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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과학의씨앗 시리즈의 마지막 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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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숨어있는 작은 친구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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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작은발명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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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실내복을 차려입은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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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 모자에 있는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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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와 주머니가 없다면 옷 입고 벗기도 불편하고
옷을 입으며 알아본 작은 발명품 친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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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도와주는 작은친구들~
이 책을 펴기전에 표지에서부터 어떤것들을 의미하는지 저는 살짝 엿볼수 있겠더라구요~
아마 우리 아이에게 무언가를 인지시켜주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림에 시작은 남매의 외출 준비를 시작으로 과연 어떤 친구들이 나를 도와주고 있나?
옷 입기를 순서대로 보여주고있었어요~
조금 커나가는 과정에서는 당연히 그냥 지나쳤을
물건들이기도하지요-
하지만, 아이에게 어떠헥 접근하냐가 관건인것
같더라구요
생각직도 못했던 작은 소품들이 우리아이를
도와준다
그걸 우리아이가 그냥 지나쳤을텐데, 한번더 깨닫고,
순서대로 어떻게 시작을해야하는지
일깨워준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림 역시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있게 그림으로 큼직큼직하게 나와있어서
어떤건지 한번에 알아보기 쉽게 확대되어
있었어요
똑딱단추, 머리핀, 그리고 여러가지 소품들이 등장하면서
우리아이에게 어떤 물건이 우리아이 주변에 있는지 조차 알수있게말이예요~
저는 이런 단추가
빠졌으면 섭섭할뻔 했어요~
그림에서처럼 남자아이가 옷을 입을때 단추를
저렇게 짝짝이로 입게되거든요
우리 아이도 요즘 스스로 한다면서 단추있는
겉옷을 입을때면 단추가 짝이 안맞고
어긋나게
입더라구요^^
아이가 실수하기쉽고, 놓치기 쉬운 부분은 한번
꼬집어준다고 생각하니,
스스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생각하게 해주고
맘에 들었답니다^^* 아이도 책을 보면서 한참을 그림을 뚫어져라
보기시작했어요~ 옷을 어떤식으로 입어가는지 자세히 그림으로 알려주다 보니,
아이도 단추를 가르키고, 삔을 가르키기 시작했었어요-
물론,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이 책을 보고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계속 집중해서 보는 눈빛에서
아~ 이제 스스로 할수 있지않을까 싶더라구요-
이름표를 보면서도 한참을 바라보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우리아이에게는 아직 순차적으로 외출하면서 입는
옷들이며 소품들이 아직은 낯설었나봐요-
우리아이에게 되물었어요
너에게 도와주는 친구들을 무엇이
있을까?
스스로 할수있는 것들이 어떤게 있는지
찾아볼까?
물론 집안에서 아이와 함께 책을 본후 찾기
시작했어요
아이는 책을 치우더니, 바라보고있는 책상을
가르켰어요- 아~ 우리 아이에겐 도와주는 친구들이 종이와 크레파스, 색연필
들이였나봐요^^
요즘 그림그리기(?)
물론 어른들의 눈에는 낙서일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이는 흥얼거리며 그림을 그리거든요~
우리아이에게는 작은 친구들이 가까이에 있는 종이와 색연필이 였나
봐요^^;;
스스로 생각하고, 내가 어떤 도움을 받고있는지와
스스로 어떤 물건을 가지고 스스로 할수있는지가 가장 중요한것을
깨달았어요~
아이가 조금씩 생각을 하는것도 있고, 뜻밖에 친구를
가르켰지만,
우리아이를 도와주고 있는 친구들은 확실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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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비룡소 책!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다음은 고무줄~
저희집 쌍둥이들은
작년만 하더라도 손이 야물지가 못해서
책의 뒤에는 가이드북 내용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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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과학의 씨앗 10번째 이야기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이 도착했어요~! 엄청 오래 기다려서 받았는데 책이 넘 귀엽네요~^^
과학의 씨앗 시리지는 과학이란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사고 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 되었다고 하는데요~ 첫번째 책인 열려라! 문 은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수록 도시이기도 하다고 하니 넘 대단하네요~^^
3살 딸램도 이 책 넘 좋아해요~! 요즘 매일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네요~ㅎ
‘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은 귀여운 남매의 옷 입기를 순서대로 보여주면서 다양한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을 등장하면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흔히 쓰고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등장해요~
똑 잠기고 딱 빠지는 똑딱단추 쭉 늘어나고 쏙 줄어드는 고무줄 이가 서로 맞물리는 원리를 이용한 저퍼~ 작은 친구들을 재미있는 말로 표현한게 참 귀여운 책인 것 같아요.
