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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법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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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취색의 양장에 작은 책과 수첩, 선물용 케이스까지 선물꾸러미처럼 눈에 띄었던 책이다. 제목은 ‘마법의 언어’, 최근에 화술과 대인관계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다보니 이 책의 제목만 보고 비슷한 유형의 책이라고 추측했다. 그렇게 스쳐가는 관심이 현실이 되어 내 손안에서 읽히고 있는 이 책은 단순히 화술이나 대인관계를 위한 처세술을 다룬 책이라기보다는 자신을 따뜻
"[서평] 마법의 언어" 내용보기

이 책은 비취색의 양장에 작은 책과 수첩, 선물용 케이스까지 선물꾸러미처럼 눈에 띄었던 책이다. 제목은 ‘마법의 언어’, 최근에 화술과 대인관계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다보니 이 책의 제목만 보고 비슷한 유형의 책이라고 추측했다. 그렇게 스쳐가는 관심이 현실이 되어 내 손안에서 읽히고 있는 이 책은 단순히 화술이나 대인관계를 위한 처세술을 다룬 책이라기보다는 자신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내면을 치유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마음을 맑게 하는 습관, 마음을 맑게 하는 사고방식, 대인관계를 맑게 하는 방법, 부정적 사고를 맑게 하는 방법’이라는 4개의 주제를 마치 시와 같은 구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명료하고 논리적인 조언이라기보다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의 조언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마법의 언어는 긍정적 언어이자 긍정적 확언이다. 각각의 긍정적 확언에는 그 나름의 이유와 통찰이 함께 하고 이를 통해서 내면의 치유에 이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정화를 위한 효과적인 도구로 언어를 활용한다. 그동안 우리가 입으로 말해왔던 언어, 머리로 생각해왔던 언어를 바꾸는 것에서 정화는 시작된다. 이 책에 담긴 마음을 맑게 하는 정화의 언어들은 저자가 경험에서 얻은 긍정적 확언의 효과를 바탕으로 한다. 저자 스스로도 자신의 삶을 긍정적 확언인 자기암시를 활용해서 충만한 삶으로 변화시켰다.
이 책의 따뜻한 조언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받아들임으로써 자신의 잠재의식의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보듬어준다. 어느 순간 생겨날 수 있는 두려움, 외로움, 불안 등의 감정 속에서 이 책의 글귀가 자신만의 마음의 주치의가 되어 치료해줄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치유의 언어는 자신과 소통하여 자신의 존재와 인생의 가치를 깨우쳐주고, 타인과의 소통과 공감력도 높여준다.


 


현대는 첨단과학과 고도의 산업발전으로 생활의 질은 과거와는 비교도 할 수없이 좋아졌지만, 반면에 사람들에 삶의 질은 떨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해도 고도의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행복지수는 상당히 낮다고 한다. 더욱이 현대인들은 최소한 한두 가지의 크고 작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통계도 나온 만큼 자신도 모르게 마음의 병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하루하루 정신없이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 각자가 자신만의 행복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지만, 잠시 멈춰 서서 생각해보면 막연하기만 하다. 모두가 더욱 나다운 생활, 느긋하고 즐거운 생활을 원하지만, 쉽지가 않다. 어쩌면 남을 의식하고 남과 비교하며 때로는 자신도 모르게 남의 가치관 속에서 허우적대느라 소중한 자신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안에서 불안과 고정관념이 생기고 마음을 어둡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 이렇게 어두워진 상황을 정화할 수 있는 것은 남이 아닌 나 자신뿐이다. 이제는 자신도 모르게 만들어놓은 악순환을 끊고 선순환의 시작으로 옮겨가야 한다.

 


이 책의 문장은 이해하기 힘든 것도 아니지만, 굳이 이해할 필요도 없다. 그저 웃는 얼굴로, 소리 내어, 매일매일, 반복하는 것이 포인트다. 물론 때와 장소에 따라 즐거운 기분을 유지하고 속으로 읽어도 상관은 없다. 다만, 실천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볍고 얇은 책이라는 이 책의 장점을 살려서 항상 곁에 두고 시간 날 때마다 펼쳐보고 속으로 되뇌는 방법도 추천한다. 이 작은 실천이 자신의 잠재의식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켜 행복한 현실을 창조하는 행복의 나비효과가 되어줄 것이다.



