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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애플비그림동화/주사따위무섭지않아] 의사가운입고 병원놀이 했어요^^
"[애플비/애플비그림동화/주사따위무섭지않아] 의사가운입고 병원놀이 했어요^^" 내용보기
애플비 그림동화 / 주사따위 무섭지않아     주사따위무섭지않아는   주인공남자아이가 일기형식으로 들려주는 그림동화예요.   양장본으로 되어있어 책을 튼튼하게 볼수있답니다.   사실 보드북만 보던 동호에게 양장본으로 된 책이 남아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동호가 잘넘기고 더 소중히 넘어서 보더라구요..!!   총 34페이지로 구성되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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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그림동화 / 주사따위 무섭지않아

 

 

주사따위무섭지않아는

 

주인공남자아이가 일기형식으로 들려주는 그림동화예요.

 

양장본으로 되어있어 책을 튼튼하게 볼수있답니다.

 

사실 보드북만 보던 동호에게 양장본으로 된 책이 남아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동호가 잘넘기고 더 소중히 넘어서 보더라구요..!!

 

총 34페이지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그림들이 한장한장 다 큼직하고 재미있어서 페이지수가 많은지 생각도 못했어요.

 

 

사실 동호는 생각이 조금 깨치기 시작할때부터 병원을 싫어하더라구요..ㅠ.ㅠ

 

청진기만 가져다대도 완전 병원이 떠나갈듯이 울어댔어요

 

아프기도 않은데, 거부감도 들고 낯설고해서 그랬나봐요

 

 이런 아이들에게 병원관련책은 아이들에게 공포심을 없애기에 아주 좋은것같아요.

 

특히 남자주인공아이가 일기형식으로 쓴 책이라,

 

친구가 이야기하는것 처럼 볼수 있어요.

 

 

그리고 함께 동봉된 장난감주사기로

 

병원놀이도 하면서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구요..

 

요책 읽고 다시 가보는 병원 기대되요~^^

 

 

이 주사기는 주사따위무섭지않아 책과 동봉된 장난감 주사기 예요..!!

 

너무 앙증 맞고 색깔도 이쁜거같아요!

 

아이들 가지고 노는 주사기라 동글동글 날카로운부분없이 잘 만들어진것같아요.

 

그리고 사이즈도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 적당한것같아요.

 

그리고 안쪽에 스프링이 있어서,

 

주사를 눌렀다 땠다 하니까 정말 주사 놓는것 같은 느낌이예요ㅎㅎㅎ

 

'아프지 않은 주사'는 없을까?

 

주사가 아프지 않은 곳이 있다면

당장 달려가고 싶은 주인공이 상상을 하게 되요..

 

그러자 그 상상속에는

벌써 주사가 무섭냐고 놀려되던 친구 유근이도 와있었어요.

 

 

그곳에서 주사기는 아주 작고 작은 주사기였어요.

하나도 아프지않았어요.

 

그러자 현실속에서

주사를 다 맞고 난 뒤였어요.

 

주인공은 이제 주사가 하나도 아프지않고, 무섭지도 않았어요.

친구유근이도 그랬어요.

 
 
책을 읽고 한 독후활동은 따로 엄마표를 만들지 않아도,
 
함께 동봉된 장난감주사기를 가지고 놀면서 병원놀이를 했어요~^__^
 
의사역활에 동호군이 했고, 치료받을 환자역엔 귀염둥이둘째 민석군이 수고해주셨네요..ㅎㅎ
 
 아이들은 병원놀이였고, 엄마인 저에겐 인형놀이..ㅎㅎㅎ 같았어요!
 
유아의사가운을 저렴하게 구입했어요~아직은 길어서 소매를 접었답니다..
 
보관해뒀다가, 유치원 병원놀이할때 보내고 하려구요..!!
 
