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나카바 Suzuki Nakaba 작가의 일곱 개의 대죄 26권 구매했습니다. 작품은 이제 중반부를 넘어갔고 일곱 개의 대죄 중 하나인 고서의 정체가 밝혀진 권이기도 하네요. 작가의 스토리짜는 능력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마무리는 썩 아쉽긴 하지만 꽤나 즐겁고 몰입감있게 읽고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되네요!! So good 완결까지 잘 모아보겠습니다 |
|
너무 재밌습니다 !!!!!!ㅁㄴㅇㅂㄴㅊㅁㅈㅇㅇㅁㄴㅇㅁㄴㅇㄴㅁㅇㄴㅁㅇㄴㅁㅇㅁ ㅁㄴㅇㄴㅁㅇㅈㅂㅇㅂㄴㄹㄴㅁㅁㄴㅇ ㅁㄴㅇㅈㅁㅇ ㅁㄴㅇㄴㅁ ㅂㅇ ㅂ ㅁㅇㅈㅂㅇㅁㄴㅁㄴㅇㅈㅂㅇㅈㅂㅇ446465496ㄴㅁㅇㅁㄴㅇ4ㅂㅇㄴㅁㅊㅁㄴㅊㅁㄴㄴㅇㅁㄴㅇㄴㅁㅇㄴㅁㅇㄴㅁㅇㄴㅁㅇㅁㄴㅇㅁㄴㅁㄴㅇㅁㄴㅇㄴㅁㅇㄴㅁㅇㅁㄴㅇㄴㅁㅇㅁㄴㅇㅁㄴ |
| 일곱개의 대죄26권 저번 과거를 보았을때 몬스피트와 데리오라는 마신들도 무서워하는 파괴의 화신 인듀라로 변하게 되었다. 과거의 엘리자베스는 상위 여신족으로 인듀라 상태의 그들을 구해내기 위하여 노력한다 멜리오다스는 요정왕 거인왕 엘리자베스와 함게 전쟁은 끝내려 하고싶어한다. 하지만 여신족은 엘리자베스의 말을 듣고싶어하지않고 존중하고 싶어하는거같지 않은거같다 착한 엘리자베스 |
|
일곱개의 대죄 26권 리뷰입니다. 이번화에서는 표지에서 나온것과 같이 고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뭔가 엉뚱한 매력이 있는고서....(처음에는 여자인줄알았다죠....) 이번권에서는 마신족과 여신족의 관계에 대한 언급이 있네요. 누가 더 나쁜놈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이해관계가 얽히니까 대립했던 거겠죠. 가면갈수록 인물들의 과거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이제 하나씩 베일이 벗겨지는것이 흥미로운 일곱개의 대죄입니다. 십계와의 전투가 끝나고는 어떻게 전개될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