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연의 패러렐 월드? 과연 마다라메와 사키일지 기대됩니다.
기존 생각했던 오타쿠에 모습보다 더 점잖은? 모습에 거부감없이 봤고, 아내는 그런 남편을 이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작품자체가 매우 느린 연재속도인 연3회·매회 한 자릿 수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현시연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