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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잘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정말 책 제목만 봐도 많은 엄마들이 공감하며 읽어보고 싶은책일거에요. 이번 책은 2007년에 이미 "책잘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는 책을 내신 윤찬희 선생님께서 실천편을 내신거랍니다.
14년 경험으로 저자의 딸인 영지가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실력을 갖게된 중심에는 "책"이 있었답니다. 엄마가 가장 좋은 영어선생님이 되어 "현명한 코치"의 역할을 제대로 하면서 아이가 즐기면서 영어를 공부하게된것이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실력을 갖게된 비결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영어유치원을 졸업했고 초등연계학원에 보내본 결과 1,2년 하고 말 영어가 아닌데 너무 학습위주로, 각자 아이들의 흥미는 무시하고 너무 짜여진 학습 커리큐럼대로 학습위주의 영어 공부만 획일적으로 시키는것에 회의를 느껴 뒤늦게 엄마표 영어 학습에 관심을 갖게된 엄마로서, 이책은 한장한장 정독하며 읽어내려갔답니다.
아이 영어교육을 시키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단계에 맞는 영어책을 적절하게 읽게 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영지도 단계에 맞는 많은 영어책으로 영어 공부를 했다고 하니 우리아이도 혹시 영어천재로 자랄수 있지않을까 라는 기대도 하게되었답니다.^^
첫책을 집필하고 난뒤 많은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부터, 영어학습법에 대한 다양한 소개와 사례를 들고있어 읽는동안 강연회라도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읽기를 통한 영어학습을 제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을때 영어책은 정독을 해야할지 다독을 해야할지, 경우에 따라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영어책의 경우, 영어책의 정독과 다독에 대한 고민을 하는데, 수업의 경우는 정독을, 관심이 가는대로 다양한 책을 읽을경우에는 다독을 통해 책읽기의 즐거움을 갖도록 하라고 조언합니다.
또한 책을 통한 학습을 할경우, 아이에게 책만 던져주는것이 아니라 함께 읽으면서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잊지말라고 조언합니다.
엄마표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구체적이고 친절한 실천 로드맵으로서 많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영어학습에 도움이되는 리더스북, 챕터북, 비디오 목록소개부분에는 책소개뿐아니라, 대략적인 내용소개가 되어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사실 어느정도 영어공부가 진행된 우리아이의 경우, 제가 제대로 영어교육을 시키고 있었던건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볼수있었고, 어떤 방향으로 영어공부를 해 나가야할지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목표를 세울수 있었답니다.
책읽는 습관을 통해 영어 실력향상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잡고, 사교육을 전혀 받지않고도 영어,수학,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영재판정을영지의 사례를 보며 평범한 엄마도 할수있다는 자신감도 들었답니다. 이책에 나온 영지의 독서로드맵을 따라가다보면 영어 실력향상뿐만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노하우까지 얻을수 있을것 같아 엄마표 영어 학습에 대한 믿음까지 생겼답니다. 요새 엄마표 학습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어 나오지만, 읽어보면 내용이 너무 허술하거나, 겉핥기식 소개로 인해 무작정 따라하기엔 뭔가 아쉬운 책들이 많아 읽는동안 마음이 불편한 책들도 많았는데 간만에 실천할수 있는 책을 만났다는 느낌입니다. 이책은 영어교육을 처음시킬때 엄마가 현명한 코치가 되어 제공해줘야할 학습환경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많은 초보맘들과 엄마표 영어학습이 질척거리고 있는 엄마표 학습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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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딸.... 한글책은 엄마가 목 터져라 읽어주고 관심분야 책 넣어주고해서 지금은 세계사관련 책도 스스로 꺼내서 읽어볼 정도랍니다 아무리 두껍고 글씨 작아도 재미만 있다면야...밤새워서라도 책 보고 싶어하는데.... 문제는 영어였죠
