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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모험을 하면서 역사적 사건을 직접 겪는 듯한 구성이어서,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긴 글이라 집중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끝까지 잘 따라가더라고요.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사건 설명도 쉽고 명확해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본격적인 역사 읽기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책을 덮고 난 뒤 “다음 권도 언제 나와?” 하고 묻는 걸 보니, 한국사 수호대 시리즈가 아이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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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샘 최태성 선생님의 책은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부터 여러 책들로 내가 팬인지라 한국사 수호대를 발견하자마자 구입하였다. 집에 워낙 기존의 역사관련 전집들과 책들이 가득하여 아이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으면 어떻하지.. 한번보고 덮으면 어떻하지...하는 걱정과는 다르게 4학년 딸과 3학년 아들은 이 책 뭐냐며 너무 재미있단다. 단순히 이야기만 있는 책과는 달리 여러가지 미션과 게임이 있는 형태는 저학년 남자아이들의 관심을 사로 잡기에 딱인듯 하다. 내용구성면에서 별 다섯개를 주고 싶지만 후속편을 눈빠지게 기다리는 아이들 때문에 별 4개씩... 후속편이 두달에 한번씩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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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샘 최태성 선생님의 책은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부터 여러 책들로 내가 팬인지라 한국사 수호대를 발견하자마자 구입하였다. 집에 워낙 기존의 역사관련 전집들과 책들이 가득하여 아이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으면 어떻하지.. 한번보고 덮으면 어떻하지...하는 걱정과는 다르게 4학년 딸과 3학년 아들은 이 책 뭐냐며 너무 재미있단다. 단순히 이야기만 있는 책과는 달리 여러가지 미션과 게임이 있는 형태는 저학년 남자아이들의 관심을 사로 잡기에 딱인듯 하다. 내용구성면에서 별 다섯개를 주고 싶지만 후속편을 눈빠지게 기다리는 아이들 때문에 별 4개씩... 후속편이 두달에 한번씩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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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샘 최태성 선생님의 책은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부터 여러 책들로 내가 팬인지라 한국사 수호대를 발견하자마자 구입하였다. 집에 워낙 기존의 역사관련 전집들과 책들이 가득하여 아이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으면 어떻하지.. 한번보고 덮으면 어떻하지...하는 걱정과는 다르게 4학년 딸과 3학년 아들은 이 책 뭐냐며 너무 재미있단다. 단순히 이야기만 있는 책과는 달리 여러가지 미션과 게임이 있는 형태는 저학년 남자아이들의 관심을 사로 잡기에 딱인듯 하다. 내용구성면에서 별 다섯개를 주고 싶지만 후속편을 눈빠지게 기다리는 아이들 때문에 별 4개씩... 후속편이 두달에 한번씩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