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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다 테루의 합법 레시피 1권입니다. 도쿄에 본부를 두는 폭력단, 시모 후리니쿠 구미. 신입 조직원 콘다 테루는 지금 당장 돈을 가져오라면서 칼을 던지지만, 태연하게 서있습니다. 총을 보고도 의연하게 맞서서 난관을 넘긴 콘다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것은 바로 요리입니다. 오늘은 명란젓을 요리하려고 하는군요. 명란젓 튀김과 함께 갓 지은 밥, 된장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독특한 설정의 요리만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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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다 테루는 18세에 시모후리나쿠 구미라는 조직에 들어간 신입 조직원으로 요즘 심혈을 기울이는 일은 요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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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단 "시모후리니쿠 구미"의 신입 조직원 콘다 테루, 고등학교 3학년. 그가 의협도 외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요리'! 초연히 구운 생선의 연기를 두르는 남자, 콘다의 오늘 저녁 밥은?! 그림체가 재밌어서 구입했어요. 그렇게 잼나진 않은거 같아요.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요. 싸게 구입해서 잘봤어요.그림이 독특하네요. 흠... 2권을 봐야할지 고민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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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배경에 있는 걸 보면 요리 만화 같은데 총을 들고 있는 캐릭터의 모습은 요리와 전혀 어울리지 않아서 대체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습니다. 합법 레시피라는 어감이 묘하더니 주인공이 신입 조직원이에요. 한 손엔 총, 한 손엔 토마토를 들고 있는 표지의 주인공처럼 조직 활동과 요리에 열심인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굳이 따지면 요리의 비중이 좀 더 높은 거 같긴 하지만 기존에 나온 요리 만화들과는 다른 느낌이라 독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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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본부를 둔 시모후리니쿠 쿠미 신입조직원인 18살 콘다 테루는 조직생활을 하면서도 또 다른 활동에 열중한다. 그건 바로 요리. 어느날 조직에서 뒤를 봐주고 있는 가게에 들러서 경호임무를 하던중 진상고객이 종업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괴롭히자 테루가 등장해 깔끔하게 처리한다. 집으로 돌아가 타진냄비로 카레요리를 시작한다. 웃기다. 이런 황당한 상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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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한 얼굴에다가 칼로 그인 흉터가 눈가에 있고 눈매가 서늘한 양복차림의 총 든 남자라고 하면 마피아를 떠올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뒤에 보면 합법 레시피라고 하면서 돈까스인가 스테이크 같은 게 그림으로 나옵니다. 알고보니 요리 만화였어요. 이 괴리감에 잠시 빵 터졌습니다. 아무래도 이 남자 주인공의 특징이 요리로 상대편을 꼬시는 그런 류였어요.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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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백머리에 양복차림, 눈이 반쯤 졸린 듯한 멍한 표정의 주인공이 권총 들고 나오는 표지를 보고 권력이나 암투물인가 했는데 반전있게도 요리만화였어요. 굳이 특이한 점을 꼽으라면 주인공은 폭력탄 '시모후리니쿠 구미'의 신입 조직원 출신이라는 점이죠. 조직원이 주력인지 요리가 주력인지 약간 헷갈리는 감이 없지 않지만 폭력적 장면이 없고 심각하지 않아서 시간 때우기 딱 좋게 볼만한 내용이에요. 아주 재미가 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재미없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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