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도 최고의 야구만화 시리즈라고 감히 칭할수 있다 하겠습니다!![]() #야구만화 #메이저리그 #BASEBALL_COMIX 야구만화 사리즈로 특히나, 메이저리그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결합하여 굉장히 재밌게 읽을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벌써 2nd시리즈가 나오는만큼 장기로 시리즈가 이어지며 흥미를 더한다고 하겠습니다! : 제 5권은, 36화 (이기는 기쁨) ~ 44화 (공략의 실마리)까지 총 9개의 Chapter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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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도 있었지만 히카루와 다이고 배터리의 활약으로 무사히 위기를 넘기고 돌핀스는 첫승을 거두게 됩니다. 감독으로 온지 몇 년만에 첫승을 거두게 된 감독은 감동합니다. 다만 주전포수인 앤디가 열흘 정도 부상으로 뛸 수가 없게 되어서 다이고는 당분간 주전 포수를 맡게 됩니다. 이번에 기적적으로 첫승을 거두긴 했지만 아직 초심자인 히카루와 다이고는 보완할 점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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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만화 메이저이 주인공인 시게노 고로의 아들인 시게노 다이고의 성장 스토리입니다. 아버지인 시게노 고로처럼 출중한 능력은 아직 어린 시게노 다이고에게는 안보이는 듯 하지만 차차 성장하면서 눈을 뜨는게 있겠죠 흥미로운점은 아버지 시게노 고로의 절친이자 라이벌인 사토 토시야의 아들도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메이저 세컨드에서는 사토 토시야는 야구 천재로 그리고 있어서 2세들의 둘의 조합이 흥미롭기 까지 합니다 이 두명의 가세로 최약체 팀인 돌핀스는 주전 포수 앤디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첫시합을 이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슬로벌의 능력자 타마키가 에이스로 있는 비틀스와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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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세컨드는 메이저의 후속작으로, 시게노 고로의 아들이 주인공인 내용이다. 엄청난 재능을 유소년 시절부터 자랑하던 시게노 고로와 달리 메이저 세컨드의 주인공이자 고로의 아들 시게노 다이고는 그와는 거리가 멀었다. 이와 같은 특징은 전작에 너무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작품의 비판들을 작가가 반영하여 현실감을 추가함과 더불어 청소년 만화에 필요한 성장기에 가장 필요한 요소를 부가했다고 생각한다. 시게노 다이고는 핏줄에 의해 당연하게 쏟아지는 세간의 시선에 비해 모자란 실력에 의해 자신에게 실망을 했고, 나중에는 그것을 이기지 못하여 야구를 중도하차했다. 그러나 고로에게 사토가 있었던 것처럼 다이고에게는 야구의 벗인 히카루가 있었다. 초등학교 졸업 학년 때 히카루와 함께 다시 야구에 복귀를 했고, 고로와는 달리 히카루의 공을 받기 위해 다이고는 포수라는 포지션을 택했다. 그리고 고로의 투수 라이벌 마유무라의 자식들과의 대결까지. 고로를 통해 야구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에이스 이야기를 그려낸 내용이 메이저라면, 메이저 세컨드는 야구의 안방마님인 포수의 이야기, 즉 화려하지는 않지만 없으면 절대로 안 되는 포지션 이야기를 다루었다고 생각한다. 야구의 핵심 포지션인 투수, 그리고 투수에게 가장 중요한 포지션인 포수를 주된 내용으로 그린 메이저 세컨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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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고와 히카루 배터리의 활약으로 미후네 돌핀스는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아직 기초가 부족한 두 사람은 훈련에 매진한다. 뛰어난 배팅 실력을 가진 무츠코는 우라베의 추천으로 입단 일주일 만에 선발멤버로 뽑히지만 기존의 팀원을 밀어내고 주전으로 발탁된 것에 난색을 보인다. 돌핀스의 2회전 상대 니지가오카 비틀스의 감독은 전작에서 주인공 고로와 리틀야구팀, 중학교 야구부에서 함께 야구를 했던 코모리였다. 느린 이퍼스볼을 던지는 투수를 비롯해 번트와 도루 중심의 비틀스의 까다로운 스몰볼 플레이에 아직 포수가 익숙하지 않은 다이고는 애를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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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삶읽기 404 《메이저 세컨드 5》 미츠다 타쿠야 오경화 옮김 대원씨아이 2017.8.31. “하지만 이것만큼은 경험으로 키우는 수밖에 없어. 벤치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기만 해선, 진정한 포수가 될 수 없다고.” (104쪽) 《메이저 세컨드 5》(미츠다 타쿠야/오경화 옮김, 대원씨아이, 2017)을 보면 한 뼘 두 뼘 자라는 모습이 씩씩하게 나온다. 이제 가르치는 어른은 뒷전으로 물러나서 지켜본다. 어떻게 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길은 끝났다고, 누가 가르치거나 이끌기 앞서 스스로 느끼고 움직여야 하는 길이라고 밝힌다. 혼자 부딪히다 보면 엉뚱한 일을 벌이거나 아주 쉬운 자리에서 미끄러지기도 한다. 그러나 엉뚱한 일도 저질러 보기에, 아주 쉬운 자리에서 미끄러져 보기에, 머리로 배운 길을 몸으로 받아들여서 익힌다. 머리하고 몸을 거친 배우길은 차츰 마음으로 스밀 수 있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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