4살때 별 기대안하고 **영어 엄마표로 시작했는데(CD 틀어주고 읽어준게 다 이긴하지만요) 너무너무 잘 받아들이기에 욕심을 좀 부렸더니 며칠 안가서 영어는 지겹고 재미없는 것이라고 인식하더라구요 ㅠ.ㅠ 어린아이한테 부담을 주면서까지 진행시키고 싶지않아서 중단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누렸는데 6개월 정도는 CD 트는것도 거부하고 1년 넘게 영어책 꺼내는것도 싫어하더군요 엄마의 욕심의 댓가가 너무 컷죠
그렇게 5살이 지나가고 6살부터 슬슬 영어책 재미있는 책 위주로 한두권씩 읽어주면서 지내다보니 남들 말하는 단계도 모르겠고 정말 맛만 보여주게 되네요 7살에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두시간 정도 영어를 배웠는데 말로는 재미없다고하면서도 신기하게 선생님 말씀을 다 외워와서 엄마 앞에서 종알종알.... 그때도 어떻게 진행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그냥 또 일년 지났네요
올해 학교 입학 하는데 알파벳과 파닉스는 알고 가야하지 않을까해서 1월부터 진행했는데 다행이 아직까지는 재미있어라하고 엄마가 챙겨주지 않아도 스스로 챙겨서 하고 있답니다 스스로 단어 읽어지는게 신기한지 열심히 읽어보려고 애쓰기도 하구요.... 저희가족이 잠깐 다른나라에서 지내게 되었을때도 하루도 빼놓지않고 꾸준히 했답니다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는지 영어로만 얘기하고 싶다고 하는데 안좋은 발음으로 책은 읽어줄수 있어도 말은 안되는 엄마가 받쳐주지 않으니 며칠 그러다가 지금은 중단한 상태네요 흥미붙이기까지는 그럭저럭 진행했는데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책!!!
한글책은 잘 읽고 있으니 어떻게 영어를 이끌어줘야하나 하는 답답한 마음에 접하게 된 책인데.... 읽으면서 영어를 좀 더 일찍 접해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도 늦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다른 엄마들의 고민에 답을 주셨는데 그 하나하나가 꼭 나와 우리 아이 이야기인것고 같고 알았던 것은 다시 마음 다잡게 해주고 모르던 것은 상세하게 답을 달아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 거기에 아이 영어 진행할때 참고가 되는 사이트 주소나 책이름과 표지 그림까지 상세하게 실려있으니 너무너무 친절한 책이네요
아직 아이를 영어학원에 보내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책 읽어주고 집중듣기 해주고 DVD 보여주는게 전부인 상태에서 많이 불안했던 마음이 이 책 한권으로 어느 정도 사라졌네요 읽어보기 듣기는 지금처럼 꾸준히 해나가고 쓰기는 간단한 리더스 책 한권 베껴쓰고 있는데 다행이 재미있어해서 계속 하고 있는 중이구요 말하기를 해줘야하는데..... 엄마의 고민을 아는지 별책부록으로 생활영어책도 들어있네요 간단한 문장으로 이뤄져있지만 생활속 문장이라서 아이랑 외워서 대화해보면 좋을듯합니다
영어에 대해서 불확실하게 생각했는데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책을 읽고 꾸준히하면 된다!! 그리고 영어책도 중요하지만 한글책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네요 늘 손 닿는 곳에 두고 마음 흔들릴때마다 꺼내서 곱씹으면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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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엄마표영어를 조금씩 해왔는데 좀처럼 꾸준히 잘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책잘읽는 아이가 영어도잘한다는 이론편의 책도 읽었구요.. 헌데 사실 이론만가지고 엄마표영어를 한다는게 쉬운일을 아니더라구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엄마라면 몰라도 전혀 그렇지가 않아서 사실 막막했었어요.. 그러면서 조금씩 듣기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씩 의문점이 늘더군요.. 그러다가 책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는 실천편이 있어 넘 궁금하기도하고 좋았어요.. 왠지 나의 이 막막하고 답답함을 풀어줄것만같았거든요.. 이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묻고 답하는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에 내가 궁금했던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많이 나와서 그동안 내가 의문을 가졌던 문제점을 얘기해주니 더 좋았구요.. 조금씩 나의 하루 일과도 계획하게끔 해주었답니다. 베트타임스토리로 아이들의 잠자리를 채워주고, 오전에 일어나서 영어방송을 들을것이며 조금이라도 한글책과 섞어서 영어책을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주어야겠다는것.. 꾸준히 영어를 하루에 10분이라도 해야겠다는것 등등...