저 환자복은..........예전에 동호입원했을때 병원에서 기념으로다가 입고나온 환자복입니다..ㅋㅋㅋ
 
 사실 기념이 아니고, 장염으로 입원했다가 둘째민석이가 너무 보채는 바람에
 
일찍 퇴원하게 되었는데, 여벌옷을 안가지고 와서 병원에서 그냥 입고 가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입고나왔는데, 빨아서 보관해뒀더니 이렇게 쓰임이 있네요..^^;;;
 
j******3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애플비그림동화/주사따위 무섭지않아]의사선생님처럼 주사를 놔줘요~~!!
"[애플비/애플비그림동화/주사따위 무섭지않아]의사선생님처럼 주사를 놔줘요~~!!" 내용보기
사실 주사는 어른도 무서워 하는것 중 하나죠..전 아직도 주사맞거나 피를 뽑을때 절대 처다보지를 못한답니다.'아프지 않은 주사'는 없을까?주사따위 무섭지 않아! 에서는 아프지 않은 주사를 찾아친구 유근이와 함께 여행을 떠난답니다.나비와 무당벌레가 가져온 아주 작은 주사기살짝 따끔하기는 하지만이젠 주사따위 무섭지 않겠죠 ^^ 이번에 애플비 그림동화책 을 처음 만났어요보
"[애플비/애플비그림동화/주사따위 무섭지않아]의사선생님처럼 주사를 놔줘요~~!!" 내용보기
사실 주사는 어른도 무서워 하는것 중 하나죠..
전 아직도 주사맞거나 피를 뽑을때 절대 처다보지를 못한답니다.
'아프지 않은 주사'는 없을까?
주사따위 무섭지 않아! 에서는 아프지 않은 주사를 찾아
친구 유근이와 함께 여행을 떠난답니다.
나비와 무당벌레가 가져온 아주 작은 주사기
살짝 따끔하기는 하지만
이젠 주사따위 무섭지 않겠죠 ^^
이번에 애플비 그림동화책 을 처음 만났어요
보드 재질이 아닌 양장본으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림도 많치만 다른 유아 책보다 글밥이 좀더 있네요
다른 그림동화책은 어떤게 있나 찾아봤더니
햄버거가 된 베니. 콧구멍을 후비면. 다섯 살은 괴로워. 루시의 작지 않은 거짓말 등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 많더라구요
콧구멍을 후비면은 사줄려고 마음먹고 있기도 하답니다
 


 

주사따위 무섭지 않아 책을 읽고 있어요
엄마가 책을 읽어줄때도 있지만
요새는 혼자서 책장을 넘겨가면서 볼때가 가끔 있답니다

이 책을 보니까 처음 우리 아기 주사맞일 때가 생각나네요


예방주사 BCG
신생아를 안고 병원진료보고 주사맞히고, 혹시라도 열날까봐 노심초사하던...
근데 그때는 너무 아기여서 일까요?
주사 맞아도 울지 않는 모습에 대견했었는데
요새는 예방주사 한번 맞힐려고 병원가면
의사선생님 진료부터 울기시작해서 끝날때까지 병원이 떠나라가 운답니다
이 책을 읽어주면 다음번 병원갔을때는 좀 덜 겁내하기를...

 

책과 함께 주사기가 들어있어요
초록색의 깜찍한 주사기 랍니다.
주사기안에 스프링이 들어있어서 주사기를 눌렀다 놓으면
원위치되어 참 편하답니다.

 

 


j*****i 201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사에대한 두려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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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가 생각나는 책인것 같아요~ 저두 어렸을때.. 실은 아직도 주사 맞을때면 아플까 싶어 눈부터 꼭 감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주사기 넘 무섭게만 생각하는건 아닐까요.ㅋ.ㅋ 책에 너무 재미있게 표현된 주사기들의 얼굴이랍니다.     애플비 주사 따윈 무섭지않아..주사기가 같이 들어있어서 혜은이랑 주사 놀이하면서 주사에대한 무서움도 많이 없어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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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가 생각나는 책인것 같아요~

저두 어렸을때..