머리카락을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하는 머리핀 알록달록 예쁜 단추 아이들의 보물창고 주머니 소품들이 하나씩 등장할때마다 클로즈업 된 그림으로 아이가 더 자세하게 보여주는게 좋으네요~ 평소에는 별로 관심 없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볼 수 있고 어떤 물건인지도 인지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짠~ ‘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남매의 외출준비가 끝났네요~!!! 생활 송 숨어있는 물건들의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찾아보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와 정말 즐겁게 읽었던 것 같아요~!!! 혼자서 단추도 채우고, 신발끈도 묶고, 언전핀도 사용하고~ 똑딱단추도 똑딱 하고 잠그는 날이 오겠죠..ㅎㅎ 이 책을 읽고 나서 옷 입을때 엄청 유심히 보곤 하더라구요. 단추도 혼자서 잠그고 싶어하고 지퍼는 이제는 혼자서 거뜬히 잘 올리는 아이랍니다.
인규의 오랜 지혜가 담긴 작은 발명품들 정말 요즘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물건들이지만 아이에게 숨은 원리를 알려줄 생각은 못했던 것 같아요~ 비룡소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채을 통해서 아이에게 재매있게 전달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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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할 책은 비룡소 출판사의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이에요 이 책은 '과학의 씨앗'의 시리즈 중 한 편으로 우리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과학의 원리와 일상의 소중한 발명품에 대해 소개해 주고 공부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책 표지를 보고 약간 유추해 볼 수 있듯이 머리핀, 멜빵, 끈, 단추 등 우리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 발명품들이 주로 소개되어 있어요.
책 표지를 넘겨 안쪽 내용을 살펴보면, 왼쪽 페이지에는 주로 글씨와 함께 설명이 기재되어 있구요 오른 페이지에는 주로 큰 그림으로 어떤 것인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3~5세 정도에게 아주 적합할 듯 싶어요 단추는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단추를 채우는 방법은 엄마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직접 옷에 있는 단추를 채워가며 배워볼 수 있을 거에요 그림을 보면, 누나는 단추를 잘 채웠는데,, 남동생은 삐뚤게 채워서 옷이 단정하지 못하죠 누나랑 남동생, 그리고 강아지 모두 걱정스런 표정이네요 ㅋㅋ 너무 귀여워요 ㅋㅋ
한 가지씩 한 가지씩 그림과 함께 쭉 설명이 잘 되어있는 페이지가 모두 지나면 마지막에 '부모님께' 페이지에 간략한 설명과 함께 각 발명품들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을 교육할 때 부모님들이 먼저 공부해 보고 아이들에게 좀 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어요 부모님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알 순 없죠 아이들과 책으로 공부하기 전에 미리 공부해 보고 아이들을 공부시키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일상에서 아주 편리하게 우리들을 도와주고 있었지만 아이들에게 특별히 가르쳐 준 적 없었던 안전핀, 지퍼, 찍찍이 등등에 대해 책으로 소개시켜 주고 나니 다른 과학씨 시리즈 들도 모두 다 구매해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지네요 아주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서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이고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소책자로 간단한 워크북도 동봉되어 왔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읽고 책에 나온 것들을 우리 주위에서 같이 찾아보고 또 사용해 보고, 항상 우리를 편리하게 해줌에 감사해 하고 또 이렇게 간단한 워크북으로 공부도 해보고 하면 아이들도 좀 더 자연스럽게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의 첫 호기심 과학책으로 들여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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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CD를 즐겨듣는 아들이 생활과학에도 관심이 많아요~~ 목욕하고 머리 말릴때 드라이어기를 보더니 왜 여기서는 뜨거운 바람이 나와 머리를 말리는거냐 , 선풍기는 어떤 원리로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냐 등등 질문도 많고 잘 모른다고 하면 스스로 엉터리 답도 해가는 엉뚱한 아이에요... 책에서만 아는 과학이 아닌 생활속 과학원리를 알아가는게 진정한 교육인데 이와 같은 맥락에서 나온 과학그림책이 있더라구요 비룡소 과학의 씨앗 시리즈가 바로 그 주인공이에요~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가 본 책은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이란 제목의 과학그림책이죠
책 표지만 봐도 작은친구들이 누군지 다 나와 있어요~~ 머리핀,멜빵,단추,끈,고무줄,안전핀,지퍼 등등 정말 우리 실생활에서 많이 보는 친구들인거죠... 하지만 신경 안쓰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물건들이 아닌가 싶어요 야무진 누나가 호기심쟁이 남동생에게 하나씩 설명해 주는데 저보다 낫더라구요
