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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소셜 게임 개발의 단 한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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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이것은 플래쉬 게임 엔진을 소개하는 책이다.웹게임이나 소셜게임의 API만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플래쉬로 2D게임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엔진 개발에 관한 책이다.그래서 2D게임을 처음 개발하거나 다른 API로 게임을 만들다가 플래쉬로 개발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한다.기본적인 플래쉬 API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뒷부분에 페이스북에 관련한 API는 첨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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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이것은 플래쉬 게임 엔진을 소개하는 책이다.

웹게임이나 소셜게임의 API만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플래쉬로 2D게임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엔진 개발에 관한 책이다.

그래서 2D게임을 처음 개발하거나 다른 API로 게임을 만들다가 플래쉬로 개발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기본적인 플래쉬 API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뒷부분에 페이스북에 관련한 API는 첨부되어 있다.

j****2 2012.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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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게임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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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와 AIR 개발로 액션스크립트가 무엇이고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깨어나고 있을 무렵 제 눈에는 [마로의 꿈]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액션스크립트를 통해서 게임 프로그래밍하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소개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낼름 구입해 보았습니다. 첫모습은 매우 실망이었습니다. 페이지 수도 적고 내용도 부실하게 보였거든요. 그래서 서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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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와 AIR 개발로 액션스크립트가 무엇이고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깨어나고 있을 무렵 제 눈에는 [마로의 꿈]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액션스크립트를 통해서 게임 프로그래밍하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소개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낼름 구입해 보았습니다. 첫모습은 매우 실망이었습니다. 페이지 수도 적고 내용도 부실하게 보였거든요. 그래서 서가에서 한동안 잠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첫인상 나쁜 책은 조금 묵혀두는 습관이 있습니다 ^^;;) 2011년을 기해서 다시금 펼쳐서 읽어보려고 본 내용을 살펴보았을 때, 제가 받은 인상을 잘 못된 인식이었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사실 [마로의 꿈]은 저자가 책을 위해서 가상으로 만들어낸 게임이고 코드는 공개되어 있으며, 순전히 코드 중심의 그런 책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념서, 입문성 위주의 도서 시장에서 보기 드문 코드 위주의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핵심적인 코드 덩어리를 적어놓고서는 이 코드는 어떤거고 저 코드는 어떤거고 얘기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기조를 버리지 않고 꾸준하게 서술해 놓았습니다. 덕분에 제가 아는 제한적인 영역을 넘어서는 재미난 코드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액션스크립트 초보자인 저에게는 좋은 간접 경험을 해준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치 페어프로그래밍 하듯이 옆에 저자와 함께 앉아서 코드리뷰 하고 있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 사실 코드 위주의 책이고 그 설명이 제한된 범위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는 읽이 쉬운책은 아닙니다. 뒤쪽으로 갈수록 이론적 베이스가 없이는 읽기 어려운 내용이 많이 나오고 코드 또한 이해하기 매우 어려워집니다. 게임 제작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물리와 그래픽 처리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읽는데 무리가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특히나 저는 [맵 레이어 만들기] 챕터가 가장 어렵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정말 코드 한줄한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어렵게 꾸역꾸역 읽어갔던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이 책을 보시려는 분들은 액션스크립트를 어느정도 아시고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들,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계신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 읽고나니 이 책에 불만이 한가지 생기더군요. 내용은 그렇다 칩니다. 뭐 저야 워낙 초보자니 어려웠던 부분은 그렇군 하고 넘어갈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소제목에 소셜 게임이라는 키워드는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더군요. 마로의 꿈은 스탠드 얼론의 웹 게임으로 공개되었는데 말이죠. 소셜 게임이라는 트렌드적 키워드는 조금 낚시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증보판이 나오는 때에는 해당 내용도 포함되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초중급자 액션스크립트 개발자이면서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시던 분들 여기 이 책 한번 읽어보세요. >ㅁ</

y********1 2011.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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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급?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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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스크립트를 나름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 기분입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우선 이 책은 책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 이 책의 독자는 액션스크립트의 기본 문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클래스나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객체지향 개발의 경험이 있다면 조금 더 수월하게 이 책을 볼 수 있다. - 가볍게 코딩하고 싶은 초중급 디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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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스크립트를 나름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 기분입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우선 이 책은 책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 이 책의 독자는 액션스크립트의 기본 문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클래스나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객체지향 개발의 경험이 있다면 조금 더 수월하게 이 책을 볼 수 있다. -


가볍게 코딩하고 싶은 초중급 디자이너들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책내용 미리보기에서 30페이지까지 내용을 확인할수 있으니 충분히 소화가능한 분들이 사면

 

좋은 공부가 될거 같습니다.

 

 

C, C++ 등의 기본을 공부하고(말그대로 기본수준) 액션스크립트를 진입해서 공부하고 있

 

는 디자이너의 입장에서도 중급 이상 수준의 프로그래밍 구조에 대해 다 알고 있는 것을

 

전제로 나온 책이기에 이해하기 다소 힘든 부분들이 많습니다.

 

(프로그래머분들 입장서는 가소롭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몰라?? 라는..)

 

 

개인적으로 '땡굴이의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결정적 비밀 22' 의 경우는

 

디자이너들이 알면 유익한 정보들을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정말 쉽게 잘 풀어놓은 책입니다만...

 

(저자분이 보시면 오해할수 있지만 화장실에 앉아서 일보면서 읽고 실제 코딩해보지 않아도 이해가

 

될 정도로 정말 쉽게 잘 풀어놓은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좀 좌절해버렸습니다.

 

패키지, 클래스 등 일반적으로 디자이너들이 가깝게 느끼기 힘든 개념들을 당연히 파악하고

 

있는것으로 간주하고 관련된 내용에 대한 부연 설명이 거의 없습니다.

 

 

자신이 중상급 이상의 스크립터이며 패키지,클래스 등의 개념에 대해 일정수준이상

 

이해하고 있는 분이 사시기에 적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쪽 공부를 꼭 해보고 싶기에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3.0 의

 

기본 개념에 대해 잘 정리해놓은 서적을 먼저 독파하고 나서 봐야 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K*****4 2011.01.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