실은 아직도 주사 맞을때면 아플까 싶어 눈부터 꼭 감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주사기

넘 무섭게만 생각하는건 아닐까요.ㅋ.ㅋ

책에 너무 재미있게 표현된 주사기들의 얼굴이랍니다.

 


 

애플비 주사 따윈 무섭지않아..주사기가 같이 들어있어서

혜은이랑 주사 놀이하면서

주사에대한 무서움도 많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엄마손에 끌려 주사 맞으러가는 아이^^~


 

 

그래도 주사를 잘 맞는 혜은이

주사가 싫어??했더니

 싫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 만지는것 같았어요~

그냥 괜찮아 괜찮아 안아파라고만 했는데


주사 맞으러 갈때 아이의 반응이며..

주변 아이들의 행동

커다란 주사기를 상상한 아이

무섭지 않고 정말 작은 주사 바늘로 맞는 주사^^~

울 혜은양 작은 주사 찾고 있는 중 이랍니다


 

처음엔 주사가 너무 무서운 아이들..

의사선생님도 아이들 눈엔 너무 무서워 보이는데요

주사를 무섭지 않게 맞고 나온 아이들 표정도 너무 재미있구요~

뒤에서 웃고 있는 의사 선생님의 인상도..

아이들 눈엔 의사 선생님이 이렇게 달라 보였나봐요~

 


 

혜은양의 주사기 보관 약통이랍니다~

 

조리중인 제가 혜은이 눈에도 좀 아파 보였나봐요..

처음에 계속 주사를 놓터라구요~

ㅋㅋ 주사 놓고 풀은 왜 바르는지 ^^

마지막은 호~~

엄마  빨리 건강해질께.. 헤은아~

 


혜은이랑 책읽으면서 재미도 있고

다음에 주사맞으러 갈때 용감하게 맞기로 약속 까지받았어요~

 

h******0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주사는 하나도 안무서워요
"이제 주사는 하나도 안무서워요" 내용보기
우리 두 꼬마녀석들 예방주사라도 맞으러 가는날에는 큰아이 때문에 한바탕 난리가 난답니다. 오히려 둘째는 뭘 몰라 그러나 담담하게 주사를 맞아요. 바늘이 들어가면 아!하고는 외마디 소리를 내곤 끝이지요. 그런데 올해 8살 된 딸아이는 들어가기 전부터 무섭다, 맞기 싫다, 엄마 손 잡아줘, 아주 난리를 친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참 좋을만한 책을 만났네요.
"이제 주사는 하나도 안무서워요" 내용보기

우리 두 꼬마녀석들 예방주사라도 맞으러 가는날에는 큰아이 때문에 한바탕 난리가 난답니다.

오히려 둘째는 뭘 몰라 그러나 담담하게 주사를 맞아요.

바늘이 들어가면 아!하고는 외마디 소리를 내곤 끝이지요.

그런데 올해 8살 된 딸아이는 들어가기 전부터 무섭다, 맞기 싫다, 엄마 손 잡아줘, 아주 난리를 친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참 좋을만한 책을 만났네요.

사실 좀더 어린 아이들에게 효과가 있을만한 책이지요.

 

주사따위 무섭지 않아..

예방주사를 맞는 날..주사는 아프고 무서운 아이들.

아프지 않은 주사는 없을까...하면서 주사를 맞기전 주사가 아프지 않은 나라로 마음이 도망을 갔어요.

그곳에 가니 안무서운 주사를 놔준다는 의사샘이 있네요.

그 의사샘이 누군가 했더니 바로 자기를 놀리던 친구 유근이였네요.

이런 유근이도 주사가 무서워 여기 와있는거군요.

그러나 막상 가져온 주사는 무지무지하게 큰 주사...그 주사를 맞고는 앙 울어버렸어요.

나도 유근이에게 주사를 놔주었지요. 유근이도 앙 울어버렸지요.

둘이 울고 있으니 의사샘이 정말로 안아픈 주사를 놔주신다고 오셨어요.