가령 안전핀은 안전해.뽀족한 핀을 안전하게 넣어둘 집이 있거든!이라며 간단하게 설명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안전핀의 날카로운 바늘같은 곳에 찔리기 쉬우니 부모님 도움받아 사용해야 한다는 말풍선 팁이라도 적어뒀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이책 젤 뒷편을 보면 부모님 가이드가 나오는데 똑딱단추,고무줄,끈,지퍼,멜빵,머리핀,단추 찍찍이 ,안전핀,주머니에 대한 설명을 해놓아 이해가 쉬워요~
아들은 멜빵이 뭔지 잘 모르더라구요~ 하긴 요즘 멜빵 달린 옷을 입는 사람이 흔치도 않을 뿐더러 아이옷도 멜빵옷이 없거든요.. 어린이집 활동중 명화그림에 바느질 하는 영역이 있던데..그래서 그런지 끈에 대해선 잘 알고 있더라구요 전 안전핀에 이어 찍찍이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어요!! 벨크로라고 불리던데...시골에 가면 가을에 산이나 들판을 가서보면 옷에 달라붙은 가시 많은 열매를 볼 수 있는데 이 벨크로도 거기서 착안한 발명품이라고 해요~~ 저도 이 열매를 정확히 몰라 검색해보니 도둑놈 가시라고 불리우며 9월경 열매 맺는 도꼬마리래요.. 열매의 대추씨처럼 생긴 갈고리모양의 가시가 동물의 몸에 달라붙는 원리를 모방한 것으로 1941년 스위스 전기기술자가 발명한거라네요~
이책의 특징이 활동지가 함께 온다는건데...아이가 활동지 활용하는걸 좋아해요~~ 지퍼,안전핀,주머니 그림 그리고 글자도 써봤어요... 그리고 그림끼리 줄긋기~~너무 쉽죠!!
문 책 활동지에 색종이 셔터 만들기가 있었는데... 색종이가 없어 전단지로 만들어봤어요.ㅎ
자전거가게 내부도 그림으로 꾸며보고 셔터문도 붙여봤어요~~
과학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7세부터는 좀 더 깊이있는 내용을 필요로 하기에 3세~6세까지 보면 참 좋을 책이에요.. -위 서평은 해당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읽은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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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씨앗」 시리즈 총 10권 완간!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유아 과학책으로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주는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주는 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과학의 씨앗 시리즈는 초보엄마들을 위한 가이드로 부모와 함께 읽으며 더욱 자세한 원리 해설과 용어 풀이 등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부분이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어린이 과학책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호기심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한 그림책이랍니다.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너무나도 궁금하게 만들어 주는 재미난 정보와 지식이 가득 우리 아이들에 호기심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답니다. 외출 준비를 할 때 귀여운 남매는 옷 입는 순서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똑하고 잠기고 딱하고 빠지는 똑딱단추 똑하고 딱하고 소리가 나면서 잠겼다 풀리는 똑딱단추랍니다.. 꼭 맞물렸다 딱 빠지는 똑딱단추 우리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을 거라 하네요.. 그러고 보니 아이들에 옷에 똑딱단추는 요즘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제일로 싫어하는 것중에 하나인데요. 가늘고 기다란 끈으로 나비 모양으로 묶어야 나중에 풀기 쉬워진답니다. 그런데 나비모양으로 묶기는 너무나 어려워요. 그렇지만 풀기는 쉽지요. 잡아 당기면 풀리는 나비리본 묶기랍니다. 이렇게 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다양한 소품들이 등장하는 그림책이지요.
이가 서로 맞물리는 원리를 이용한 지퍼와
당기면 늘어나고 놓으면 도로 줄어드는 고무줄 너무 세게 당겼다가 놓으면 아프니까 우리에 아이들도 고무줄로 너무 세게 당겨 고통을 당한 적이 있답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에 오른쪽에 크게 클로즈업 되어있는 장면들을 보면서 더욱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도록 나와 있답니다. 어린 동생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이네요. 생활 속에 깊이 숨어있는 과학적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아이들과 주변에서 찾아보며 과학적 사고의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과학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읽어본 후 워크북으로 책 속에 내용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어 다시한번 배워보게 된답니다.. 과학에 원리를 개념으로 다시금 배워볼 수 있는 시간으로 독후활동 시간으로 활용해 볼 수 있네요. 아이들은 직접 자신에 옷을 꺼내어 책에 나온 물건들을 찾아보며 다시한번 자신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보면서 즐거운 과학원리 확인합니다.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를 배워볼 수 있는 첫 시간으로 과학의 씨앗 시리즈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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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씨앗 10.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과학적 사고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비룡소 "과학의 씨앗" 시리즈 10권 완간!