도서관에서도 여러사람들이 추천하고 읽고싶은 책을 사준다고 하더라구요.. 다 이유가 있는 영어책들이었어요... 이부분을 보니 영어책을 잘 모를때는 도서관에서 책을 일단 빌려보는것도 좋을듯 싶네요..그러다가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여 서점이나 인터넷에서 책을 사주는것도 좋을듯 하다는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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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실천편>은 2007년에 이미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는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의 속편으로, 말 그대로 보통 엄마들이 내 아이의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하며 어떻게 접근해주어야 할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주는 실용서라고 할 수 있겠어요. 이 책의 저자이신 윤찬희 선생님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것처럼 사교육 없이 영지를 영어 영재로 키워내신 분이구요, 영어 뿐 아니라 4개 국어에 능통한 아이를 키워내 여러차례 텔레비전이나 신문, 잡지 등 다양한 매스컴을 통해 노출이 되신 분입니다.
윤찬희 선생님의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백배 공감하며 고개가 아프도록 끄덕거렸는데요... 엄마표 영어, 조기 영어 교육 열풍이 분지도 오래... 서점에는 그에 관련한 성공사례 책만 수십권 수백권이 넘쳐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영어를 잘하는 아이와 잘하지 못하는 아이와의 격차는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엄마들의 마음은 조급해지기만 하고... 자연스러운 노출은 백번 천번 맞는 말 같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 성공사례를 보고 이렇게 따라해보기도 하고, 저 성공사례를 보고 저렇게 따라해보기도 합니다만... 결국 내 아이에 맞지 않는 영어교육 방법은 아이가 영어를 멀리하게 만드는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정답은 무엇일까요? 선생님 말씀처럼 정답은 하나! 내 아이에 맞는 엄마표 영어교육을 찾자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총 다섯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파트 1에서는 평범한 엄마의 특별한 영어교육에 대한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콕콕 집어내어 시원하게 긁어주시고 계십니다. 예를 들면 영어학원과 엄마표 영어교육에 대해, 혹은 영어 잘하는 엄마와 영어 못하는 엄마 등 대립되는 주제를 통해 영어 교육에 대한 진실을 파헤쳐주시고 계시죠. 파트 2에서는 본격적인 엄마표 영어교육의 step 1로, 영어와 사귀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기라는 제목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부분을 어떻게 접하게 하고 풀어나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1단계에 필요한 책소개와 각 단계마다 가장 끝부분에 나와 궁금한 부분을 속시원히 풀어주시는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족집게 Q&A도 정말 재미있고 유용한 부분이었어요. 이어지는 파트 3에서는 엄마표 영어교육 step2로 영어의 맛을 알고 재미 붙이기입니다. 역시 step2에 맞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부분의 로드맵 제시와 2단계에 필요한 책 및 Q&A가 나옵니다. 파트 4는 영어로 의사 소통하며 자유롭게 표현하기라는 제목 아래 step3 단계 아이들에게 맞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방법 및 엄마의 자세 등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파트 5에서는 엄마표 영어교육 step4단계로 영어를 즐기며 사고를 확장하기로 4단계의 아이들에게 맞는 영어 교육법을 접할 수 있어요.
에필로그에서 윤찬희 선생님은 거듭 강조하십니다. 사교육 한 번 받아본 적 없는 영지가 영어 영재가 된 비법을 묻는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책을 많이 읽히라"고 권하신다구요... 역시 기본은 꾸준한 책읽기네요. EFL 환경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 한글책으로 깊이있는 사고와 확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구요, 더불어 영어책도 지속적으로 꾸준히 읽어나가야 할 것 같아요. 책 속의 부록인 리더스북/챕터북/비디오 목록은 컬러플한 표지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잡지책 보듯 술술 넘어가면서도 필요한 부분 체크하기 좋게 잘 만들어 주신 것 같아요. 그리고 따로 만들어 주신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하는 생활 영어책 또한 생활 속에서 아이와 함께 쓸 수 있는 영어들을 13가지의 주제 아래 묶어주셨고, 휴대하기도 편한 사이즈라 들고 다니며 엄마들 공부하기 좋게 잘 만들어 주셨구요. 엄마표 영어에 관심은 많으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많은 분들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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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시작한지...일년이 지나고... 아이와 즐거웠던 엄마표 영어에 지칠때쯤....ㅡㅡ 만났던 요책.. 책 잘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실천편입니다.
책이 그냥 두껍기만 한게 아니라 속이 꽉찬 엄마표 영어의 길잡이라 더 좋았던 책.