유근이가 먼저 주사를 콕 맞았어요.

그러고 나도 맞았지요. 아주아주 작은 주사로 콕 맞았지요.

맞아보니 약간 따끔했지만 정말 안아픈 주사였답니다.

눈을 떠보니 이미 예방접종은 다 끝난 후였네요.

 

책을 다보고 울 아들에게 현규는 주사 무서워 안무서워 하니 안무서워 하네요

그러곤 형아되서 안무서워 덧붙히는 아들 ㅎㅎ

원래 주사 맞을때 울던 아이가 아니랍니다. 아주 씩씩하게 잘 맞지요.

우리 큰아이가 이책을 보고 좀 느껴야 하는데...담에 주사 맞으러 가선 안울라나요 ㅎㅎ

 

책과 함께 배송된 주사기 울 아들이 완전 좋아한답니다.

그거 들고 주사놔준다고 여기저기 쿡쿡 찌르고 다니는데 힘조절이 안되니 엄청 아파요 ㅎㅎ

그 주사기 들고 의사도 되었다가 환자도 되었다가 아주 즐거운 놀이를 하고 있답니다. 

f*****e 201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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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애플비-애플비 그림동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서평] (애플비-애플비 그림동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내용보기
얼마전 울우주 열이 펄펄 나서..소아과에 댕겨 온적이 있었는데.. 병원 문턱을 넘는것도 너무나 싫어하는 우주 땜에..사탕으로 겨우 달래서 들어간 적이 있어서..이 책을 통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싶었는데.. 울우주처럼 주사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는 아이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인 '주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으로..
"[서평] (애플비-애플비 그림동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내용보기

얼마전 울우주 열이 펄펄 나서..
소아과에 댕겨 온적이 있었는데..

병원 문턱을 넘는것도 너무나 싫어하는 우주 땜에..
사탕으로 겨우 달래서 들어간 적이 있어서..
이 책을 통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싶었는데..

울우주처럼 주사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는 아이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인 '주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으로..

주사 맞는 것이 두려워서 '아프지 않은 주사'를..

꿈꾸는 아이의 익살스러운 마음을 고스란히 실어낸듯..^^

마치 아이가 그린 듯한 명랑하고..

밝은 느낌의 재미있는 그림이 이야기 속으로..

쉽게 빠져들도록 유도하는거 같아용..*^^*

 

k*****5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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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사가 무섭지 않아요.
"이제 주사가 무섭지 않아요." 내용보기
5세인 아들 씩씩하게 잘 가던 병원을 언제가 부터는 무서워서 못간다고 하더군요. 감기로 병원에 가게 되면 주사는 안 맞고 진찰만 한다고 설명을 해도 의사샘 앞에만 앉으면 아이가 긴장을 하면서 울더군요.. 어떻게나 난감한지 모르겠어요. 겨울철이라 감기 때문에 병원에 갈 일이 많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궁리하던차에 이렇게 좋은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주사따위
"이제 주사가 무섭지 않아요." 내용보기
5세인 아들 씩씩하게 잘 가던 병원을 언제가 부터는 무서워서
못간다고 하더군요.

감기로 병원에 가게 되면 주사는 안 맞고 진찰만 한다고 설명을 해도 의사샘 앞에만 앉으면

아이가 긴장을 하면서 울더군요.. 어떻게나 난감한지 모르겠어요.

겨울철이라 감기 때문에 병원에 갈 일이 많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궁리하던차에 이렇게 좋은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주사따위 무섭지 않아!>에 주사기가 들어 있어 주사기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병원에 대한 생각도 바꾸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될까요?

 

<주사따위 무섭지 않아!>의 내용은...

오늘은 예방주사 맞는 날이다. 주사는 아프다. 그래서 정말 무섭다. 주사가 싫다.

아프지 않은 주사는 없을까? 주사가 아프지 않은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갈 텐데...