s*****n 2011.01.26.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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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언어에 의한 자기암시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스미 레이주 지음
"긍정적 언어에 의한 자기암시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스미 레이주 지음" 내용보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판형에 얇은 두께, 시원한 에메랄드빛 표지 위에서 은색으로 반짝이는 제목, 하얀 선으로 그려진 그림.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2010, 스미 레이주 지음, 진선출판사 펴냄)는 참 깔끔하고 산뜻하다. 내용이 꽉꽉 들어차 있고 색감이 거의 없는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표지와 판형부터 작고 귀여운 것을 택했고, 내용도 많지 않은 데다
"긍정적 언어에 의한 자기암시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스미 레이주 지음" 내용보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판형에 얇은 두께, 시원한 에메랄드빛 표지 위에서 은색으로 반짝이는 제목, 하얀 선으로 그려진 그림.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2010, 스미 레이주 지음, 진선출판사 펴냄)는 참 깔끔하고 산뜻하다.

내용이 꽉꽉 들어차 있고 색감이 거의 없는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표지와 판형부터 작고 귀여운 것을 택했고, 내용도 많지 않은 데다 분홍색 내지로 시작되는 덕분에 젊은 여성독자들을 겨냥했다고 생각이 된다. 책 내부에서도 광택이 있는 미색 종이에다 분홍색, 녹색, 주황색, 파란색을 포인트로 주어서 글의 무게를 많이 덜었다.

 

저자는 일본커리어개발협회 인정 경력개발 전문가로서 '긍정적 언어에 의한 자기암시인 긍정적 확언'을 주제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는 크게 마음을 맑게 하는 습관, 마음을 맑게 하는 사고방식, 대인 관계를 맑게 하는 방법, 부정적인 사고를 맑게 하는 방법의 네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다. 각 카테고리 아래에는 열다섯 개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총 60개의 마음가짐 방법이 설명된다.

이 이야기들은 많은 자기계발서나 처세서, 심리학 서적 등에서 설명된 것들이라서 새로운 내용은 없지만, 지금까지 많은 책을 읽으면서도 실행하지 못했던 덕목들을 다시 한 번 환기하는 차원에서 읽기에 좋다. 이야기 하나가 두 쪽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금세 읽고 생각하기에 좋다.

 

각 장의 끝에는 마음을 맑게 하기 위하여 자신에게 들려주는 '긍정적 확언'이 실려 있는데, 포인트 색지로 눈에 띄므로 찾아읽기 쉽다. 저자는 이 긍정적 언어들을 언제라도 웃는 얼굴로 소리 내어 반복한다면, 이 언어가 잠재의식 속에 기억되기 때문에 결국 이 언어대로 행동하고 이루어지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자기계발서에서 이야기하는 끌어당김이나 자기충족적 예언이 바로 이런 현상이겠다.

 

당장의 성과나 욕심에 쫓겨 아등바등 살기보다는 나와 남이 함께 잘 사는 긍정적인 삶을 원한다면, 마음이 복잡하여 경직되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봐도 좋겠다. 형식은 가볍지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 말이다. 책을 읽는 동안, 지친 나를 다독여주는 느낌이었다. 

y*****9 2011.01.0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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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언어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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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계획을 세우다보면 자연스럽게 지난해 이루지 못했던 일이나 부족한 부분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된다. 특히 그 동안 내가 뿌린 말의 씨앗들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무슨 말인가 하면 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했던 나의 말들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우연히 아이들 방에서 자기들끼리 소곤소곤 대화하는 소리를 듣게 됐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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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계획을 세우다보면 자연스럽게 지난해 이루지 못했던 일이나 부족한 부분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된다. 특히 그 동안 내가 뿌린 말의 씨앗들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무슨 말인가 하면 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했던 나의 말들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우연히 아이들 방에서 자기들끼리 소곤소곤 대화하는 소리를 듣게 됐다. "엄마가 이렇게 하면 싫어해. 또 혼나려고 그러냐? 엄마가 보면 안 되니까 얼른 치워."  자기들 나름대로 무슨 놀이를 하는 모양인데 아이들 마음 속에는 엄마가 늘 야단치니까 조심하자는 얘기였다. 좀 충격이었다.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살았던거지? 그 동안 쏟아냈던 말들을 떠올려보니 격려와 긍정의 말보다는 질책과 비난의 말이 더 많았구나 싶어 새삼 놀랐다. 당연히 잘 하라고 했던 말인데 아이들에게는 그저 듣기 괴로운 잔소리였던 것 같다. 너무 무의식 중에 내뱉은 말들이 많아서 그 말들이 아이들 마음 속에는 어떻게 전해질지 미처 생각 못했다. 매일 자신이 하는 말들이 입 밖으로 나오기 전에 심사숙고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런데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중요한 열쇠가 바로 '말' 속에 담겨 있다는 걸 왜 미처 몰랐을까?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는 2010년 12월, 마지막에 읽은 책이다. 사람의 말이 얼마나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있는지 많은 이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것은 습관화가 안 된 탓이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은 모르는 것과 같다고 했다. 그러니 '행복'을 외치면서도 '행복'을 저만치 걷어차는 것이 자기자신이란 걸 인정해야겠다. 이 책은 작고 가볍다. 언제 어디서든 지니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을 만큼 부담없는 사이즈다. 그러니까 이런저런 핑계를 댈 거라면 아예 이 책을 읽지 않는 편이 낫다.  정말 자신의 마음을 맑게 하고 싶다면, 마법의 언어를 매일 실천할 준비가 되었다면 그 때 읽기를 바란다. 매일매일 단 몇 분만 이 책을 소리내어 읽으면 된다. 마법이란 사소하지만 매일 꾸준히 실천하면서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는 놀라움일 것이다.

