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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벌써 3주째 접어들었네요. 아직 선행학습은 익숙지가 않아서, 2학년 2학기 때 공부하고 남은 문제집을 풀고 있습니다. 1학기까지는 문제집이 꽤 많이 남아서 그냥 버리기도 했는데, 2학기에는 중간, 기말고사 때 공부를 좀 시켰더니 남은 분량이 얼마 없습니다. 원래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는 아이라, 국어는 재미있게 열심히 공부하거든요. 그래도 다른 아이들은 방학 때 더 바쁘다던데 우리 아이는 제가 게으름을 부리느라 공부를 시킨 적이 별로 없어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공부를 좀 열심히 시키고자 합니다. 그래서 택한 것이 <일주일 만에 끝내는 국어교과서 2학년> (2010, 로운어린이교육연구회 지음, 소담주니어 펴냄)입니다.
지은이의 단체 이름이 특이합니다. 책에 실린 소개에 따르면 로운어린이교육연구회는 '동화 작가, 미디어 전문가, 교사, 편집 기획자 등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어린이 교육 연구팀'이며, ‘로운’에는 슬기로운 어린이, 지혜로운 어린이, 이로운 어린이로 키우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많이 알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면 시너지 효과도 많겠지요. 공부 잘하는 어린이가 지상과제인 사회에서 슬기롭고 지혜롭고 이로운 어린이로 키우고자 하는 마음이 참 감사합니다.
<일주일 만에 끝내는 국어교과서 2학년>에는 중심 이야기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평범한 남자아이 상원이는, 수신인을 잘못 적어 보낸 편지에 답장을 한 것을 계기로 마법 세계의 다다와 친해집니다. 요술 반지를 끼고 마법 세계에 다녀온 상원이는, 친구들까지 데리고 마법 세계에 갔다가 친구들이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활약한 상원이 덕분에 다다와 친구들 모두 위험에서 벗어나지요. 제목처럼 일주일을 구성하는 7일 동안 설명하는 글과 소개하는 글, 주장하는 글과 편지 쓰기, 초대하는 글, 부탁하는 글과 실감나는 표현법, 내용 간추리기와 말놀이, 수수께끼와 끝말잇기, 칭찬하기와 재미있는 장면 상상하기 등 2학년 국어교과서에 나왔던 많은 기법들이 펼쳐집니다. 국어교과서에서는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로 나누어서 배우다가 하나의 이야기로 통합해서 읽으니 그것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와 이야기, 복습, 이야기 문제 코너를 통해서 한 단원에 대해 서너 번씩은 곱씹어 이해하도록 하니, 책 읽듯이 읽어도 학습 효과가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학을 맞아 놀러온 조카들과 딸아이에게, 수요일 코너에서 배운 대로 초대장을 만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초대의 제목은 아이들이 발표하는 장기자랑이며, 시간과 장소만 정해주고 나머지는 아이들이 정하라고 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한 학년에 한 명씩 골고루 있는 아이들이 저마다의 솜씨로 꾸미고 적어서 만든 초대장입니다. 형식이 너무 똑같은 것을 보니 책을 펴놓고 했든가 옆사람 것을 보고 따라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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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2학년 국어를 갈무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 표지그림부터 사랑스러운 일주일만에 끝내는 국어 교과서입니다. 일주일만에 어떻게 국어교과서를 끝내냐고요? 이책을 읽어보면 절대 이말이 과장이 아니라는걸 알수있답니다. 전 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교과서를 먼저 읽고 국어교과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수학이야 개념설명이니, 일주일만에 끝낼수도있겠다 싶지만, 국어교과서는 한권이 아니라 세권으로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공부할때 참 버거운데 어찌 가능할까?싶었는데..구성을 살펴보니 가능하더라구요.^^ 표지를 넘기면 머릿글부터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를 엄마마음으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글이에요. 