병원에는 다른 아이들이 와 있었다. 친구들도 주사가 무서운가보다.

곧 내차례인데, 어떡하지? 여기서 빨리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어차피 주사를 꼭 맞아야 한다면 아프지 않은 주사를 맞으면 되지!...

주사따위 무섭지 않아!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 놓은 책이네요..

그래서 율이도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더라구요 ㅎㅎㅎ

어른인 저도 사실은 주사가 무서운데, 아이들은 얼마나 무섭겠어요..

그치만 예방주사를 맞아야 하는 우리아이들.. 무섭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주사를 맞게 해주는 좋은 내용입니다..


 

w******8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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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그림동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 책과 함께 온 주사기, 6가베 주사기로 놀기
"[애플비 그림동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 책과 함께 온 주사기, 6가베 주사기로 놀기" 내용보기
대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택배 기사분의 손에 들린 상자. 멀리서 봐도 로고가 선명하게 찍힌 애플비 책이네요. 만 15개월 혁이가 만나고 있는 애플비 책들은 그동안 실패한 것들이 없어서 그런지 애플비의 책은 보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는 신뢰가 생기더라구요. 블록을 다 쏟고 그 위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신나게 놀다가, 상자를 내려놓자마자 테이핑 제거를 하기 위해 달려드는 혁이.
"[애플비 그림동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 책과 함께 온 주사기, 6가베 주사기로 놀기" 내용보기

대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택배 기사분의 손에 들린 상자. 멀리서 봐도 로고가 선명하게 찍힌 애플비 책이네요.

만 15개월 혁이가 만나고 있는 애플비 책들은 그동안 실패한 것들이 없어서 그런지 애플비의 책은 보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는 신뢰가 생기더라구요.

블록을 다 쏟고 그 위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신나게 놀다가, 상자를 내려놓자마자 테이핑 제거를 하기 위해 달려드는 혁이.

보통은 제가 도와줘야 가능한 일인데, 제가 카메라를 찾으러 간 사이 어느새 테이핑을 스스로 다 떼어냈네요.

 

 

상자 안, 책에 붙어있는 주사기가 눈에 딱 들어왔나봐요. 혼자 어떻게 해보려다 안되니 저한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탄탄히 포장된 책과 주사기가 혁이 손에 쏘옥-

왠일인지 신기하게 주사기보다 책을 먼저 보는 혁이.
익살스러운 그림이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아이의 표정이 살아있어요. 

 

 

애플비 그림 동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일본 작가의 작품인데, 주사 맞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를 위한 책이에요.

책을 보는 내내 만화책 같은 아이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더라구요.


그동안 혁이가 보던 책들에 비해 글밥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읽혀주는덴 무리가 있네요ㅠ

일단 전체적인 흐름만 짚어주면서 그림 위주로 봤어요.

컨디션 좋을 때 무릎에 앉혀놓고 차근차근 보여주면 되니까 조급해하진 않아요.

혁이는 책을 쓰윽 훑어보더니 드디어 책과 함께 온 주사기를 가지고 놀기 시작합니다.

 

 

송아지 아프지 말라고 주사 놔주자, 하니까  "얌냠" "아"하면서 송아지 입에 주사를 놔주네요.

혁이, 이렇게 놀고나서 뉴스에서 구제역 관련해서 소한테 백신 놓는 장면이 나오니까 주사기를 찾아오는데,

도치맘은 혁이의 기억력에 혼자 또 감동했다지요.

그나저나 이 구제역이 더 이상 확대되지 말고 마무리가 되어야할텐데.. 걱정이네요ㅠ

 

제 손을 주면서 엄마도 아프지 말라고 주사 놔줘, 그랬더니 어찌나 꾸욱 주사를 눌러주던지..

책에 주사기가 함께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고 주사기를 가지고 역할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레 주사와 병원에 대한 막연하고 무서운 감정을 없앨 수 있을 듯해요.

 

 

혁이가 자는 동안 6가베를 이용해서 주사기를 만들었어요.