어러가지 교육방식과 다양한 교재들이 많은 요즘.. 그속에서 아이가 혼란스러워 하지않고 공부할수있도록 제대로 도움을 줄수있는 사람은 바로 평범한 엄마라는 책속 팁에 무한환 용기를 내어볼수 있어 넘 좋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영어를 진행하면서 혼란스러웠던 부분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어내듯,,,,도움을 받을수 있어서 다시한번 엄마표 영어에 아자!!!를 외쳐볼수 있는 책이라서 그 어떤 엄마표 길잡이 책보다 더더 소중한 책이 되어버렸어요.
아이들 시기에 맞춤 교육방법제시, 그리고 소리와 자극으로 영어를 먼저 만나고 친해져야 한다는 팁. 외우는 영어보다 이해하는 영어가 즐겁다는 팁도 너무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이가 읽기가 되면서 부터는 엄마 마음이 앞서서,,ㅡㅡ 고민을 해왔었는데...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 팁을 얻어내고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어요.
요즘은 저녁때 요책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구요^^ 가장 평범한 엄마가 아이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사람이란걸 잊지마셔요^^ 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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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이말에 공감하기에 이 책의 내용도 궁금했었다. 책 잘 읽는 아이는 엄마의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그런 노력을 하는 엄마들은 영어 또한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조건을 내재하고 있다. 그런 엄마가 아니기에 이 책은 나에게 채찍이 되는 책이었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것이다'라는 말이 있기에 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영어교육 실천책을 보았지만 이 책이 맘표영어를 하기에 가장 적당하게 생각되어졌다. 실생활영어와 독서를 통한 영어 컴퓨터를 이용한 영어등 다양한 방면으로으 엄마표 영어의 길을 제시해 주고 있고 재미있는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이 한권에 담아놓았다. 나름 영어에 대해 열심히 찾고 헤메였지만 일목요연하게 분야별로 정리해 놓아서 보다 편리하게 영어의 세계에 빠져들수 있는 정보들이 많았다.
조금씩 재미있게 실생활에서 영어를 만날 수 있는 영어의 길을 만날 수 방법의 노하우가 많은 책이다. 이단계에는 이런책을 읽어라 라는 목록보다 왜 이 책이 이단계에서 읽으면 좋은지를 친절히 설명해 놓았다. 또 파닉스부분의 교육방법의 예시도 적용해 볼 수 있고 생활영어 부분도 마찬가지였다. 이 책은 주로 실제 생활에 접목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들이 많았다.
영어꽝인 내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들을 차근차근 단계별로 밟아 나갈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아 내 아이가 부족한 부분과 모자랐던 부분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우리아이의 엄마표영어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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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했다. 그리고 정말 어느때보다도 열심히 살았던 것같다. 여섯살이던 둘째 아들과 엄마표라는 걸 시작해서 힘들지만 행복했던 이천십년을 보내고나니 일년만에 정우의 영어실력은 정말 많이 늘었다. 그란디 하나를 끝내고나서 한번 퍼지니 다시 시작이 안되고 이렇게 새해를 맞고 한달이 어영부영 지나고있다.
엄마표 영어로 일년간 정말 열심히하여 방전된 나자신을 위한 선물로 스페인,포르투칼,모로코로 11박 12일간 아는 언니랑만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신청을 하고는 발표가 여행 중이어서 국제문자를 여러통 날려서리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어렵사리 받게 된 책이라 더 남다르고 애착이 간다.
엄마표로 일년을 했고, 다시 뭘 어떻게 해야하나 마음을 정하지 못하여 멍해 있던 나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을 만난 듯하여 읽는 내내 반가웠다. 그동안 여러 교육서와 영어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봤지만 무엇이나 다 때가 있고 자신에게 맞는 것이 있는데 이책이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 같다.
책을 받아본 순간 두툼하 그 느낌이 넘 좋았다. 그리고 지침서로 수시로 볼 거라서 포스트잍을 붙이고 보면서 줄까지 치며 봤더니 남편이 넘 열심히 본다고 은근히 놀린다. 그러게 나도 학창시절에 요로코롬 열심히 했더라면 그까이껏 전교일등은 따놓은 당상인데 말이여..^ ^ ;;
첫번째 장에 엄마표 영어를 할 때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항들에 대해 나와있다. 학원을 보낼 것이냐 아님 엄마표로 언제까지 가능할까하는 문제에서부터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이며,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라는 것등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놓으셨다. 그리고 책만 있는 환경이 아니라 여러 다른 환경 속에 책이 같이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부분이 제일 공감이 갔다.
