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의 지배하에 놓여 최면상태로 바다요괴에 달라붙어버린 시이나는 해안을 따라 사쿠라신마치 마을을 향해 다가오기 시작한다. 히메 일행은 해안에서 툭 튀어나온 모래섬에서 시이나를 구하고 바다요괴를 해치우기로 하고 달려간다. 하지만 친구인 시이나를 구하러 가려는 미즈키 순경은 조직 상부의 귀환 명령을 받고 중도에서 돌아갈 수밖에 없게 된다. 히메 일행이 자리를 비운 사이
엔진의 지배하에 놓여 최면상태로 바다요괴에 달라붙어버린 시이나는 해안을 따라 사쿠라신마치 마을을 향해 다가오기 시작한다. 히메 일행은 해안에서 툭 튀어나온 모래섬에서 시이나를 구하고 바다요괴를 해치우기로 하고 달려간다. 하지만 친구인 시이나를 구하러 가려는 미즈키 순경은 조직 상부의 귀환 명령을 받고 중도에서 돌아갈 수밖에 없게 된다. 히메 일행이 자리를 비운 사이 마을에는 고양이 요괴가 출몰해 일상을 위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