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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울애기 90일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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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니 넘 좋아해요~ 기저귀갈때도 좋아하고 엄마랑 놀때도 좋아하고 10개월이 다 되어가도 가끔씩 찾는 울딸이 좋아하는 장난감책중에 하나에요~ 아가들이 어쩜 요렇게 좋아하는지 아가 마음을 잘 이해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만들었나봐요~ |
![]() ![]() ![]() ![]() ![]() 60일때부터 사용했던것 같아요.. 그전에 사용한것이 너무 낡아서 다시 새로 구입했네요... 색상이 화사하니까 아이눈에 확~~ 바스락 거리니까.. 태아때 생각이 나는지... 오래도록 쳐다보고..심심하면 입에 물고 그러네요...........
국민동요라서 너무 좋구요.. 아이가 누워서 놀때도 천이라서 다칠 염려가 없으니.. 안심이 되는 유아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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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종이로 된 책을 물고 빨고 가끔은 종이도 튿어먹고 해서 헝겁책으로 구입했어요. 노래는 익숙한 노래라 아이가 잘 들어주었고 처음면은 만지면 바스락 거려서 아이가 잘 가지고 놀았어요. 촉감연습에 좋은 것 같아요^^ 물로 가볍게 헹구고 말리면 담달 놀게 하니 부담은 안되었고... 다만 5?6?개월때 사줘서 놀고 지내는 시기가 길진 않아서.. 좀 더 어려을 때 사주는 게 좋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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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바스락 소리나는 만져보는 헝겊책이에요 어린 아가들은 무엇이든 손으로 입으로 접하는 시기라서 다양하게 만져보라고 구입했어요 처음에 살떈 모두 소리나는 건 줄 알았는데 표지?인 제일 앞만 소리가 나는 거더라구요 아기가 만져보고 입으로 빨고 해서 반드시 세탁을 해야할 것 같아요 샀을 때 냄새가 좀 심하게 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