"자신의 모든 면을 좋아하세요"

"나는 내가 정말 좋아."

"나는 모든 면에서 날이 갈수록 자꾸 좋아지고 있어."

'나 자신과 남에게 항상 긍정적으로 말해."

"나는 행복해질 운명이야."

위의 말들을 소리내어 말해보라. 왠지 어색하고 낯간지러운가? 이처럼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하는데 익숙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자신이 사용했던 언어는 분명 긍정의 언어는 아닐 것이다. 자신이 매일 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면 어떤 언어를 사용하겠는가? 갑자기 자신의 언어습관을 바꾸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을 매일 읽으면서 새롭게 변화할 것이다. 그래서 새해 결심 중 한 가지가 '매일 마법의 언어 사용하기'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말의 씨앗을 뿌리는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야겟다.

이해인 수녀님의 <나를 키우는 말>이란 시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읽어보니 어쩌면 <마법의 언어>와 닮았는지......

많은 사람들이 마법의 언어로 행복한 2011년이 되기를 바란다.

 

나를 키우는 말

 

                                 이해인

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해서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이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1.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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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촉촉히 적셔 주는 언어[마법의 언어]
"내 맘을 촉촉히 적셔 주는 언어[마법의 언어]" 내용보기
마법의 언어 스미 레이주 지음 최종호 옮김 진선Books   하늘색 표지 가득 느껴지는 신비로운 힘.... 아끼고 아끼며 펼쳐 들던 한권의 책 마법의 언어~!!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는 마음을 깨끗이 정화하는 마법의 언어와 사고방식을 에센스처럼 응축해 놓은 것입니다.   책을 펼칠 때마다, 마법의 언어를 한 문장씩 읽을 때마다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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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언어

스미 레이주 지음

최종호 옮김

진선Books

 

하늘색 표지 가득 느껴지는 신비로운 힘....

아끼고 아끼며 펼쳐 들던 한권의 책 마법의 언어~!!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는

마음을 깨끗이 정화하는

마법의 언어와 사고방식을

에센스처럼 응축해 놓은 것입니다.

 

책을 펼칠 때마다,

마법의 언어를 한 문장씩 읽을 때마다

당신의 마음은 치유되고 정화되어

본연의 빛을 발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문구가 좋았어요 에센스처럼 응축된 나의 맘을 치유하고 힘을 줄 언어...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

그 중 긍정의 언어들은 우울했던 맘을 행복하게 해주고 사랑과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죠...

긍정적인 공간에선 우울했던 부정적인 맘도 어느샌가 사라지는 그 느낌을 겪어본 적이 있을꺼예요

왠지 힘이 빠지다가도 누군가 "넌 할 수 있어. 화이팅"이라고

 외쳐주기만 해도 없던 힘이 불끈 솟아나는 경험...^^

 

안될꺼 같은데 정말 안될꺼 같은데..."아니야 조금만 더...넌 해낼꺼야"란

 말에 마지막 최선의 힘을 끌어냈던 적은 없나요???...

 

"나는 내가 정말 좋아.""나는 항상 나에게 상냥해""나는 내 기분을 선택할 수 있어."

왠지 기분좋아하지는 언어의 마법을 우리는 이 책에서 하나씩 느끼게 될꺼예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느껴지는 긍정의 향기....

가장 근본이 되는 어쩜 모든 행복의 시작인 나란 존재를 사랑하고 아끼고 힘을 줄 수 있는 그 존재....

바로 나 자신~!!