과학의 씨앗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이 되었네요~ 생활 속 과학을 재미난 이야기와 멋진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아이 첫 과학전집이네요~ 마지막 권으로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을 만나보았어요~~ 우리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 이것들이 발명이 되었기에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하나씩 알아볼께요~~
속옷만 입고 있는 우리 따님과 아드님~ 어떤 발명품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똑딱단추!! 똑.딱. 소리가 난다 해서 똑딱단추.. 볼록 튀어나온 것은 수단추 가운데가 오목하게 파여 있는 것이 암단추라 하네요!
고무줄.. 당기면 늘어나고 놓으면 줄어드는 신기한 고무줄이네요~ 아이에게 우리 고무줄 어디있을까? 하고 물어봤더니 바로 바지고무줄을찼네요! 고무줄이 있기에 바지가 내려가지 않는다고 알려주었네요~^^
끈. 후드띠에 꼭 들어 있는 끈. 잘 묶어야 나중에 풀기가 쉽죠~
지퍼. 올렸다 내렸다 쉬운 지퍼. 정말 이건 획기적인 것 같아요~^^
멜빵. 어깨에 메는 멜빵 바지랑 치마가 매달린 멜빵 흘러내리지 않아 좋아요~
머리핀. 여자아이들의 필수품. 머리카락의 접착제. 마리카락 자석이네요!^^
단추. 단추와 단추구멍은 단짝!
찍찍이 보풀이와 거칠이 짝꿍! 둘은 항상 붙어 있어야죠~
안전핀. 뾰족한 핀을 안전하게 넣어 둘 집도 있어요~
주머니. 사탕, 동전, 꼬마인형을 넣을수 있는 보물창고
이런 편한 발명품들이 있었기에 우리 따뜻하고 멋진 옷을 입을수가 있는거겠지요?
<이 책을 읽어 주시는 부모님께> 라는 코너가 있어서 원리 해설과 용어풀이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욱 자세히 설명해줄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워크북도 있어서 책의 내용도 다시 생각해 볼수 있고 우리 주위의 발명품으로 편리함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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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7살 딸 아이는 자연현상에 대한 변화나 자신을 둘러싼 일상생활의 과학적 원리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편이에요. 왜 그런지 혹은 반대의 경우 그렇지 않을 때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편이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나누어져 있는지, 왜 숲에 갔을 때 나뭇잎 색이 초록에서 알록달록 빨강 노랑 갈색으로 바뀌는지를 자연스럽게 물어 보구요, 일상 생활속의 궁금증도 자주 물어보곤 하죠. 한 예로 미술재료 찍찍이를 보고선 " 엄마 찍찍이는 왜 보들이와 까끌이로 나누어져 있어? 보들이끼리는 왜 붙지 않아?" 이렇게 물었을때 서로 짝이여서 붙어 있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지만 엄마로써 찍찍이의 접착 원리를 좀 더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지 못해 아쉬웠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읽는 과학도서의 선택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쉽고 정확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쉽게 재미있는 설명과 이해를 통하여 아이들의 궁금증,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가를 중요한 요소로 생각합니다. 어려운 과학 원리를 물건 진열대처럼 나열만 하고 일상과 떨어진 장황한 설명보다는 유아기에는 자신을 둘러싼, 자기가 속한 일상생활 속의 과학소재를 다룬 책이 아이들에게 더 의미 있게 다가오리라 여겨지네요. 「과학의 씨앗」시리즈는 주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 주어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새로 출간된 「과학의 씨앗」 과학도서가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왜라는 질문을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풀어내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어떻게 충족시켜 줄지 궁금해지죠? 저와 함께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 삶속에서 생활 속 과학현상의 원리가 어떻게 풀어질지 살펴보아요.
<<책 표지에요. 과학도서라는 느낌이 어색할 정도록 아이들에게 친근한 삽화 표지이네요>>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은 외출 준비를 위해 옷 입기를 준비하는 누나와 남동생의 활동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며 옷 입기를 잘 완성하도록 도와주는 도구들을 설명해 주는 구성이에요. 운율이 느껴지는 라임같은 글을 소리 내어 읽다 보면 마치 누나가 자상하게 남동생에게 옷을 입혀 주면서 하나씩 하나씩 알려 주는 사이좋은 남매의 정을 느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저의 딸도 정말 2살 남동생이 있는지라 동생 훈이에게 소리내어 읽어 주기도 하였답니다. 우리가 매일 입고 벗는 옷에 붙어 있는 단추부터 바지의 고무줄, 큰 사이즈 후드티 모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끈, 지퍼 미끄럼으로 표현된 지퍼, 흘러 내리지 않게 해주는 메는 빵이 아닌 메는 끈 멜빵, 머리카락 자석 머리핀, 단추구멍에 쏘옥 단추, 안전한 안전핀, 아주 좋은 주머니. 손수건까지 보물창고 주머니에 넣으면 남매의 옷입기는 완성되구요, 이 과정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흔히 쓰고 있는 다양한 소품들의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레 인지할 수 있어요.
