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수학자 마츠자카 가즈오가 쓴 책이다. 공식을 외우는 수학이 아니라 수학의 '생각하는 방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함수, 미적분, 확률, 선형대수 같은 주제들이 각각이 아니라 하나의 큰 흐름으로 이어져 수학을 단순히 문제 풀이가 아니라 근본적인 이해를 돕는 책이다. |
| 수준낮은 나의 견해로는 많이 부족하다 이다. 단순하게 어느 인터넷 포털서점을 골라도 좋다. 수학책을 검색하여 보자. 댜표적으로 대학입시용 교재가 십중팔구,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슬프다. 교육쪽에 힘을 썼다면 그만큼 인재가 나와야 할터, 혹 재미와 취미도서쪽에 힘을 썼다면 울나라사람의 인식에 좋게 받아들여져야 할 터인데. 우리는 무엇을 얻었는지?! 수학이 어려운 것도 백번 맞다. 하지만 적어도 학계에서나 국민적 인식으로써나 하나라도 괜찮은 위상을 가졌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일본이 그러하고 미국과 독일이 그러하다. 심지어는 수학을 도구로써 우리 시대에 맞도록 학문을 변용한다. 우리는 어디를 돌아보아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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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개념이 자세히 서술되어있다. 중고교 수학 기본문제 개념서와 병행하면 확실히 시너지가 좋을듯. 이 교재는 저자가 그간의 연구와 교육을 종합하여 수학의 기초부터 새롭게 이해하는 '새로운 수학교과서'로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보통의 수학책과는 달리 그 내용이 훨씬 자유로우며 수학은 하나의 흐름이지 요령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저자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이라는 하나의 분명한 흐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 1권을 건너띄고 2권부터 시작하려던 내 생각은 완전한 착오였다는 것을 1권을 보고 알았습니다. 2권은 수학을 공부하며 난관에 부딪히기 시작한 내용들이 있어서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그 난관을 다시 겪는 건 아닐까 걱정하였습니다. 다소 그렇긴 하지만 완전히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
| 수학독본이라는 책에 대해 얼마 전 듣고 나서는 계속 궁금했어요 수학 정석과 같은 책이고 내용을 쉽게 풀어 써서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말하자면 수학의 정석처럼 딱딱한 구성이 아니고 증명하듯 풀어 쓴 수학책! 책을 사기 전에는 그 책이 얼아나 나에게 도움이 될지 환상을 갖게 마련이잖아요 이 책만 사면 수학을 독파할 수 있을 거라는 환상 말이에요 그런 환상으로 책을 구매했지만 역시 환상이죠 그래도 구성이 편하고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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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내용이 쉽다고는 하지만, 이미 수학과 담을 쌓고 살았던 내게는 그리 만만한 도서는 아니었다. 무엇보다 책의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70-80년대 교과서 같은 느낌이 팍팍 전해져 오는 도서이다. 아직 보고 있는 중이어서 무어라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수능과 같은 시험에 대비히는 용도가 아니라면,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이미 저자가 사망하여서 이 시리즈의 개정판이 이제는 나올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하는데, 마치 과거의 수학의 정석과 같은 느낌의 도서라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