 

나 자신에게 선물하면 좋은책...

누구나 행복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고 웃고 싶은 맘

그러한 힘을 주는 언어들이 가득담긴 이 책은 자신을 위해 선물하면 좋은책이랍니다

결혼 후 자신에게 인색해지는 나 자신을 보며 나를 위한 투자없던 내게 주었던 마법의 언어는....

옆에 놓고 자꾸 열어보게 하는 책이예요

 

마법의 언어 사용법처럼 웃는 얼굴로 / 소리내어/ 매일매일/ 반복한다...

 

처음엔 쑥쓰러웠어요 아무도 없는데 뭐 어때란..생각에 큰소리로 책읽으며

 그 말들이 내 맘 속에 자리잡으며 어색하게 짓는 미소가 저절로 얼굴가득 번지는 느낌^^

 

그 느낌을 느낀다면 마법의 언어는 내게 통한거예요

나를 이끌 힘을 줄 내 맘을 촉촉히 적셔 주는 마음을 맑게 해줄 언어~!!

습관처럼 책을 펼쳐보고 내게 들려주는 말들을 따라해보고

어느샌가 우울한 기운은 저 멀리~!!인사하며 사라지고

내 주변엔 왠지 모를 행복의 기운이 퐁퐁 샘솟는 그 느낌^^

 

 

 

 

 

"나는 행복해질 운명이야"

 

자신의 미래가 행복할 거라고

미리 정해 두세요.

그리고 행복한 미래를 기준으로

지금의 삶을 사는 겁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미래를 위한 지금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먼저

자신의 미래상을 자유롭게 정하세요.

'분수를 알야지.''아마 힘들겠지.'

이렇게 스스로를 위축시키지 말고

자꾸 자신의 미래를 즐겁게 상상합니다.

가슴 설레는 즐거운 이미지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반드시 현실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 page 168 中에서)

 

치유마법처럼 내 곁을 맴돌며 행복으로 채워줄 마법의 언어를 자신에게 선물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 당장 말이죠^^

f******n 201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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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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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변화를 꿈꾸고 갈망하지만 그에 반해 좀처럼 변화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동물이다.  인간에게는 업무나 생활을 하면서 좀더 새롭고 기발한 무언가를 꿈꾸기에 새로운 발명품이 등장하고 편리하게 도와주는 장치들이 만들어지지만 일단 우리에게 익숙해지면 그것을 왠만해선 바꾸지 않으려는 심리가 함께 공존하기 때문이다.   한편 우리가 사는 이 사회도 과거 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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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변화를 꿈꾸고 갈망하지만 그에 반해 좀처럼 변화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동물이다.  인간에게는 업무나 생활을 하면서 좀더 새롭고 기발한 무언가를 꿈꾸기에 새로운 발명품이 등장하고 편리하게 도와주는 장치들이 만들어지지만 일단 우리에게 익숙해지면 그것을 왠만해선 바꾸지 않으려는 심리가 함께 공존하기 때문이다.

 

한편 우리가 사는 이 사회도 과거 그 어느 때 보다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가전 제품이나 IT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을 이용한 새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우리가 아는 지식은 그것을 뛰어 넘는 새로운 정보로 인해 우리 환경의 틀은 흡사 형체가 없는 유기체처럼 늘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그런 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우리는 매 순간 변화와 발전이라는 숙명과 맞서게 된다. 한정된 자원을 쟁취해야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남을 딛고 일어나 내가 살려는 생각으로 조급증과 함께 타인을 경쟁상대로만 보는 이기심이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고 있다.  경쟁에서 지면 패배자라는 자괴감이 삶 전체를 나락으로 떨어트린다. 항상 이런 마음으로 조급하게 살다보니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과격한 언어나 경쟁심이 자리잡고 불안해하며 살아간다.

 

그게 옳지 않다고 알면서도 막상 그런 상황과 직면하면 내 안에 있는 선은 악에 힘없이 무너져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게 되고 행동할 때가 있다. 바로 후회하게 되지만 이미 늦게되고 그런 상황은 악순환처럼 끊임없이 반복되곤 한다.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좀처럼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왜일까?


