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 보면 I drink coffee.라는 교과서에서나 존재하는 문장이고 실제로 I'm drinking coffee.라는 말을 쓴다. 는 설명이 나온다.
아마 이 책의 성격을 가장 잘 드러내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실제로 쓰는 문장을 반복하고 또 반복해 실제로 그 말이 내 입에서 영어로 튀어나오게 하는 것. 영어를 잘 하고자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 아닐까.
분명히 글로 읽으면 쉽지만 토익 점수는 좀 나오지만 막상 영어 인터뷰 자리나 외국인을 만나면 무슨 말을 몰라하고 입이 안 떨어지고 하는 게 내 실상이었다.ㅠㅠ
책이 정말 괜찮다. 오석태 선생님은 예전에도 TV로 자주 봤었다. 명쾌한 해설과 말솜씨가 정말 매력적이었다. 선생님의 설명이 그대로 본문에 녹아들어있고 또한 mp3를 들으면서 즐겁고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 매일 공부하기. - 계속 반복해서 소리내어 읽기.
를 계속 실천하고 있다 6일차라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50일의 약속을 꼭 실현하고 싶다.
|
|
학창시절 교과서처럼 일상대화에서 잘 사용하지않는 딱딱한 문장들이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에 많이 등장하는 문장들이라 이책 한권 이면.... 정말 영어회화 끝장 내겠어요....^^ 선생님 말씀처럼 외우지않고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서 이해 할께요.... CD 는 아이폰에 저장해 매일 매일 듣구 있어요....^^ 어린시절 선생님들은 왜 무조건 외우라고 그랬을까..? 전 외우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