<<옷 입기의 첫 단계부터 내용이 시작됩니다.>>
<<지익 퍼억 지익 퍼억 지퍼 미끄럼은 재미있어>>
<<단추를 단단히 채우면 단정해>> 책 왼쪽에는 경쾌하고 리듬감이 느껴지는 설명과 남매의 옷 입기 과정의 동작이, 오른쪽에는 각각의 주제의 소품이 크고 시원하게 클로즈업되면서 더욱 생동감을 느낄 수 있지요. 덕분에 아이들이 그 형태와 작동 원리를 자세하게 인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책속에 포함된 워크시트 형태의 활동지는 머릿속에 있는 아이들의 창의성을 직접 밖으로 표현해 내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책을 통하여 인지한 과학의 원리와 내용을 좀 더 명확히 인식하기에 좋아요. 이 활동지가 책의 완성도를 더 높여 주는 것 같네요. 특히나 반복 운율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단추는 단춧구멍이랑 단짝, 단추를/ 단단히/ 채우면/ 단정해/ 이 구절에서 “단”이 반복되고 끊어 읽기처럼 글자수도 비슷한 라임은 마치 동시를 낭송하는 리듬감이 느껴졌어요. 과학적 글 읽기도 동요처럼 동시처럼 즐겁게 암송할 수 있다는 걸 확인 할 수도 있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딸 아이와 함께 또 다른 작은 친구들을 찾아 보았는데 의외로 쉽게 가방을 튼튼하게 멜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배낭끈을 찾아 내었어요. 정말 아이들의 순발력과 발견력은 놀라웠답니다.
유아기 아이들에게는 과학은 거창하고 어려운 대상이 아닌 자신을 둘러싼 우리들의 일상속에서 시작됨을 알려주면서 과학에 대한 친밀함을 심어 주기에 좋은 책이라도 생각되어 지네요. 아이들과 함께 미리 책을 살펴 보고 외출준비 옷입기 활동에서 책 속에 등장하는 소품들을 보물찾기 하듯 누가 더 많이 찾아보나 게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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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낸 어린이 과학책 과학의 씨앗 시리즈 드디어 마지막 10번째 책이 출간되어 모두 발간되었어요.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작은 발명품들과 신기한 원리를 만나볼까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흔히 쓰고 있는 다양한 소품들을 통해 그 안에 담긴 원리를 알아가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글과 그림이라 더 이해하기 쉽고, 공감가는 부분도 많은 과학동화였어요. 남매가 외출 준비를 해요. 순서대로 옷을 입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여러가지 소품들이 등장하지요. 모두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이에요.
똑 잠기고 딱 빠지는 똑딱단추 당기면 늘어나고 놓으면 도로 줄어드는 고무줄 작은 이들이 따닥따닥 지퍼 착 붙었다가 찌익 떨어지는 찍찍이 . . .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글에 읽는 재미가 더해요. 각 소품들의 형태와 작동 원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 일상에서 많이 활용하는 소품들이라 더 친근하고요. 보면서 나도 있는 거라며 흥미로워하는~!
편리한 작은 친구들 덕분에 외출 준비도 OK! 별거 아닌 작은 소품들 같지만, 없으면 불편한 작은 친구들! 이러한 발명품들 덕분에 우리가 얼마나 편리한 생활을 즐기고 있는지 새삼 다시한번 느꼈네요.
평소에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건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소품들이라 책을 읽고 난 후, 찾아 직접 작동해보기도 했어요. 지퍼 올리기도, 단춧구멍에 단추 넣기도, 머리핀 꽂기도 어렵지 않아요. 단순히 물건의 이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사용해보면서 원리를 알아가니 즐거워요.
엄마아빠와 함께 읽는 생활 속 소품 이야기들로 좀 더 깊이있게 알아가는 재미도 굿!
워크북도 들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연계된 독후활동까지! 생활 속에 숨어있는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찾아보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자연스럽게 사고력도 확장되니 여러모로 알찬 시간이었어요. 책에 나온 소품들 외에 또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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