 

그 해답으로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에서는 단 한가지만 바꾸면 된다고 알려준다. 그것은 바로 '언어'이다. 머리로 생각하는 언어와 입으로 말하는 언어만 바꿔도 우리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작은 출발로부터 마음을 맑게 하는 습관들과 사고방식 더 나아가 대인관계를 맑게 하는 방법과 부정적 사고를 맑게 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정신 개발 서적이나 자기 개발 서적들에서 많이 다루는 내용이지만 이 책은 간결하고 핵심만 알려주는 문체로 표현하여 마치 시집을 읽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바로 이점이 이 책이 갖는 가장 큰 장점이자 다른 유사 서적과 차별화된 점이다.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편안하게 반복하여 머리에 오래 남게끔 쉽고 구체적으로 각각에 경우에 맞게 정리하고 있다. 휴식시간이나 자고 일어나서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기존에 자리한 나쁜 '언어'들을 아름답고 유익한 '언어'로 바꾸게 만든다. 또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구체적인 그림으로 그리도록 하는 부분도 독창적이지는 않지만 단계별로 실행하게 만드는 점도 꽤나 유익하다.

 

책의 크기도 시집보다 약간 두꺼운 부피이다보니 휴대하기도 쉽다. 그리고 책이 양장처럼  자체 포장이 고급스럽고 깔끕하다.

이 책의 마법은 (다른 책들도 마찬가지지만)  읽고 얼마나 활용하고 실행하는가에 달렸다. 하지만 이 책은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이 들게 끔, 반복해서 읽고 싶게 끔 구성된 책이다. 시를 읽는 듯한 마음으로 자주 읽고 스스로를 변화시켜 달라질 내 미래를 기대해 본다.

i****h 201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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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나"로부터 시작하고 "나"로 하여금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나"로부터 시작하고 "나"로 하여금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내용보기
아주 예쁜 책이 도착했다. 요즘 한창 졸업시즌인데, 졸업을 하게 되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도 있을 것이고, 상급학교로 진학을 하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또한,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들도 있다. 그런 학생들, 사회 초년생들. 아니면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희망을 담뿍 담은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
"모든 것은"나"로부터 시작하고 "나"로 하여금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내용보기

아주 예쁜 책이 도착했다.

요즘 한창 졸업시즌인데, 졸업을 하게 되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도 있을 것이고, 상급학교로 진학을 하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또한,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들도 있다.

그런 학생들, 사회 초년생들. 아니면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희망을 담뿍 담은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책과 함께 '마법 노트'가 상자속에 가지런히 함께 들어 있으니, 책 선물로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책 내용을 접하게 되면 그런 생각은 더 들게 된다.

"마법의 힘"을 믿는다면~~ "마법의 언어"로 말하면 되는 것이다.

"마법의 언어"이니까....

내가 마음만 먹는다면 나는 동화속의 공주가 될 수도 있는 것이며, 영화속의 행복한 주인공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은 내 마음에 달린 것이고, 그것을 실현시켜 주는 것은 바로 "마법의 언어"인 것이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과 그 결과가 다른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하고, "나"에 의해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흔히, 남의 이목에 신경을 쓰고, 남의 가치관에 맞추어서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결코 자신의 삶을 살 수도 없고, 자기자신의 행복을 얻을 수도 없는 사람인 것이다.

나를 더욱 나답게 만들 수 있는 것.

그것은 그저 "언어" 하나만을 바꾸어도 가능한 일인 것이다.

바로 "마법의 언어"로~~~

다른 누구의 인생이 아닌

당신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고 여유롭게 살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모든 면을

좋아하는 일부터 시작하세요. (p11)

 

누군가의 마음에 들려고

누군가에게 인정받으려고

누군가에게 버림받지 않으려고

항상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들만

신경을 쓰며 살 필요는 없습니다

       (....)

있는 그대로의, 본래의 당신이면 됩니다

스스로를 겉꾸밀 필요는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당신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느니까요. (p 92~93)

 
 

 

머리로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가슴으로는 아직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이제부터 이 책의 내용에 따라 차츰 차츰 "마법의 언어"를 사용해 보기를 권하고 싶다.

"마법의 언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4가지를 지켜야 한다.

(1) 웃는 얼굴로

(2) 소리내여

(3) 매일매일

(4) 반복한다.

자신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소리들을 긍정의 "마법의 언어"로 만들어서 웃는 얼굴로, 소리내어 매일매일 반복하여 말하는 것이다.

잠깐 쉴때에도, 지하철을 이용해서 장소를 이동할 때도, 잠들기 전에도....

이런 모든 "마법의 언어"를 실천하는 것은 작은 노력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들은 잠재의식속에서 "마법의 언어"들이 들려옴을 느낄 수 있는 것이며, 이것이 생활화되다보면 우리들은 "마법의 언어"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여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긍정적인파동이 퍼져 나가는 것을

의식하면서 생활하세요.

