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eBook 구매
행복한 타카코 씨 01
"행복한 타카코 씨 01" 내용보기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잔잔해서 보기 편안했습니다. 살짝 귀가 좋은 타카코 씨가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이고, 비오는 날의 분위기나 이불을 말리는 얘기 같은 게 잘 묘사되어 있었습니다. 혼자 동글동글한 타카코도 귀엽습니다. 분량은 좀 짧은데 기분좋아지는 얘기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행복한 타카코 씨 01" 내용보기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잔잔해서 보기 편안했습니다. 살짝 귀가 좋은 타카코 씨가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이고, 비오는 날의 분위기나 이불을 말리는 얘기 같은 게 잘 묘사되어 있었습니다. 혼자 동글동글한 타카코도 귀엽습니다. 분량은 좀 짧은데 기분좋아지는 얘기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2 2024.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평범하나 절실한 행복감
"평범하나 절실한 행복감" 내용보기
누군들 행복하다는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겠는가마는, 그게 참 평범하고 쉬울 것도 같지마는, 아무나 행복하다고 하지는 않는다는 것. 남들 눈에는 행복한 것처럼 보이는데도 당사자는 아니라고 하고, 남들에게는 저래서야 어찌 행복할 수 있으랴 싶은데도 실속 있게 행복을 누리기도 하고. 공평하지 않은 듯 공평한 행복하다는 기분, 이 만화는 행복한 기분에 대해 또다른 시선을 보여
"평범하나 절실한 행복감" 내용보기

누군들 행복하다는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겠는가마는, 그게 참 평범하고 쉬울 것도 같지마는, 아무나 행복하다고 하지는 않는다는 것. 남들 눈에는 행복한 것처럼 보이는데도 당사자는 아니라고 하고, 남들에게는 저래서야 어찌 행복할 수 있으랴 싶은데도 실속 있게 행복을 누리기도 하고. 공평하지 않은 듯 공평한 행복하다는 기분, 이 만화는 행복한 기분에 대해 또다른 시선을 보여 준다.


와카코와 술 만화를 쓴 작가가 출판사 편집자와 기획을 하여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한다. 이런이런 조건으로 에피소드를 만화로 그려 나가는 형식. 행복을 잘 느끼는 여자 주인공에게는 남보다 뛰어나다는 잘 듣는 능력을 주었고. 이 경우의 듣는 능력이라는 건 이해력을 뜻하는 게 아니라 작은 소리도 구별해서 잘 알아듣는 능력을 말한다. 소음이라고도 할 수 있을 소리를 남보다 더 잘 알아듣는 것을 장점으로 여기는 주인공. 행복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란 여기서 비롯되는 게 아닐까 싶다. 이력서에도 올릴 수 없을 만큼 하찮아 보이는 능력이라도 그걸 장점으로 활용할 줄 아는 힘.


그래, 소음이라고 여기지 말고 살아 있는 생활의 소리라고 느끼게 된다면 그순간 짜증이 좀 덜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자연의 소리는 자연의 소리대로, 문명의 소리는 문명의 소리대로 우리가 만들어내는 소리든 저절로 생겨나는 소리든 모든 소리에 귀기울일 줄 안다는 것은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 놓은 상태라는 것일 테다. 닫혀 있지 않다면, 마음이 열려 있다면 의외로 사는 일이 순조롭고 만만할지도 모른다. 보이지 않는 벽으로부터 방해를 받는다는 느낌은 안 들 테니까.


어떤가 싶어 1권만 구입했는데 2권도 봐도 되겠다. 이런 만화를 보고 있는 동안에 나도 행복하다 싶기도 하고.  

 

YES마니아 : 로얄 j***6 201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행복한
"행복한" 내용보기
신큐 치에님의 행복한 타카코씨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와카코와 술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계속 다시 보고 있던 와중에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나왔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와 감성이 잘 어우려져있는 작품품인것 같습니다. 와카코와 술에서의 발랄함은 조금 줄이고 조금 더 잔잔하게 이야기는 진행이 됩니다.
"행복한" 내용보기
신큐 치에님의 행복한 타카코씨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와카코와 술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계속 다시 보고 있던 와중에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나왔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와 감성이 잘 어우려져있는 작품품인것 같습니다. 와카코와 술에서의 발랄함은 조금 줄이고 조금 더 잔잔하게 이야기는 진행이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2020.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괜찮아요
"괜찮아요" 내용보기
원래 이 작가 작품을 좋아합니다 와카코의 술을 열심히 보고 있기 때문에 이책도 기대을 하고 구매를 했는데 그 정도의 재미는 아니지만 소소한 즐거움이 있네요. 2권을 구매할진 모르겠지만 괜찮습니다. 이 작가는 여운이 있기 때문에 항상 어느 정도는 만족하는 편입이다. 자극적인 즐거움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면 추천 드립니다. 단순한 화풍이지만 감정이 느껴져 신기해요^^
"괜찮아요" 내용보기
원래 이 작가 작품을 좋아합니다 와카코의 술을 열심히 보고 있기 때문에 이책도 기대을 하고 구매를 했는데 그 정도의 재미는 아니지만 소소한 즐거움이 있네요. 2권을 구매할진 모르겠지만 괜찮습니다. 이 작가는 여운이 있기 때문에 항상 어느 정도는 만족하는 편입이다. 자극적인 즐거움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면 추천 드립니다. 단순한 화풍이지만 감정이 느껴져 신기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o******j 201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다카코 씨의 일상
"다카코 씨의 일상" 내용보기
처음보는 작가님이지만 추천 글이 꽤 많아서 구입해봤습니다.남들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한 직장인인 다카코 씨는귀가 조금 밝다는 특기가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그녀는 바쁜 와중에도 귀가 쫑긋~ 손님의 주문을 잘 캐치해서 응대하곤 하죠. 사장님 입장에서 귀한 재능이네요~~^^ 집에서는 아랫집 위집의 생활소음을 들으며 그들의 행복한 시간을 상상하는 일이 많아요. 똑같은
"다카코 씨의 일상" 내용보기
처음보는 작가님이지만 추천 글이 꽤 많아서 구입해봤습니다.
남들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한 직장인인 다카코 씨는
귀가 조금 밝다는 특기가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그녀는 바쁜 와중에도 귀가 쫑긋~ 손님의 주문을 잘 캐치해서 응대하곤 하죠. 사장님 입장에서 귀한 재능이네요~~^^
집에서는 아랫집 위집의 생활소음을 들으며 그들의 행복한 시간을 상상하는 일이 많아요. 똑같은 상황에서 누군가는 시끄러워 짜증을 낼 수도 있는 일을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군요. 역시 세상은 바라보기 나름인가요. 잔잔한 그녀의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따라해보고 싶어지네요.
y***i 202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