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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내부를 침식하는 블랙 팬텀의 책략…. 동면에서 깨어난 후지코는 갑자기 미나모토와 사카키를 더 칠드런으로부터 제외시키는 이동 명령을 내린다. 후지코의 이변은 바벨 와해의 시작인가…?! 보다가 1권도 보게 됐는데 Shina Takashi 작가님의 그림체가 많이 변한것이 한눈에 보이면서 읽어보니 더 좋았던것 같아요 이 그림체가 더 제 취향이라 보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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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권 표지는 마기 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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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46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오 이제 드디어 칠드런이나 다른 조연들 삽입 없이 캐릭터 단독 표지로 나서는 건가요 매우 좋은 결단이고...하...완전 듬직하고 믿었던 캐릭이 배신하게 되는 것만큼 개빡치는 일은 없죠 그것도 타의적인 배신;;; 우리 후지코 돌려내라!!! 그리고 마기 생각보다 너무 세서 진짜 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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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타카시의 '절대가련 칠드런' 4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작가의 이전 작품 '고스트 스위퍼'가 예전부터 꽤 좋아하던 만화여서 절대가련 칠드런도 읽기 시작했다. 46권에서 에스퍼에 의한 범죄를 막기 위한 특무부대인'레벨7'에서 사건 예지가 잇달어 맞지 않는 일이 발생하자 서로간에 배신자가 있을 것 같다는 의심을 하게 된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츠보미 또한 이해하기 어려운 인사이동을 지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