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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유통중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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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시험대비용 이론서와 시험대비용 문제집이 세트로 되어 있는책이다.출간당시에는 동영상강의도 있었지만 지금은 사이트자체가 없어졌다.아마도 사용자가 없는 것과 동영상제작이 된지 수년이 지났기에 없어진것으로 추정된다.책은 매우 고급스럽게 인쇄되었다.코팅된 종이에 풀컬러로 되어 있고 글자크기도 큼직해서 보기 좋다.다만 그 내용이 시험에 적합해야하지만 문제는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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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시험대비용 이론서와 시험대비용 문제집이 세트로 되어 있는책이다.

출간당시에는 동영상강의도 있었지만 지금은 사이트자체가 없어졌다.

아마도 사용자가 없는 것과 동영상제작이 된지 수년이 지났기에 없어진것으로 추정된다.


책은 매우 고급스럽게 인쇄되었다.

코팅된 종이에 풀컬러로 되어 있고 글자크기도 큼직해서 보기 좋다.

다만 그 내용이 시험에 적합해야하지만 문제는 이 분야의 시험은 활성화가 되지 않아서

정보가 없기때문에 적합된지 유무를 알기는 어렵다.


아쉬운점은 이론서가 기획론을 지향한다고 하지만 마케팅의 각종 이론에 대한 내용이 빠져 있고,

디자인의 역사나 기본 이론이 빠져 있다는 점이다.


책의 끝부분에는 각 디자인 단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긴하나 이또한 이해를 하기엔 부족해보인다.


정확하게 시험이 어떻게 나오고 누가 출제하고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출제되는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이책이 좋다 나쁘다를 말할수가 없다.


다만 보면서 뭔가 내용이 아쉽다는 부분이 많으나,

그것은 시험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시험의 정보를 구할수 있는 정보가 없기때문에 책의저자의 입장에서도 어려움이 있었을것이라고 본다.


그나마 이책은 2010년도에 출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시중 서점에서 유통되고 있는

책중에 하나이기에 그 가치는 매우 높다.


이책마저 없다면 현재 유통중인 책은 타 출판사의 다른 과목의 문제집밖에 없게 된다.


이 과목만으로 따진다면 유일하게 유통중인 책인것이다.


이것을 음식으로 비유해본다면,

당신은 이 음식의 맛과 영양을 평가할수가 없다.


왜냐면 당신이 구매해서먹을수 있는 유일한 음식이기때문이다.


이마저도 모두 동나면 당신은 남이 먹다가 버린 음식을 찾아서 


음식물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어야 하기때문이다.


음식물쓰레기통을 뒤지느니


맛과 영양은 무시하고

굻지 않으려면


이책을 살수 밖에없다.,


w*******h 2016.04.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