그러면 긍정적인 사람이나

긍정적인 일이 그 파동에 이끌려 와서

당신에게 계속 행운을 안겨줍니다.

 

자신을 믿으세요 ! (p133)

우리는 긍정적이 언어를 반복하는 "긍정적 확언"이라는 자기 암시법을 알게 됨으로써 인생이 정말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지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생각의 폭도 넓엊고, 삶의 목표도 확실하게 되는 것이며, 비록 시련과 실패가 있었다고 해도 그것들은 작은 시련가 실패로 더 큰 시련과 실패를 막을 수 있는 바탕이 되는 것이다.

<내 마음을 맑게하는 마법의 언어>는 책의 내용들이  간단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언어가 지니는 힘은 아주 강하기에 매일 매일 "마법의 언어"를 소리내어 반복하여 읽기를 하면 좋겠다. 그리고 함께 들어있는 "마법의 수첩"에는 자신의 마음을 담아 놓는다면 먼훗날 좋은 기록으로 남겨질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n******5 201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 지하철에서는 속으로 중얼, 집에서는 소리내어~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 지하철에서는 속으로 중얼, 집에서는 소리내어~" 내용보기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 지하철에서는 속으로 중얼, 집에서는 소리내어~ 난 불행해~ 오늘은 굉장히 우울해..하면.. 정말 불행해보인다. 그리고 진짜 더 우울해진다.하지만,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기분 좋은 일들이 일어나겠지?하는 말 한마디를 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마법의 언어.. 다른 곳에 있는게 아니다.자꾸 자꾸 행복한 말들을 하고, 되내이면.. 잠재적으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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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 지하철에서는 속으로 중얼, 집에서는 소리내어~



 난 불행해~
 오늘은 굉장히 우울해..
하면.. 정말 불행해보인다. 그리고 진짜 더 우울해진다.
하지만,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기분 좋은 일들이 일어나겠지?
하는 말 한마디를 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마법의 언어.. 다른 곳에 있는게 아니다.
자꾸 자꾸 행복한 말들을 하고, 되내이면.. 잠재적으로 진짜 그렇게 결과가 나오는...
그런 정말로 마술같은 언어인것이다.

이 책에서는 크게 4장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마음을 맑게 하는 습관
마음을 맑게 하는 사고방식
대인 관계를 맑게 하는 방법
부정적 사고를 맑게 하는 방법


여기 있는 대로만 하면..세상 사는데 불행은 없을 듯 하다.^^
마음이 맑고 대인관계도 좋아지고 부정적 사고도 없으면.. 머릿속은 항상 happy happy 한게 아닐런지^^ 이러면 완전 좋겠다.. 정말!!



이쁘장한 케이스에 함께 들어있는 책과 수첩.. 내게도 마법이 일어날 수 있을지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마법의 언어는 사용하는 법이 있다. 꼭 따라해야 한다^^

웃는 얼굴로
     (잠재의식은 말할 때 느끼는 감정을 기억하므로 즐거운 기분으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리 내어
     (작게라도 좋으니 소리 내어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변 사람들 때문에 부득이
      소리 낼 수 없을 때는 속으로라도 뚜렷하게 외우세요.)
매일 매일
     (단 몇 분이라도 매일매일 외워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반복한다
     (되풀이한 언어는 조금씩 잠재의식 속에 기억되어 우리는 어느새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되뇌인 언어대로 행동하게 됩니다.)


각 장에는 해당되는 내용과 함께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많이 공감되는 이야기들이다.
심신이 지친 최근의 내 상황에, 위안도 되고~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 능동적으로 인생을 살아가세요.
- 상대를 바꾸려 들지 마세요.
- 만남을 즐기세요.
- 걱정과 불안은 잊으세요.
- 행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


어쩜 이리도.. 팍팍.. 이야기들이 와 닿는지...
퇴근길, 사람도 많고 간신히 앉은 자리에서 읽는 내내...
혼자서 끄덕끄덕.. 실실 웃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마법의 언어도 조그마하게 따라해보고~~ ^^



각 장의 끝에는 마법의 언어가 소개된다.
총 28개다. 많지만 외워봐야지.. 아니 외워야지...나를 위해서..
마법을 경험하기 위해서 말이다.

