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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 넓고 깊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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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신앙의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넓고 깊은 온전한 지식이라고 말하는한나 휘톨 스미스는 19c의 잔느 귀용이라 불렸던 특별한 영성의 설교자이자 전도자이다.그녀가 이 책을 쓰게 된 가장 중요학 동기가 된 어느 총명한 철학자의 애기를 들어보자면"글쎄요, 부인.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이게 전부입니다. 상대방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하고 싶다면기독교인들은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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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신앙의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넓고 깊은 온전한 지식이라고 말하는
한나 휘톨 스미스는 19c의 잔느 귀용이라 불렸던 특별한 영성의 설교자이자 전도자이다.
그녀가 이 책을 쓰게 된 가장 중요학 동기가 된 어느 총명한 철학자의 애기를 들어보자면

"글쎄요, 부인.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이게 전부입니다. 상대방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하고 싶다면
기독교인들은 좀 더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만난 기독교인들은 가장 불편한 사람들처럼 보였거든요. 그들은 마치 두통을 앓고 있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두통 때문에 머리를 버릴 수는 없지만, 머리를 달고 있는 것 자체가 몹시 불편한 그런 사람들 말입니다.
그런 종교라면 저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써 그 철학자의 말에 공감한다.

나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머리가 아픈 존재이기 때문이다.
저자 또한, 초기의 그 뜨거움을 지나 일상의 책임과 무딘 생활로 돌아왔을 때, 그리고 그녀 자신과 주변의 많은 기독교인들의 비슷한 경험을 통해 그 철학자 친구의 주장에 상당히 많은 진실이 담겨 있음을 깨닫고, 실망스러웠다고 한다. 그리고 스스로 질문 하기를

"성경이 선포하듯 신앙의 열매가 사랑, 기쁨, 평화가 아니라
 실제로는 아주 다른 방향,

 즉 모든 종류의 의심, 두려움, 걱정, 대립, 그리고 불안의 열매로 맺혀진다는 점이
 너무도 모순된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나는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밝혀내기로 했다.
 주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멍에는 쉽고 집은 가볍다(마11:30)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자녀는 불편하고 무거운 종교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았다
 우리는 왜 수많은 영적 의심과 염려로 자신을 고문하는 것일까? "

그녀는 이 질문에 답을 찾았다고 애기한다. 그 답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그녀는 우리의 문제 중 하나가. 우리의 무지가 오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그분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된다고 그분이 우리의 아주 작은 잘못까지도 모두
질책하는 성난 재판관이나 우리에게 최대한의 복종을 요구하는 혹독한 감독관, 또는 자신에게 명예와 영광을 강요하는자신만의 일에 몰두한 신, 혹은 오직 자기일에만 관심있고 우리의 행복에는 무관심한 먼 곳의 통치자로 생각하지는 않는지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래서 무지의 열심이 아닌, 종교생활만이 아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필요하다고 그녀는 말한다.

당신의 문제는 당신이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며,
적어도 내가 말하는 '안다'는 것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말하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란 성경 말씀을 믿는 데서 시작되는
하나님 그대로의 모습과 특성에 대한 명백한 사실을 토대로 한 지식이다. p.19

나는 하나님을 그분 모습 그대로 아는 것이 우리의 지친 마음에
영원한 위로와 평안을 가져다준다고 확신한다. p.21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3)
진정한 위로와 평안은 우리자신을 아는 데서 오지 않는다
그것은 오직,
그리고 언제나
하나님을 아는 데서 온다.

 

 



그녀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고, 그분의 확실한 사랑을 알아가는 여정은 기쁨이 넘친다. 한 번 읽어서 끝내기에는 부족하다. 그녀가 경험한 하나님을 나도 경험하고, 또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주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우리의 신념이 되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part 1. 이름을 통해 하나님을 아는 넓은 지식
part2.  의심을 통해 하나님을 아는 깊은 지식
part3. 자기 점검을 통해 극복하는 얕은 신앙
part4. 그러므로 하나님 한 분만으로 

 

 

 

 

당신은 양이 언제나 약하고 무력하며 어리석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양에게 목자가 필요한 이유는 목자 없이는 자신을 돌볼 수 없기 때문이 아닌가?그러므로 양들의 행복과 안전은 양들 자신의 힘이나 지혜에 달린 것이 아니라 양들을 보살피는 목자에게 달린 것이다.
당신이 양이라면 목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자신의 믿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하나님은 나의 거할 장소이고, 나는 그곳에 영원히 머무를 것이다
나는 거룩한 곳에 있고, 나는 이곳에서 평안하다.
나는 다시는 이곳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
당신은 때때로 의심의 공격들을 만날 것이고 자신의 선언에 대해 용기가 없어지는 현상을 마주할 것이다.그래도 당황하지 마라. 믿음을 갖고 신성한 곳에 영원히 거하라
이 문제를 갖고 다시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것은 너무나 확고한 것이고, 따라서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자신이 가진 감춰진 생각과 느낌을 성령께 솔직하게 고백해야만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감춰진 생각과 느낌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하는 버릇으로 이어지고,
그 잘못된 생각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심해만큼 깊게 갈라놓는다.

 

 

좋은 자아, 또는 나쁜 자아에게 가장 안전하면서도 성경적인 방법은
철저히 자신을 무시하고 우리의 눈과 생각과 기대를

오직 하나님 한 분에게만 집중하는 것이다.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시25:15)

 

 

너를 잊다니!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잊는 것은 불가능하다! 위로받으라. 너를 위하여 노래하라.

 

 

하나님 아버지는 사랑이시며, 다정하시고, 동정심이 많으시며, 자비로우시고,
우리를 보호하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고민과 불안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버지와 친하게 지내는 것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q****a 2018.09.15.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