다.

c*****a 201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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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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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한 사람의 능력보다는 여러 사람의 화합을 더욱 중요시 한다. 그것은 바로 팀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함께 도와주고 협력해 줄 파트너가 없다면 성공을 이루는데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자신의 능력은 조금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훌륭한 파트너를 만나게 되면 커다란 힘이 되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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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한 사람의 능력보다는 여러 사람의 화합을 더욱 중요시 한다. 그것은 바로 팀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함께 도와주고 협력해 줄 파트너가 없다면 성공을 이루는데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자신의 능력은 조금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훌륭한 파트너를 만나게 되면 커다란 힘이 되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우리 사회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과 만나다보면 자신과 뜻이 통하고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과 일을 도모하게 되면 분명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 어느 누구도 혼자 완벽할 순 없다. 하루에도 수십 명의 사람들을 만나지만 개중에 정작 진정한 파트너라고 여기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어쩌면 우리는 한 평생 그런 파트너를 찾아 떠나는 긴 여정의 여행길에 오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파트너를 빨리 찾는 사람은 성공의 길에 그만큼 빨리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파워 오브 투>란 ‘둘의 힘’을 말한다. 모든 위대한 성공 뒤에는 뜨겁게 토론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료가 있었고, 오랜 인내의 시간을 함께 견디어 낸 친구가 있었으며, 지치지 않고 끝까지 믿어준 든든한 후원자가 있었다.

이 책에서 갤럽의 회장이자 저자인 로드 와그너와 또 다른 저자인 게일 멀러는 이 책을 통해 협력이야말로 인간의 본능이자 업무 몰입도와 프로젝트 성공률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갤럽 파트너십 평가 척도를 활용해 최강의 파트너십으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8가지 요소를 다양한 사례와 통계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우선 상호보완이다. 누구나 부족하기 때문에 약점을 채워줄 수 있는 자와 함께 일하면 만능선수도 될 수 있다. 월트디즈니의 CEO였던 마이클 아이스너와 프랭크 웰스가 대표적인 사례로 창의력과 수익성, 충동과 신중이 공존하게 한 콤비였다.

또한 같은 목표를 추구하는 ‘공동의 임무’, 이용당하거나 손해보지 않기 위한 ‘공정성’, 상대방이 최선을 다하리라 믿는 ‘신뢰’가 필요하다. 동시에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는 ‘적극적 용인’과 ‘용서’, 오해를 없애고 정보의 원활한 흐름을 보장해 줄 ‘커뮤니케이션’, 이기심이 아닌 ‘이타심’이 바로 그것이다.

<포브스>의 발행인 리치 칼가아드는 파트너십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기를 “학생들에게 창업을 가르칠 기회가 있다면 나는 지난 30년 동안 위대한 창업의 대부분이 두 사람의 팀워크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싶다. 여기에는 하나의 원칙이 있다. 각자의 장점을 바탕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누구나 약점이 있다. 그 약점을 줄이려면 손을 잡아라! 당신의 약점을 보완해줄 사람을 찾아라.”고 했다.

저자는 ‘멋진 파트너십을 갖고 싶다면 먼저 멋진 파트너가 되라.’고 한다. 한 사람의 능력보다 두 사람의 능력이 합치면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파트너를 찾는 일도 중요하지만 파트너십을 소중하게 여기는 자세가 더욱 중요한 것이다. 건전하고 진실적인 파트너십이 성공의 열쇠를 가져다 줄 것이다. 이것이 파워 오브 투, 바로 두 사람의 힘이다.

k*****6 201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의 비밀,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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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리더십보다 파트너십이란 단어와 부딪치는 일이 많은 것 같다.가장의 리더십보다 부부의 조화로운 파트너십이 강조되고 사장이나 팀장의 리더십보다 동료간의 파트너십이 기업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가는 여러 사례들을 만난다. 혼자 하는 게임보다 여럿이서 같이 즐기는, 동맹을 중요시하는 형태의 온라인 소셜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지 않은가. 가정과 직장에서 멋진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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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리더십보다 파트너십이란 단어와 부딪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가장의 리더십보다 부부의 조화로운 파트너십이 강조되고 사장이나 팀장의 리더십보다 동료간의 파트너십이 기업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가는 여러 사례들을 만난다. 혼자 하는 게임보다 여럿이서 같이 즐기는, 동맹을 중요시하는 형태의 온라인 소셜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지 않은가. 가정과 직장에서 멋진 파트너가 되기를 꿈꾸는 일이 많아졌고 공동의 목표를 지향하는 상대방과의 슬기로운 협력의 비밀은 무엇일까 궁금해졌다. 내 서재에 꽂힌 한 권의 책 <파워 오브 투>가 나의 호기심에 충실히 답해주었다.
파트너십이란 무엇인가.
혼자서는 하기 힘든 목표를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해내는 것을 말한다.
풍선에 산소와 아세틸렌을 각각 따로 불어 넣어 터트리는 것보다 둘을 같이 집어넣어 터트리는 것이 강력한 폭음 효과를 가진다는 예는 파트너십이 가진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무엇인가를 직관적으로 쉽게 알려준다.


