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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가장 유명한 그림 인상,해돋이를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내가처음만난예술가시리즈에서 다시 만났다. 모네의 그림은 영국근대화가들한테도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작년 여름 태웅이랑 같이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영국근대화전에 간 기억을 불러일으켰다. 태웅이는 어떤 그림인지 잘 모르고 봤겠지만 명화들은 기억속 아주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을거다. 빛을 그린 화가 모네를 나랑 보면서도 태웅이는 꽃~~맘마~하면서도 이 명화들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 뿌듯 하다. 요즘 아이들한테 명화카드로 명화도 많이 보여주고 또 태교때부터도 명화를 많이 본다고 하는데 난 한참을 늦은 엄마 같기도 하다. 이제까지 보여준 명화는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 몇 권이 다니까 말이다.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내가처음만난예술가 시리즈 책들은 쉽고도 재미있게 명화를 다룬다는 점에서 참 재미있고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거 같아 좋다. 특히 풀밭위의 점심 그림이 모네 작품도 있고 마네 작품도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림을 보면서 어떤 점심을 싸갔는지 살펴보면서 관찰력과 집중력을 높일수 있어 좋았다. 24개월 태웅이한테 앞으로도 명화 많이 보여줘야겠다. 길벗어린이의 내가처음만난예술가 시리즈 모네만 봤는데 다른 시리즈도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