혁이 아빠가 중고로 가베 사는데도 뭘 벌써부터 그런걸 사냐고 한 마디 했었거든요.

워낙 혁이 교구 살 때 군소리가 없는 사람인데,

암튼 그 말에 상처 받은 저는 소심쟁이 뒤끝쟁이인지라 요즘 열심히 가베로 뭔가를 만들어보고 있어요.

혁이가 잘 노는 모습을 보여줘야 다음 번에 교구 살 때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줄 테니까요ㅋㅋ

 

요즘 이가 나느라 컨디션이 별로 안좋은 혁이.

예민쟁이라 짜증도 부쩍 늘고 뭐 한가지에 집중도 오래 못해요.

다른 때 같았음 한참씩 잘 놀아줬을-엄마의 바람이지요-텐데 오늘도 주사기 몇 번 꾸욱꾸욱 눌러보더니 테이프 다 뜯어서 해체하고.

하지만 다행히도 인형들한테 주사 한 번씩을 다 놔준 후에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책을 한참 보네요.

아직은 주사 맞으러 갈 때 잘 몰라서 그런지 주사 맞고도 오래 울거나 하지 않는데,

좀 더 커서 예방접종 하러 갈 때는 미리미리 이 책으로 주사가 무섭지 않다는 걸 주입시키고 가야겠어요 ^^

 

 

사진이 궁금하시다면 애플비 카페로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applebeecafe/44692

e******1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내용보기
늘 병원에 예방접종 가는 날이면 아이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난감했어요... 주사라고 하면 무조건 싫다는 말을 하니 ~~주사를 맞기 전까진 사탕으로 달래고 했거든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책을 보여 주면 아이가 주사가 결코 아프지마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될거라 생각하고 보여주게 되었어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책엔 아이들 손에 쥐고 주사 놀이를 할 수 있을 만큼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내용보기

늘 병원에 예방접종 가는 날이면 아이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난감했어요...

주사라고 하면 무조건 싫다는 말을 하니 ~~주사를 맞기 전까진 사탕으로 달래고 했거든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책을 보여 주면 아이가 주사가 결코 아프지마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될거라

생각하고 보여주게 되었어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책엔 아이들 손에 쥐고 주사 놀이를 할 수 있을 만큼의 크기의 주사 장난감이

들어 있어요~~

 

주사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인형에 주사를 놔 보기도 하고 제가 아이들의 실험대상이 되었어요..

자꾸 찔러대는 통에 제가 좀 아프네요~^^

이 책엔 주사를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나와요..다들 주사 맞기를 무서워 하죠~~

저도 뾰족한 바늘을 무서워해서 아파도 병원에 잘 안갈려고 하거든요...아이 또한 주사 바늘이 얼마나 무섭게 느껴지겠어요~??

주사를 보면 도망치고 싶어하는 아이~~주사는 아프다 ,무섭다로 인식된 아이들이 주사가 무섭지 않다고 하게 된 계기가 생겼어요~~

그건 아이들에게 무당벌레와 나비가 날아와서 주사를 놔 주는 것이였어요...아이들에겐 의사선생님이 주사를 놔 주는 것보단 무당벌레와 나비가 놔 주니 더 무서움을 더는 것 같아요~~

실은 주사 크기와 주사 바늘은 다 똑같잖아요..아이들이 좋아하는 무당벌레와 나비가 놔 주니 덜 아프겠다고 생각하는거겠죠??

정말로 무당벌레와 나비가 주사를 맞추면 아이들이 안 무서워 할텐데....아님 주사기를 무당벌레와 나비나 동물들로 주사를 만들면 아이들이 무서워 하지 않을 것 같은뎅..^^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고 난뒤 다음에 주사 맞을 일이 있으면 무당벌레와 나비에게 주사를 맞고 싶다네요~~

그럼 우리 아이 또한 주사 맞는게 안 무서울 거라고...^^

다음에 예방 접종 하러 갈땐 살짜기 아이에게 거짓말을 해야 겠어요..무당벌레와 나비가 주사를 놔 주는 곳으로  주사를 맞으러 간다고..^^

책을 통해 주사를 무당벌레와 나비가 놔준다고 보여 줬으니 아마도 믿겠죠??^^

 

주사기를 들고 노는 걸 찍을려고 했더니 무릎에 찔러 보고 v자를 그리고 있는 현수에요..

