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피키드 영문판으로 책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는 아직 아서 챕터북에 빠져있어서 책은 아직 읽지 않았다.
그래서 이 audio CD를 흘려듣기하면서 들어보라고 틀어주었다.
내용도 모르고 무작정 들어보고 있는데, 중간 중간 재미난 부분이 있는지, 전체적인 내용이 무슨 내용이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책을 찾아보려고 한다.
일단 흘려듣기 용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만족한다. 런닝타임도 적당하고.
듣기가 익숙해지면 집중듣기로 활용해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