이책을 읽는 2학년 아이들 대상으로 쓴글이라 아이들이 읽으면서 읽기가 왜중요한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볼수있는것 같아요. ![]() 책의 목차입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정해진 분량을 읽는다면 2학년 국어교과서 정복을 일주일만에 할수 있답니다. ![]() 책의 뒷면을 보면 요일별로 공부하기 표와 학교 교과서 어느부분과 연관되어있는지가 알기쉽게 정리되어있답니다. 저도 아직 2학기 교과서는 받아보지못해서 이부분을 읽으면서, 교과연계가 이렇게 되어있구나 생각했답니다. ![]() 이렇게 1학기 2학기 구분없이 정리되어있구요 그래서 사실 더 큰그림으로 공부할수 있는것 같아요. ![]() 예습부분(이단원에서 배울부분)은 만화로 흥미있게 배우구요. 아이들이 만화를 참 좋아하잖아요. 눈길을 사로잡기엔 그만인것 같아요. ![]() 그리고 재미있는 동화읽기를 합니다. 월요일에 읽을 동화내용을 찍어보았어요. 글밥도 많지않아 2학년 아이가 스스로 읽는데 부담이 없어요. ![]() 잘못배달된 편지를 받는 내용인데요, 아이집에 잘못 편지가 배달되어 친구와 연락이 되지않자, 걱정하는 마음을 편지로 썼어요. ![]()
![]() 동화에 등장했던 주인공과 함께 꼭 알아야할 핵심에 대해 다시한번 짚어보는 페이지에요. 이야기를 읽을때 만약, 이해되지않는 부분이 있었다면 이부분을 읽어보면서 해소가 됩니다. . 복습이 끝나면 머리가 좋아지는 이야기 문제를 풀어봅니다. ![]() 이야기를 읽고 물음에 답하는 형식이에요. 이책은 그냥 글자만 읽는 책이 아닙니다. 생각하면서 읽지 않으면 안되요. 그렇기에 책을 읽는동안 자주 "~~까요?"라는 물음이 나옵니다. 그 물음에 스스로 답해가면서 책을 읽다보면 아이 스스로 답을 찾게되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도 잡게 되네요. 교과서 개념잡는 책은 지루할까봐 만화로만 접하게 해주었는데 이젠 만화를 볼 필요가 없겠어요. 만화로 예습하고, 동화로 개념잡고, 다시한번 복습하고, 문제풀이까지 하는 이런 기특한 책이 있다는걸 학기 중반에라도 알게되어 기쁩니다. 3학년 교과서도 출시되어 우리아이 겨울방학에 예습할수 있게 되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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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끝내는 교과서 시리지를 벌써 네번째 만나게 되는 책이다. 1학년 수학과 국어, 2학년 수학에 이어 국어를 접하게 되었다. 아이들과 책속의 활동과정에 따라 몇주를 활동하면서 아이도 즐겁고 나도 정말 만족하는 책이다. 아이의 교과 예습과 복습을 하면서 보통의 다른 학습서와는 다르게 아이들이 실증을 내지 않는 매력적인 학습서다.
월요일을 시작으로 일요일까지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많은 과정들의 내용을 학습 할 수 있다. 설명하는 글과 주장하는 글 초대하는 글 부탁하는 글등 어려워 보이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예습시간에는 간단한 만화로 요일에 배울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다.
동화의 중간중간 이야기속에서 들려주지 못했던 학습 내용의 별도 코너를 두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복습에서는 동화와 예습에 이은 학습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준다. 이야기 문제는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했는지 테스트 해볼 수 있어서 재미뿐 아니라 학습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된다.
월요일 화요일 차츰 차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고 예습과 복습 테스트를 거쳐가다 보면 자연스레 국어 교과서를 이해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른 학습서와는 차원이 다른 재미있는 한권의 이야기책이다. 국어는 한글만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단순한 읽기만을 한다면 국어라는 과목이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는 책이 될 것이다. 서두에서 말한 읽기 능력은 단순한 읽기가 아님을 다시 한번 말해둔다. 생각하는 책읽기야말로 진정한 읽기 능력인 것이다. 일주일만에 끝내는 국어교과서와 함께 재미있고 생각하는 국어학습을 해보는 것을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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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끝내는 국어 교과서 2학년
이제 학교를 가는 소윤이는 이미 일주일만에 끝내는 국어교과서 1학년 과정을 하루에 한 요일씩 일주일동안 빠짐없이 꾸준히 공부했던 경험이 있다.
