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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토란 화가는 학교 다닐 때도 한 번도 들어 본적이 없는 거 같다. 조토가 그린 그림 대부분은 마리아와 예수님, 성프란체스코 ,최후의 심판등 종교와 관련 된 것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미술책인데 불구하고 어렵지 않고 재미 있게 만들어 놨다. 원래 조토의 그림과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이 있고 끝 부분엔 주사위를 가지고 미술+역사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는 말판그림도 있다.
옛날 옛날에 부분엔 조토의 삶에 대해서 잘 나와 있다.
성 안나에게 천사가 나타난 그림에선 아무리 봐도 1번과 3번 그림이 똑같은데 1번 그림이 도대체 어디가 3번과 다른지 전혀 못찾다가 한 참 만에 찾았다. 1번 그림엔 장위에 벽모양이 세모로 돼있다.
미술분야는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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