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러니하게 우리는 이런 자기계발서를 보고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 이 책 또한 같지 않은가.. 저자는 심리학자로 인간심리 측면에서 분석하고 이러한 책을 내놓았다. 뻔하디 뻔한이야기.. 당연하지만 당연하게 되지 않는 것이 세상일이려나..
이 책은 제목처럼 말이 아닌 실행의 중요성을 담고 있고 매우 구체적이다. 허울뿐인 저자의 성공법이라든가 거창한 돈을 많이 버는법 등의 책이 아닌 지금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바로 고치거나 시작할 수 있는 법을 담고 있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짧은 책 분량으로 많은 실행해 봄직할 만한 것들을 배울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두껍디 두껍고 세상의 좋은 말이란 다 담아놓고 읽고 나면 허무한 자기계발서와의 차이점이 이런 구체적 실행안에 있다고 생각한다.
일을 해야되서 텔레비를 끄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텔레비전의 스위치를 끄는 우선의 지금 쾌락을 버리는 것에 집중하기등도 유용한 방편인거 같다.
또 뇌는 모든것을 포장하려 한다는 사실은 흥미로웠다. 총무를 본다면 장소를 정하고 예약하고 처리해야 하는 과정이 있는데 뇌는 포장해서 총무를 본다 하나로 단순하게 생각하게 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즉시 행동하지 못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잘게 쪼개서 장소를 정하고 예약하고 처리한다 부분부분마다 쪼개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것이 핵심이다.
결과가 아닌 숫자에 초점을 맞추라. 비지니스적으로 0건의 실적을 올리는 것보다 결과를 신경쓰지 않고 100건걸기를 목표로 삼을 것을 주문한다. 거절당하리란걸 알고 실패할 것을 예상하고 함으로 편안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실패할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생각하면 긍정적 목표달성법으로 실제 많이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목표를 가지고 실행할 때의 보상은 어떨까? 이걸 하고 무얼 먹자가 아니라 목표를 달성 함으로써 더욱 보상이 빛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운동을 하고 우유를 마신다는건 언제나 마실 수 있는 상태에 두는 것보다 운동 후에 먹기 때문에 더욱 맛좋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행동과 대가를 밀접하게 연관하여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목표를 설정했으면 왜 그런 목표를 설정했는가 그 이유를 찾아서 행동하는 것이 성공의 비밀이라고 한다. 이런 목표달성을 해서는 바로 해야지가 아니라 바로 준비해야지로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도 한다, 운동을 가기전에 운동복과 운동화가 있어야 하듯 일단 준비가 필요하듯 "일단 준비하자"의 자세가 필요하다.
목표를 달성하여 할 수 있을까 없을까가 아니라 얼마만에 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는 것도 유용한 방편이다. 이번에는 3분안에 복근 50회를 한다등 시간을 재매 작업시간을 설정함으로 마감효과 등 집중력 있게 일을 마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지금 이 순간부터 '즉시 행동하는 사람'이다느 자아상 설정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막연한 미래의 성공보다 즉시 행동하는 사람으로 현실에 충실한 나를 떠올리는게 나에겐 더 맞는 내용인거 같아 고개를 끄덕였다.
살펴보았듯 일을 미룸은 시간손실을 가져오고 그런 미룸이 하루하루 쌓이고 쌓여 얼마나 많은 시간을 살며 소비하게 될까 생각하게 된다. 저자는 하기 싫다면 이유를 적어보라고 하는데 나 또한 이런 법을 실생활에서 활용해 볼 생각이다.
바로바로 행동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그 행동으로 인해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좌우되는데 의지가 아닌 '습관'으로 들여 이렝 대한 보상과 대가를 제대로 연결시켜 즉시 행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분량이 적은 편이지만 나름 생각해 봄 직한 내가 몰랐던 나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고, 이럴땐 저런 방법이 좋겠구나 하는 방법들도 있어, 유용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
|
http://nh5rh.blogspot.com/2012/05/50.html
내가 책을 고르는 기준은 그때그때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