http://blog.naver.com/yes1008/10098396343
1학년 수업을 일주일동안 꾸준히 한 내용이 궁금하신분은 요기 ↑↑↑
처음에 수학이 어렵다고 하더니 국어를 끝낸 후 수학보다 국어가 더 어렵구나 하면서 국어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던 소윤이는 1학년 과정을 일주일만에 수업한 후 달라진 점이 있었다. 쉽게 생각했던 국어가 쉽지 않고 매우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그 이후 책 읽는 양과 그 몰입정도가 장난아니게 깊어졌다는 거다. 책을 많이 읽고 머릿속에 잘 넣어두었다가 끄집어 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알게 된것만 해도 1학년 과정에서의 가장 큰 소득 중 하나였는데
어느날 의미심장한 모습으로 나에게 "엄마 그런데요... 일주일만에 끝내는 국어 교과서 2학년 것도 보면 안되요?" 하고 물어온다.. 재미도 있고 2학년때는 어떤 걸 배우는 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떤 문제를 풀어야하는지 뭐가 1학년 과정이랑 다른지 스스로 한번 알아보고 싶다는 거다. 당연히 너에겐 좀 버겨울거라고 그때 가서 보는 건 어떠냐고 달랬지만... 녀석의 실망함이 너무 큰지라... 엄마가 져버려다...
책이 도착하자 말자.. 열광하면서.. 책을 끼고 앉더니.. 순식간에 다 읽어버리더니.. 와.... 1학년 과정은 일주일만에 다 했지만. 2학년 과정은 몇시간만에 다 해버렸네... 이런다.. 대략 난감.... 소윤아.. 하루에 한 요일씩 공부해야하는데 그렇게 몰아치기로 읽어버리면 어떻게 하냐고 살짝 꾸지람을 했더니만.. 너무 재미있고 궁금해서 다 읽지 않을수가 없었다는거다. 1학년과정을 맛을 본 녀석이라서 더욱 책의 재미를 알아치린 모양이다.
2학년 국어과정은 1학년 과정과 마찬가지로 동화와 함께 요일별로 공부하도록 구성되어있다.
월요일 - 설명하는 글과 소개하는 글을 써보자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의 마음을 알기.설명하는 글을 알기.소개하는 글 쓰기) 화요일 - 주장하는 글쓰기와 편지쓰는 법 배우는 날 (편지를 잘 쓰는 방법을 배우기.인물을 상상하며 글을 읽기.알맞은 까닭을 들어 주장하는 글 쓰기) 수요일 - 초대하는 글을 잘 쓰는 법 (초대하는 글이 어떤 글인지 알기.초대하는 글을 잘 쓰는 방법 배우기.반대말에 대해 알기) 목요일 - 부탁하는 글 쓰기오 실감나게 표현하는 법 (내 부탁을 잘 들어줄 글 쓰기.쉽게 설명하는 방법을 알기.내 생각을 실감 나게 표현하기) 금요일 - 중요한 내용 간추리기와 여러 가지 말놀이 (글을 읽고 중요한 내용을 간추리기. 친구에게 충고할 때 주의할 점 배우기.말소리는 같은데 뜻이 다른 말배우기) 토요일 - 수수께끼 만들기와 재미있는 끝말잇기 (수수께끼 만드는 법을 알기.재미있는 끝말잇기 잘하기.여러 가지 말놀이를 알기) 일요일 - 칭찬하는법과 재미있는 장면 상상하기 (칭찬하는 말을 할 줄 알기.글의 다음 내용을 상상하기)
매 요일마다 이렇게 구성되어있는 내용은 2학년 1.2학기 교과과정과 연계되어있어서 정말 일주일만에 2학년 국어 전과정을 꼼꼼히 체크하고 넘어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 같다.
각 요일별 구성은 4단계로 나뉜다.
1단계 - 만화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나게 앞으로 배워야할것을 예습한다.
2단계 - 원리를 그림으로 담아낸 재미난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공부가 된다.
3단계 - 동화속 주인공이 나와 핵심원리를 다시한번 복습시켜준다.
4단계 - 도전 머리가 좋아지는 문제를 통해서 창의력.논리력을 키워나간다.
요 4번째 단계 도전 머리가 좋아지는 문제는 소윤이가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어하는 부분 중 하나이자. 가장 머리를 쥐어짜는 부분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2학년 과정중에서는 수수께끼가 가장 어려웠다고 말하는 소윤이 평소 위트가 좀 부족하고 올곧게만 생각하는 소윤이로써는 정말 생각을 폭을 넓혀야만 가능하기에 나름 버겨웠나보다. 그래도 이 기회를 통해서 수수께끼에 관심을 보이는 소윤이 좀 더 넓게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낼수 있길 기대해본다.