나래는 주사기 또한 오빠가 계속 가지고 노니 만지지도 못하네요..

대신에 책을 열심히 보네요~~^^

YES마니아 : 골드 e******5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혼자서 주사위를 가지고 의사놀이를 하는 주사따위 무섭지 않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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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의 세번째 당첨이 된 "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새해 첫날 택배가 와서 보니 애플비 책선물이네요. 우리딸이 보고 엄마 내책이라고 빨리 보여 달라고하네요. 책과 함께 주사위가 들어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제가 먼저 책을 한번 읽어 주고 나니 집에 있는 강아지인형, 곰인형을 가지고 와서 지가 의사라고 하면서 병원 놀이 하네요. 점박이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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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의 세번째 당첨이 된 "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새해 첫날 택배가 와서 보니 애플비 책선물이네요.

우리딸이 보고 엄마 내책이라고 빨리 보여 달라고하네요.

책과 함께 주사위가 들어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제가 먼저 책을 한번 읽어 주고 나니 집에

있는 강아지인형, 곰인형을 가지고 와서 지가 의사라고 하면서

병원 놀이 하네요. 점박이 강아지 발바닥에 주사한방.

그리고 다시 주사약을 넣고. 곰인형 팔에 한방.

배에 한방을 놓고 재미있게 놀고 있네요. 우리딸에게는

 이 주사위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나봐요.

 
 

 

 

그리고 이번에는 토끼에게 윗옷을 벗기고. 엄마 주사준다고

책을 보면서 따라 하네요. 아직 글을 모르지만 너무나

열심히 책을 보면서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 전 한참을 웃었지요.

 

 

 

너무 진지하게 책도 보면서 제대로 주사를 놓은 우리딸..

그 진지함에 저도 아이를 계속 응시할수 밖에 없어지요.

혹시 의사가 되려고 그런가하구요. (아마도 저의 착각이겠지요)

전 그냥 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일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깊이 생각하고 많은것을 볼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으로 키우고 싶어요.

 

 

우리집에 있는 모든 동물인형들이

 가연이의 환자가 되었지요.

그리고 주사후에는 따뜻하게 꼭 앉아 주는

우리딸 착하지요. (제 생각이지만)

 

"주사따위 무섭지 않아"의 줄거리 입니다.

 

 

오늘은 예방주사를 맞는날. 병원에 오니 많는 아이들이 와 있었요.

그중에 까까머리 유근이가 나를 보며 낄낄거렸요.

 자기는 주사 따위 무섭지 않다고하면서 

 

그런데 전 주사가 무서워요.

곧 내 차레가 될덴테. 어떡하지?

 

 

전 여기서 빨리 도망치고 싶었어요. 그러자 내마음이 내몸에서

 도망을 치고 주사가 아프지 않은곳으로 되려갔지요

 

주사가 아프지 않은나라에 도착해서 의사선생님이

 마스크를 벗으면서 말씀하셨지요.

 

 

마스크를 벗은 의사 선생님은 까까머리 유근이 였지요.

유근이도 주사가 무서워서 도망친 거였어.

 

 

유근이는 엄청나게 커다란 주사를 내팔에 쿡 찔렀지요.

 

 
으앙 아파! 하면서 나는 큰 소리로 울었지요.
 

 

나는 너무나 억울해서 유근이에게도 똑같은 주사를 찔러 주었지요.

그러나 유근이도 나보다 더 큰 소리로 울었지요.