엄마표 영어를 네 단계로 나눠서 거기에 맞는 각영역별 지침을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셔서 이 한권의 내용대로 실천만 한다면 다들 성공할 것같다. 그란디 제대로 알기도 어렵지만 알면서도 내아이에 맞게 꾸준히 실천해 간다는 것이 정말 힘들다 ^ ^ ;;
지난 일년간 한 정우는 이중에서 아마 두번째 단계인 ' 영어의 맛을 알고 재미 붙이기'로 들어가야할 것 같다. 앞으로 정우가 삼단계와 사단계까지 영어를 즐기며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책에 나오는 영지처럼 고학년이 되어서도 영어를 부담스러워 하지않고 미리 즐기고 익혀둔 영어 덕분에 시간이 여유로운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래본다. ㅎㅎ
그리고 중간중간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자상하게 답해주신 부분들이 엄마표를 하며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또 각 단계에 맞는 좋은 책을 많이 소개해주셨다. 책 소개를 하면서 영지와 어떻게 활용했는지 활용팁이 나와 있는 부분도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writing'의 시작은 '낙서'라는 말이 정말 좋았다. 진작 알았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이제부터라도 이렇게 따라해봐야겠다.
절대 공감을 하면서 나도 결심을 더욱 굳혔다.ㅎㅎ
마지막 부분에 각단계에 맞는 책과 비디오 목록이 나와있어 좋다.
평상시에 아이와 쓸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이 담겨있어서 수시로 보고 외워서 써먹어야겠다.
무엇보다 제일 공감가는 것은 이책의 제목이다.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뿐 아니라 모든 과목을 잘 할 것이고 모든 생활도 잘 하리라 믿는다. 모든 공부와 지혜의 바탕이 독서임에는 틀림없으니.
올한해도 이책과 함께 엄마표 영어를 하며 정우와 나의 영어 실력도 늘고 정우가 쭉 영어를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즐기기를 바래본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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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교육서, 그것도 영어 교육서를 읽어본 것 같다. 큰 아이 5세때부터 시작했던 엄마표 영어... 그땐 오히려 정말 거칠것이 없었는데.. 지금은 완전 난장판이다. 아이가 어렸을때는 아침 시간 내내 영어동요 틀어놓고 노래 부르고.. 오후에 DVD 잠깐씩 보고 책보고 책놀이하고 하면서 진짜 목숨걸고 했던것 같다. 아이도 역시 너무나 재밌어 하면서 잘 따라와 주었고 오히려 엄마가 일러주는 것의 두배, 세배를 소화해 내며 그렇게 즐거웠는데.. 아이가 6세에 유치원을 다니게 되고 둘째가 어느 정도 크게 되니 작은 아이 뒤치닥거리 하면서 매일 모자란 시간만 아쉬워 했고.. 또 큰 아이가 어느정도 영어책을 읽고 의미를 해석하는 단계에 이르자 영어로는 한마디도 못하는 엄마가 더 이상 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없는 듯 싶었다.
아이는 그동안 자신이 쌓아온.. 자신이 알고 있는 것들을 뱉어 낼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대화를 원했을텐데.. 말이 안되는 엄마는 그저 시간만 보내는게 아쉬워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고작 글을 읽고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는 문제집으로 자꾸 방향을 잡다보니 아이는 아이대로 질리게 되고... 나는 나대로 아이가 못 따라오는것 같아 자꾸 신경질 내고 아이를 닥달하게 되고...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흐른 지금... 요즘은 정말 오디오 CD 한번을 안 틀고 지나는 날들이 수두룩~ 아니.. 매일이다. 어떻게 이렇게 까지...
그러던 차에.. 예전에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라는 교육서를 보면서 우린 아인 책 잘읽으니 다행이군~~ 하며 무심히 지나갔던 기억이 있는... 책의 실천편이 나왔단 소식을 들었다.
듣기, 읽기와 말하기, 쓰기의 균형이 전혀 안 맞는 큰 아이와 이제 영어동요 듣기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둘째 사이에서 뭘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 지 몰라 갈팡질팡 하는 나의 마음을 딱 알아채기라도 한 듯~ 아이들의 수준별로 각각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의 훈련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 실천편> 아~ 정말 나에게 구세주가 따로 없다.
책을 받고 손에 든 순간... 방대한 책 페이지의 압박에 허걱~ 했지만 책을 읽게 된 순간부터 계속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맞아~ 내가 이랬지~ 하며 순식간에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책이다.
