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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서 작가님의 퀸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외국인남 #다정남 #쌍방구원 #직진남 #재벌남 #재벌녀 #능력녀 서로에게 마음은 점점 끌리지만, 현실에 부딪힌 남주와 여주는 끝끝내 마음을 숨겨요. 그러다 여주 친구의 남자 애인이 와이너리에 등장하게 되고, 모두에게 거짓말한 사실을 들키게 됩니다. 그리고 여주는 할아버지의 병환으로 급하게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요. 서로를 그리워하면서 본래의 생활로 돌아갑니다. 사실 결말을 예상했던것이긴 한데 2권 중후반까지도 여주가 맘을 돌리질 않아서 새드엔딩으로 끝나나 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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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최준서 작가님의 퀸 2 (완결)를 읽고 리뷰남깁니다. 먼저 퀸 1을 사서 읽어보고 재미나서 퀸 2 (완결) 까지 구매해서 소장합니다. 최준서 작가님 글 엄청 잘쓰시네요. 술술술 재미나게 읽혀요. 퀸 2 (완결)의 작품 키워드는 냉정남, 오해, 재벌녀, 능력녀, 전문직, 현대물 잔잔물 등으로 요약 가능합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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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서 작가님의 <[eBook] 퀸 2 (완결)>의 리뷰입니다. 최준서 작가님의 작품을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 이 소설도 망설임 없이 구매하여 읽어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 읽고나서, 2권도 바로 구매 했습니다. 남녀주인공 두 캐릭터 모두가 참 매력인 소설이였고, 문체도 가벼워서 한번에 잘 읽혀졋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 퀸 2권 리뷰입니다. 서로에게 끌리는 남주와 여주가 진실을 알게되고 상처받지만 결국 헤어질걸 알면서도 감정을 받아들입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여주는 원하는걸 손에 넣었지만 남주를 잊지못하고 해피엔딩이네요. 두사람의 감정선이 너무 좋았네요. 세아가 아직 한국에 있는데 페이지수가 얼마 안남아서 아까웠네요ㅋㅋ 세아가 한국에 있을때보다 호주에 있을때가 더 행복해보여서 올것같긴했어요. 근데 두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좀 더 보고싶었네요ㅠ 암튼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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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서 작가님의 퀸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 너무 재밌게 읽어서 그때부터 눈여겨 보는 작가님입니다. 이번 작품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입니다.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처럼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와이너리에 관한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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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준서 작가님의 <퀸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호불호 및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토리나 서사가 겁나 촘촘해서 얼렁뚱땅 넘기거나 비어있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고 감정선도 너무 좋아서 내가 소설속에 들어간 기분이 들었습니다ㅠㅠ 진짜 너무 재밌어서 안본 눈이라도 사고싶을 지경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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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서 작가님의 <퀸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외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인데 너무너무 웰메이드라는 생각이 들어요. 외국에서도 도시가 아닌 와인농장이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더 색달랐습니다. 외국인 남주의 매력이 이런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세세해서 하나하나 다 이해가 되고.. 작가님의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 덕분에 더욱 실제 일어나는 일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
| 외국인 남주가 나오는 소설, 그것도 농장주(ㅋㅋㅋㅋ 정확히는 와이너리 대표?)가 남주인 소설을 이렇게 재미있게 설레게 읽을 줄이야. 할리킹 같지만 할리킹이랑은 좀 다르다. 와이너리와 포도밭 이야기가 실감나게 표현되어서, 가보지 않은 곳을 영상으로 보듯이 그리고 직접 체험해본듯이 실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여주도 할아버지의 뜻으로 회사를 이어받지 못하게 된 상황에 놓였다는 설정도 잘 표현되어 좋았다. |
| 최준서 작가님의 <퀸 2권>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도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않으시는 분들께서는 피해가시기를 바랍니다 회사의 후계자가 되기위해 노력하던 여주는 일방적인 이유로 할아버지에게서 후계자 자리에서 밀려나고 회의감이 들어 친구와 함께 뉴질랜드의 와인농장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휴식을 취하게 된다 엄청 힐링되는 소설이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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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서 작가님의 퀸 2권 리뷰입니다. 리뷰글이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작가님 전작들 다 보고 미루다 드디어 읽었습니다. 왜 미뤘었는지 이해가 안갈정도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두 주인공에 이입되면서 같이 설레하며 봤습니다 ㅎㅎ 2권 중반쯤에야 둘이 마음을 확인하는데 질질 끌어서?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ㅋㅋㅋ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