"나는 내가 정말 좋아"

'나는 내 기분을 선택할 수 있어"

"지금의 나는 예전의 내가 아니야"

"문제가 생기면 나는 침착하게 해결 방법을 생각해"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빌어"

"나 자신과 남에게 항상 긍정적으로 말해"

"가볍게 훌쩍 뛰어넘는 거야"

"나는 행복해질 운명이야"

(책 본문 중에서~)

정말.. 쓰면서도 이런 기분이 든다.
말하면 오죽할까.. (아이들이 잠든 이밤 혼자서 따라해본다.. ^^)
기분이 up되고^^ 그냥 왠지 모를 가슴의 찡함이 오는데~

매일 매일 따라하다보면 정말 책 속 내용대로 그대로 될거 같고 잠재의식 속에 당연히 기억될듯 싶다.




마법의 수첩.. 완전 이쁘고 맘에 든다.
책에서 나온 마법의 언어 28가지를.. 따라 써보고 이쁘게 꾸미는 것을 시작으로..
그 뒤엔 수첩 형태로 되어 있다.
다시 한번 마법의 언어를 반복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말의 힘을 우리는 많이 알고 있다.
발없는 말이 천리 가고,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옛 속담도 있듯이 말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다.
아이들에게 '넌 안돼'라고 이야기하는것과 '다음번엔 꼭 잘 할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것의 차이는 엄청난 결과를 일으킨다.

아이들을 낳고 키우면서, 점점 자라고 대화가 되면서 말의 중요성을 더 느끼고 있다.
엄마 아빠의 대화는 물론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많은 조심을 해야 함을 느낀다.
그대로 듣고 흡수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양육서도 보고 있는데..
이 책... 아이들과의 관계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하다.
아이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언어들이기 때문이다.
자라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존감도 세워주고~
앞으로 힘겨운 일들이 많이 펼쳐질 우리 아이들이 이 마법의 언어를 익혀 잠재의식 속에서 발휘되는 언어의 힘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온가족이 함께 하는 책이 될듯 하다.
이젠 남편에게 그리도 아이들과 함께 계속 외워야겠다~

우선 당장 내게 필요한 마법의 언어...
"모두 다 잘 될거야~" 계속 되뇌어 본다~~~




r*****8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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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두권.. 참 이쁩니다. 한권은 책이구요.. 한권은 수첩.. 맘에 와닿았던 내용을 적어서 매일보면.. 소원이 이뤄져요..^^       마법의 언어.. 제목을 보면 문뜩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말그래도 이책은 언어로서 우리가 마법을 읽으킬수 있다는 말..! 한국 속담에 말이 씨된다고 하잖아요. 그 말의 씨에 대한 책이랄까요?   다아는얘기인거 같지만.. 참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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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두권..

참 이쁩니다.

한권은 책이구요..

한권은 수첩..

맘에 와닿았던 내용을 적어서 매일보면..

소원이 이뤄져요..^^

 

 

 

마법의 언어..

제목을 보면 문뜩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말그래도 이책은 언어로서 우리가 마법을 읽으킬수 있다는 말..!

한국 속담에 말이 씨된다고 하잖아요.

그 말의 씨에 대한 책이랄까요?

 

다아는얘기인거 같지만..

참 지키기 어려운 일들이 있지요

가령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거나,

남과 비교하지말라던가..그런이야기들을 아주 쉽게..

정리해서..들려주는 이책은.

내 미래는...나의 행복은

오늘내가 실천하는 아주 작은것들에서 부터 변화할수있다는것을 이야기 합니다.

시집처럼..읽기 편하게

아주 단순하면서도 명료하게 적어준 책입니다.

 

 

 

'나는 내가 정말 좋아"

자신을 좋아하는 감정은

자신을 믿는힘에서 나옵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긍정적이고

밝은 감성만 있으면

그 감정이 일으키는 무의식적인 행동역시

모두 긍정적이고 밝습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마음은

아주 편안하고 흔들림없는 미래도

자연스럽게 당신을 이끌어줍니다.

 

--책중에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

인생이 답답하고 불안한 미래로 힘드신분들

왠지 소심하고 부정적인 분들이 읽어보시면

힘이 낼만한 책인듯 싶네요..^^

 

 

내 마음에 씨를 뿌려..

우리모두 행복해 지자구요..!