월트디즈니의 전 CEO 마이클 아이스너와 프랭크 웰스의 파트너십은 서로 다른 성격과 성취 능력이 합쳐졌을때 발휘되는 상호 보완의 의미를 절실하게 보여준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아이스너와 사무능력이 탁월한 웰스의 파트너쉽은 협력의 비밀 첫 번째 '상호보완'을 의미한다.
탁월한 아이디어를 잘 내놓는 동료는 실무에 약하다란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특별한 생각은 상식적인 상황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 (p132) 절실하게 공감가는 말이다.
창의력이 있는 사람이 실무에 약해서 자신의 강점을 연마하지 않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 성장가능한 소중한 자원을 잃어버리는 것과 다를바 없다.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줄 파트너십은 바로 이런 때에 필요한 것이다.
자일에 묶인 채 아찔한 추락 사고를 보여주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등반가 노르가이와 힐러리의 파트너십의 정의는 자일에 묶인 둘은 하나라는 것을 강조한다. '두 사람이 같은 자일에 묶여 있는 한 둘은 하나이다'(p62) 이것은 협력의 두 번째 비밀 '공동의 임무'를 의미한다.
대장도 아니고 부하도 아니고 서로를 도우고 서로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래야 했던 절실한 이유, 공동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다.
공동의 목표가 어중간하거나 서로의 임무가 언밸런스하다면 상대방은 추락할 것이고, 자일에 묶인 '나' 역시 추락당할 것이다. 공동의 임무 수행능력이 부족하다면 협력은 깨질 수밖에 없다.
빌 휴렛과 데이브 패커드가 동전을 던져서 회사의 이름을 결정하기로 한 것은 무척 재밌었다. 파트너인 둘에게 있어 무엇이 공정한가? 책에서는 '동전 던지기'를 선택한 이 둘의 일화를 흥미롭게 전한다. 협력의 세 번째 비밀, 그것은 바로 '공정성'이다.
서로 이익이 되는 상황이 아닌 불리한 선택을 할 확률이 높은 죄수의 딜레마는 상대방의 신뢰가 파트너쉽을 이루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준다. 일상 생활이나 업무에 있어서 파트너의 딜레마는 좀 미묘한 문제를 낳는다.
게임처럼 한번의 승부로 결정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이 성실하게 공동의 임무를 수행해 줄 것을 믿어야 하는데, 먼저 상대방에 대한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파트너십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따라서 협력의 네 번째 비밀, 신뢰의 정체는 바로 이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선택하느냐보다는 당신이 그들을 얼마나 신뢰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p123)에 밑줄 좌악.
개인적으로 토머스와 블레이락의 파트너십 이야기가 제일 감동적이었는데, 이유는 인종적, 사회적 편견을 넘어뜨리고 서로 까다로운 성격을 받아주는 '적극적 용인'이 파트너십의 가치라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적극적 용인은 파트너의 약점보다 강점에 초점을 맞추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사람이 실수할 때 이해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다섯 번째 협력의 비밀은 '적극적 용인'이다.
편견과 고정관념의 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적극적 용인'으로 가는 전 단계가 될 것이다.
좋은 동맹관계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상호보완, 공동의 임무, 공정성, 신뢰, 적극적 용인, 용서, 커뮤니케이션, 이타심이 필요하다고 한다. 어느 하나 빠질 것이 없겠지만 나는 이 중 '신뢰'와 '적극적인 용인'이 파트너십을 지키는데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장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돈을 벌기 위해 회사를 다니지만, 나는 신뢰를 얻기 위해 회사를 다닌다고 생각한다.
고용주로부터 신뢰를 얻으면 언제나 열심히 일한 댓가와 보람을 얻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보스가 나를 고용인이 아닌 '인간'으로 대우할 때 의무감에서 일을 해야 하는 고용인의 입장이 아니라 고용주와 대등한 파트너십 관계에서 생각하고 결정한다.
부하직원 간의 관계에 있어서 마찬가지로 나의 약점을 채워주고 이해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자발적인 부하직원이 필요하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듯이 그들도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 서로가 신뢰로 무장하고 적극적인 용인을 실천할 마음가짐을 먹는다면 못할 것이 없다. 공동의 임무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상호 보완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경계의 벽을 허문다면 최고로 멋진 파트너가 될 것이다.
오랜만에 속이 알찬 책을 읽었다. 뿌듯함, 그리고 해야 할 것들.
 

선택과 집중의 딜레마가 있었다.
정답이라면 아웃소싱이 아니라 파트너십이 대안이 될 것이다.

p****s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