앞부분에서는 영어교육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시각과 생각에서부터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양측의 의견들을 비교해서 설명하고 있고 아이들의 영어 수준별로 4단계를 나누어 각 단계마다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의 방법을 제시해준다. 게다가 각 단계별로 실제 엄마들의 질문과 저자의 답변을 소개하고 있어서 내 아이의 경우와 비슷한 경우를 보면서 나도 함께 고민이 해결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 각 단계마다 듣기용, 읽기용, 쓰기용 교재들도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다 아예 부록으로 리더스북, 챕터북, 비디오 목록을 만들어 놔서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읽어주고, 비디오 보여주고, 테이프를 들려주는 세 가지 일로 전부 다 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 좋은 교재, 좋은 교육방법 다 제치고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엄마표 영어... 모국어로 된 책을 통해 배경지식이 풍부해지는 만큼 영어에 대한 이해도 역시 높아지는 만큼 영어교육이라는 틀에 갖혀서 영어만 드립다 파는것이 아니라 한글책과 영어책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엄마표 영어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생각과 다시 한번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내일부터 다시 오디오의 플레이 버튼을 행복한 마음으로 눌러야겠다. |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실천편/리더스북] 단계별 영어책 목록부터 시원한 영어 교육 편집이 한눈에![]() 책 제목부터가 확끌리는 멘트지요^^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이번에 만나게 되는 윤찬희님의 실천편을 만나게 되었어요. 우선 육아서를 읽으면서 듬성듬성 골라보는 육아서가 많았는데, 이번에 처음부터 읽어내려가다보니 정말 책의 편집 자녀 교육서를 맛깔나게 썼구나 하면서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네요. ![]() 무엇보다 아이 영어그림책 길라잡이로 무슨책을 어떻게 골라줘야할지? 또 어떤 책을 더 추가해줘야할지 했는데 단계별로 볼수 있는 그림책들이 참 많이 봐오던 우리 나라 베스트들이 모여있네요. 우선 전집보단, 아이 눈높이에 읽어줘야할책, 흥미를 갖아줘야할책들이 눈에 띄고요. 우선 파트별로 아이에게 흥미를 갖아주면서 자연스럽고도 친근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노하우를 하나씩 각장의 Tip과 함께 구석 구석 펼여볼것들이 많은것 같네요. ![]() 아직은 우리 아이에게 기초단계인 흥미를 이끌어줄 그림책들로 하나 둘 구입해서 읽어주는편인데, 간략한 책소개와 함께 단계별로 영어 그림책을 유용하게 엄마가 먼저 책내용을 알고 아이에게 읽어준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요즘 영어사전도 한권 추가해줄까했는데, 보면서 즐길수 있는 사전별 이야기도 나와 있어 여러모로 책고르는데 도움이 되네요^^ ![]() 특히 엄마들이 영어교육에 있어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을 QnA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아주 쏙쏙 풀어놨어요. 아이 영어 처음교육부터 저학년 고학년 수준별 질문답변과 유용한 사이트들을 한자리에 옮겨놓은 자녀교육서 였답니다. 저역시 아이 어릴적부터 영어그림책도 그림책처럼 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아이 영어그림책 게을리 하지 않고 있지만, 이번 영어교육서를 만나고 나서 꾸준히 하는 엄마의 마음가짐과 아이에게 흥미를 북돋워줘야하는 일이 영어교육의 최선임을 알게 되었답니다. 요즘 영어사교육에 학원가로 보내는 일상이 아닌, 엄마 무릎에서 아이 눈높이 영어그림책으로 하루를 시작하고,하루 한문장, 아니 일년에 한두문장이라도 제대로 해볼수 있는 상황별 생활영어도 핸드북으로 냉장고옆에 붙여놓고 활용해볼까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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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종 육아서나 언론에서 강조하는 교육은 바로 책읽기, 자기주도학습일것입니다. 또한 학원이니 과외가 아닌 엄마표로 아이의 책읽는 습관이나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게 요즘의 우리 교육의 트랜드일정도로 엄마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가 무척 대단한데요. 저도 아이를 위한 강연이나 엄마표로 성공한 맘들, 육아서를 거의 빠뜨리지않고 많이 보려고 노력하는편인데요. 저의 어린시절을 보아도 책읽기 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건 아닌게 분명한듯합니다. 책을 좋아하고 즐겨읽는 아이들의 경우 대부분 집에 가족들이 책을 읽는 분위기아 있다던지 늘 주위에 책이 있는 분위기였던것 같습니다. 