 



m***b 201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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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 하였고, 앞으로의 나를 이끌어 주었다. 언어라는 것이 마음으로 생각하고, 입 밖으로 내보내는 과정을 통해 내 자신을 한 번 더 각인시키는 묘한 힘이 있는 것 같다. 따라서 어떤 말을 생각하고 하는지가 나를 만들어 갈 수도 있을 것이다. 부정적인 말만 생각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은 부정적인 나를 만들어가는 것이고, 긍정적인 말만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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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 하였고, 앞으로의 나를 이끌어 주었다. 언어라는 것이 마음으로 생각하고, 입 밖으로 내보내는 과정을 통해 내 자신을 한 번 더 각인시키는 묘한 힘이 있는 것 같다. 따라서 어떤 말을 생각하고 하는지가 나를 만들어 갈 수도 있을 것이다. 부정적인 말만 생각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은 부정적인 나를 만들어가는 것이고, 긍정적인 말만 생각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은 긍정적인 나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나를 사랑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스스로를 사랑함으로써 나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무엇인가 실패에서도 긍정마인드를 같게 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의료계에서는 힐링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 나로 하여금 곱씹게 만든 부분은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원하는 말을 하라는 것이다. 오히려 말을 한 후에 역효과보다, 말을 하지 않아 생기는 마음의 스트레스가 더 부정적 효과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올바른 사회생활의 미덕으로 귀머거리 삼년, 벙어리 삼년을 사람들은 말하고 있다. 예전에는 며느리의 미덕이었던 같지만, 아무튼 이러한 신념때문인지 화가 나고, 어떤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을 하고 난 후 혹시 생길지 모르는 부정적 결과 때문에 오히려 마음에 담아 두고 끙끙 앓는 경우가 많다. 나는 그것이 비록 힘들어도 참는 것이 잘한 것일거야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히려 이 책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막혀있던 마음을 뻥 뚫어주는 듯한 느낌이랄까? 어찌됐건 읽는 동안 마음이 후련했고, 저자의 말에 동감도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도 결정할 수 있었다.

이렇듯 이 책은 늘 뻔한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실제 말을 하는 우리에게 어떤 말을 하면 좋을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다. 실제 감각에 맞춰 말이다. 그래서 맨 앞 서두에서 내가 말했듯 이 책은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 하였고 앞으로의 나를 이끌어 준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의 맨 마지막에는 미래의 그림 일기를 그려보는 부분이 있다. 아직 나 자신은 직접 그림까지 그려보지는 못했지만, 흥미로운 일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그 부분을 눈으로 따라 읽으며 이미 내 머릿속에는 내 미래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가 상상한 미래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날마다 그 때 느낀 감정으로 그 그림을 다시 바라보면, 분명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그린 그림과 비슷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것이 실제 그러할지 궁금하다면 실천해보면 알게 될 것이다.

s******g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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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맑게하는 마법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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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말을 통하여 다른사람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그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교양 있는지, 심지어는 고향이 어디인지도 짐작할수 있다.   예로부터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다. 사람들에게 이처럼 말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말도 드물다. 이 말은 말할것도 없이 내가 다른사람에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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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말을 통하여 다른사람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그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교양 있는지, 심지어는 고향이 어디인지도 짐작할수 있다.

 

예로부터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다.

사람들에게 이처럼 말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말도 드물다.

이 말은 말할것도 없이 내가 다른사람에게 하는 말의 중요성을 말한것이다.

<장부일언 중천금>이란 말도 비슷한 의미로 알고있다.

 

이 책에 나온 말들은 제목처럼 남이 아닌 자신에게 들려주는 말이다.

모두 4장으로 되었는데

1. 마음을 맑게 하는 습관

2. 마음을 맑게 하는 사고방식

3..대인관계를  맑게 하는 방법

4.부정적 사고를 맑게 하는 방법 등으로 나뉘어 있다.

 

표지부터 마치 시집처럼 아담한 크기에 깔끔한 디자인의 책은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마법의 언어를

나에게 들려주었다.

 

<자신을 너그럽게 대하세요>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지나친 의무감을 버리세요>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상대를 바꾸려 들지마세요> < 있는그대로의 자신을 좋아하세요>

<상대를 꼭 좋아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고싶은 말은 하세요> 등등의

소제목만 보아도 이 책이 상처받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로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누군가 그랬다. 상처는가까운 사람에게 받는것이라고. 그러면 상처받은 자신을

어떻게 위로 해야 할까. 내 생각엔 상처받은 자신을 위로해줄 사람 역시 상처받은

자신이다. 남들이 아무리 좋은 말로 위로해 준다해도 정작 본인이 마음의 문을  열고

그 말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몇시간을 붙잡고 위로의 말을 해준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상처받은 자신을 다독여 주고 싶은 사람, 주눅이 들어있는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사람

 독자를 닥달하는듯한 자기계발서에 지친 사람, 그리고 인생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젊은 층에게

이책을 적극 권한다. 차분히 들려주는 마법의 언어를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하고 맑아짐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l*****1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