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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 S/N: 27-FY13-March-14 울 엄마랑 아빠는 내게 단 한번도 '공부해라'라는 말을 하신 적이 없다. 단 한번도...
늘 내게 '엄마랑 아빠는 공부 잘하는 딸보다 건강한 딸이 좋아~'라며 시험 기간에도 10시에(고딩이 10시에 자는게 말이 되냐.. ㅡㅡ;) 자도록 하셨다..
건강을 읽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며.. 지금도 감기만 앓아도 끌려가 링거를 맞고 한약을 먹게 된다...
나이를 먹으며 나도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집어 든 책!!! ㅎㅎ
일단 건강한 생각을 하고, 제철 음식과 제철 과일을 많이 먹어야 겠다!
[본문 중]
건강에 대한 긍정적 생각과 건강한 식습관, 운동습관, 수면습관 등 건강한 습관을 익혀 나갈 때 건강은 스스로 다져지는 것이다.
곧게 펴고 힘찬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자신의 모습, 전혀 지치는 기색없이 하루 일과를 거뜬히 해치우는 자신의 모습 등을 그려 볼 떄 몸 속에서 활력이 넘치며 건강이 싹트는 것이다.
이 세상 만물의 영장인 지적물질은 '무엇을 먹어야 할까?' 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명쾌히 답한다.
"당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많이 나는 음식을 먹어라. 그것이 자연의 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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