그런점에서 책읽기습관은 엄마의 노력이 필요한데요. 많은 부모들이 책읽기습관과 더불어 고민에 빠지는것이 우리 아이의 영어공부가 아닌가 싶습니다. 언제 어느시기에 어떻게 영어를 접하고 학습시켜야할지는 최고의 고민일것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아이를 보면 그 역시 책읽기를 좋아하고 거의 빠질정도로 책에 몰입하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은데요. 이 책의 제목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는 맞아~라는 공감대가 형성될만큼 수긍가는 문장이였습니다. 그렇다면 공감이 가는 이 책제목처럼 그 내용엔 과연 책잘읽는 아이가 어떻게해서 영어도 잘 할 수 있을지 그 내용이 궁금해졌는데요. 평범한 엄마가 아이를 책을 좋아하는 영어영재로 만들기까지 그 과정과 아이와 함께 한 하루하루가 몹시 궁금했습니다. 우리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책읽기 로드맵~ 실천편이란게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영어영재로 만들었다는 과정이나 결과만을 이야기 하는것보다 엄마들이 원하는건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하루하루의 실천과정일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실천편이란 단어에 더욱 이 책을 읽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그대로 담겨져 있습니다. 제 1장의 평범한 엄마의 특별한 영어교육에 대한 진실을 시작으로 제 5장 영어를 즐기며 사고를 확장하기까지 실전노하우가 아주 상세히 담겨져 있고 참고할 책이나 각종 사이트등이 나와있어 우리 아이 영어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책이 주는 그 효과는 말로 표현못할만큼이나 광대합니다. 그중 영어공부에 있어서도 영어책만이 아니 모국어로 된 책을 풍부히 많이 읽고 배경지식이 많이 있는 아이들의 경우 영어에 대한 이해도 그만큼 쉽고 빠르다고 강조합니다. 영어공부에 앞서 우선시 될것은 책읽기 습관이겠죠. 마치 태어나서 영어영재가 되기까지의 전과정이 그대로 상세히 담겨있어 한 인물의 일대기와 그 과정속의 모든것을 속속들이 보고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입니다. 또한 각 파트가 끝날때마다 그 시기 그 연령에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질문에 저자가 자신의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경험과 내용을 토대로 자세히 답변을 주어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있어 책을 읽는 이들의 궁금증까지 해소시켜 줍니다. 실제모습을 가까이 볼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엄마표 영어가 더욱더 많은 엄마의 노력과 애정이 필요한것임을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노력없는 결과가 없듯 엄마표 영어는 쉼없이 끝없이 아이와 함께 노력해야하고 실천해야한다는것을 뼈져리게 느끼며 저를 반성해 보는 시간도 갖게 되었답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사용한 각종 책들과 dvd가 표지와 함께 간단히 설명이 되어 있어 따로 찾아봐야하는 번거로움없이 이 책한권에 모든것이 있어 마치 엄마표 영어실천의 총체서인듯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엄마표 영어에 관심을 갖고 또 성공한 엄마표 영어의 선배맘들을 보며 부러워 하고 자신도 그렇게 하기위해 다짐을 하고 노력을 할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한번쯤은 계획대로 되지않아 중도에 포기하거나 하기도전에 내가 과연 할수 있을지 두려워만 하는 경우도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엄마표 영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그 노하우는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의 특성과 생활습관을 살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엄마표 영어를 계획하고 실천하는건 저의 몫이겠지요. 또한 이 책을 통해 아무리 많은 계획과 다짐을 하고 목표를 잡아서 생각을 한다해도 그 모든게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것도 더욱 절실히 알게되었습니다. 더욱이 영어는 하루하루 정해진 시간동안 충분한 반복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것입니다. 많은 엄마들이 엄마표 영어를 포기하고 학원이나 과외를 하는 이유도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느슨해지고 게을러지는 시간계획나 생활습관에 의해서인것 같은데요. 늦었다고 생각하는 오늘 첫스타트를 시작으로 매일매일 영어와 즐거운 친구로 만난다는 계획을 세워 놀아보는건 어떨까요~ 이 책의 실전노하우를 토대로 우리아이에게 맞는 책이나 방법등을 접목시켜 신나고 재미있는 영어놀이를 바로 실천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