 

 

유근이와 내가 엉엉 울고 있는데 진짜 의사 선생님이 다가와서

아프지 않은 주사를  놔 주신다고 하시네요.

 

그때 나비와 무당벌레가 눈에 보이지 않은 작은 주사기을 가지고 왔지요.

 

 
유근이 먼저 주사를 맞고. 하나도 아프지 않다고 울음을 뚝 그쳤지요
 
 

그러자 병원에 있던 아이들이 몰려 와서 아프지 않은

주사를 맞고  싶은 모양이예요.

다들 속으로 주사가 무서웠던 거잖아요.

 
 
나비와 무당벌레가 나에게 와서 나는 눈을 꽉 감고 주사를 맞잤지요.
 
 
 
다 끝났다라고 선생님의 친절한 목소리가 들려 눈을
 떠보니 여긴 그 병원이네요.
 
 
나와 유근이는 더이상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요
 

 

이렇게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저희 아이에게도 주사따위는

 무섭지 않다고 자연스럽게 얘기할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내용이 다소 길지만  스토리가 아이들이 쉽게 받아

드릴수 있는 내용이였지요.

애플비의 세번째 작품 "주사위 따위 무섭지 않아" 지금

저희 아이에게 너무 필요한 책이였지요.

k*****5 201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내용보기
주사를 무서워하는 아이가 보면 좋을 책이에요. 재혀기도 주사라면 무서워해서 주사 맞을때마다 울고불고 안 맞겠다고 떼를 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미리 책을 읽어주게 되니 나중에 주사 맞는게 덜 무서워지는데요.   책에는 저렇게 장난감 주사기가 들어있어요. 그덕에 장난감 주사기를 가지고 놀면서 주사를 조금 더 친숙하게 만나게 되는거 같아요.   예방주사를 맞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 내용보기

주사를 무서워하는 아이가 보면 좋을 책이에요.

재혀기도 주사라면 무서워해서 주사 맞을때마다 울고불고 안 맞겠다고 떼를 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미리 책을 읽어주게 되니 나중에 주사 맞는게 덜 무서워지는데요.

 

책에는 저렇게 장난감 주사기가 들어있어요.

그덕에 장난감 주사기를 가지고 놀면서 주사를 조금 더 친숙하게 만나게 되는거 같아요.

 

예방주사를 맞는 날. 주사는 아프고 정말 무섭고 주사가 싫다는 생각을 하고 병원에 가는데.

진료실에 들어가 주사가 무서워 눈을 감고 주사가 아프지 않은 나라로 가게 되요.

그곳에서 만난 의사선생님이 아프지 않은 주사를 놔준다고 해요.

나비와 무당벌레가 가져온 주사는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만큼 아주 작은 주사인데 맞아보니 정말 하나도 아프지 않아요.

 

재혀기는 책을 읽으면서 주사가 아프지 않은 나라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워낙 주사라면 무서워하다보니 나비와 무당벌레가 가져온 작은 주사를 맞으러 가고팠나봐요.

책을 보면서 정말 아주 작은 바늘이라 잠깐 따끔할뿐이라고 알려주었더니 다음엔 주사를 맞을수 있겠다고 하네요.

정말로 당당하게 주사를 맞을런지는 모르지만 주사를 조금은 무서워하지 않게 된거 같아요.

 

# 독후활동 했어요

책에 함께 들어있던 주사기를 이용해서 직접 의사 선생님이 되서 주사를 놓아봤어요.

인형에게 진료도 해주고 주사를 놔주는데 주사는 아프지 않아요 그러면서 놔주네요.

직접 의사샘이 되서 주사를 놓아주는 놀이를 하다보면 더 도움이 되겠죠.

 

책을 통해서 무서워만 했던 주사를 이젠 조금은 두려워하지 않게 된거 같아요.

자주 읽게되다보면 자사 따위는 정말로 무섭지 않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곧 예방접종하러 병원에 가야하는데 그전에 다시 한번 책읽고 가야겠네요~

m******2 201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