아직 학교에 가지도 않은 녀석이 1학년 과정 다 했다고 2학년 과정에 덤빈다고 엄마가 마니 나무랬지만... 그래도 곧잘 문제를 풀어나가고 이해한다. 드문 드문 이해안되는 문제는 한번 설명해주고 그냥 훑고 지나가자고 하니 알았댄다.... 1학년 2학기 즈음 해서 한번더 일주일과정을 체계적으로 요일별로 수업하도록 해주면 딱 적당할것 같다. 쓸데없이 많은 문제집 풀리기보다 이 책 한권으로 활용해본다면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울듯하다.
왜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안되는지 모르겠네.. 책 참 괜찮은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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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끝내는 국어교과서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아들 아이에게
복습삼아 시켜봤습니다
워낙에 국어를 싫어해서 걱정이었는데 일주일만에 끝내는 국어는 동화로 구성되어
아이가 재밋게 책을 읽듯이 받아들이니깐 쉽게 끝낼수있었어요
매일 정해진 부분만큼만 할려고 했는데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서 자꾸 읽어달라고
해서 더빨리 끝낼수있었네요
상원이와 잘못온 편지를 읽음으로써 편지의 주고 받기가 시작되는데
이편지속에서 소개하는글쓰기 고마운분에게 편지쓰기 실감나게표현하기
부탁하는글쓰기 중요한내용 간추리기....등을 배울수 있고
상원이와 다다가 떠나는 모험속에서 여러가지말놀이와 수수께끼 끝말잇기를
배울수 있도록되어서 흥미진지한 동화를 읽으면서 2학년 국어교과서를
한권 땔수 있도록되어서 저는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이제 3학년 올라가니깐 3학년것도 나오면 정말 좋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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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현재 3학년을 앞둔 시기인지라 복습겸 이책을 권해주었답니다. 일주일만에 국어를 끝내버린다고? 정말 가능한 일이더군요. 어떤 엄마들은 교과서를 따로 구입해서 집에서 가르친다고 하는데 교과서보다는 소담주니어에서 나온 [일주일만에 끝내는 00 교과서]를 보라고 권해주고 싶어요. 교과서는 많이 함축되어 있고 간결해서 정말로 선생님과 함께 조금씩 해결해 나가는 1년 과정이구요. 이책은 간결하게 중요 포인트만 쏙 뽑아두었더라구요.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이책을 다 읽어내리고는 "너무 쉽다"라고 하네요. 사실 독서량이 방대한 아이였던지라 국어는 좀 자신감있게 진도를 나가는 아이였거든요. 고민하다가 3학년 수학쪽을 선택해 사주기로 약속중이랍니다. 선행이라는 개념보다는 그냥 동화책을 읽으면서 여러 개념을 파악할수 있다 라는 의미로 학습하면 딱일것 같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서지원님이 대표작가로 만들어진 책이였던지라 참 반가웠답니다. 들어가기 앞서 주옥같은 말씀을 다잡아 새기면서 책을 펼쳤어요.
간단 만화컷을 살려 알려주고 싶은 tip를 남겨놓았습니다. 1,2학기를 거쳐 꼭 파악하고 넘어가야할 중요 학습내용입니다. 상원이가 대신 편지를 써보내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한권이 마치 동화처럼 펼쳐지면서 우리는 그곳에서 설명글, 주장글, 초대글, 부탁하는글, 여러가지 말놀이, 수수께끼 만들기와 재미있는 끝말잇기, 칭찬하는법등을 배울수 있답니다. 학습지도 아니고 문제집도 아니기에 아이들은 부담없이 대하는것 같았어요. 글을 읽으면서 공부도 하게 되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의 세계로 떠나보기도 하구요. 큼직한 글씨와 제 나이에 맞는 글과 그림들이 참 좋았어요. 1학년때는 뭣 모르고 전과를 다 구비했지만 전혀 활용을 안했거든요. 그런데 이책은 정말 활용만점이더라구요. 뭔가를 이해하는 학년도 되었고, 요일마다 목표분량을 나눠주었기 때문에 전혀 부담도 없구요. 사실은 복습보다는 예습차원으로 한학년 미리 만났음 더 좋았겠구나 아쉬움이 가득남긴 책이였답니다. 기초 상식이 다 망라되어 있기에 정리학습에 많은 도움이 줬어요. 저학년 용 뿐만 아니라 고학년 책도 어서 발간되기를 고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