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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28 구매) 상황이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느낌. 우에노 쪽 사건은 어느정도 갈피가 잡히는 듯한데, 흡혈귀 사건은 뭐가 엮여있는지 아직까지 밝혀진 게 없어서 좀 신경쓰인다. 유키도 본격적으로 전생이 신경쓰이는 눈치인데, 정작 중요한 타카시로가 자리를 비워서 츠빌트 만으로는 좀 벅찬 느낌. 과거에 대해서도 서서히 풀릴려는 낌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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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호타루 작가님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1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와 이번 권도 정말 표지가 빛이 납니다. 너무 잘생겼어요... 덕분에 설레는 마음을 안고 12권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근데 내용은 너무 어둡네요ㅠㅠ 타카시로의 상태는 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유키에 관한 일은 이해가 가지 않지만 타카시로 자체로만 놓고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렇게까지 필사적이여야 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일까요... 다음 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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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시리즈를 통해 반하게된 작가님이십니다. 그림이 말도 못하게 이쁘고... 특히나 손가락시리즈의 섬세한 감성을 잘 닮아주셔서 눈여겨보며 신간이 나오면 사고있는데요... 도대체 배신자는 언제쯤 완결을 볼수있는건지....오랜기간을 따라는 가고있으나 나오는 인물이 늘어남에 따로 스토리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 또한 단행본 사이의 출간기간이 너무나 길어 앞의 스토리를 잊어버리는 아주 힘든 망각의 단점이...이제는 그만 배신자를 완결하고싶지 않으신지 독자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완결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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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전에 애니매이션을 봐서 뒷내용이 궁금해서 사보았다. 이 리뷰를 쓰기전에 완결편까지 다 본 나로서는 내가 왜 굳이 이걸 봤을까 싶지만 그림도 이쁘고 그냥 별생각 없이 보면 볼만하다. 리뷰를 쓸려고 하니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딱히 드는것도 아니라서 그냥 리뷰를 쓴다. 그림체는 정말 두말할것 없이 좋다. 애니매이션 이후가 궁금했고 뒷편만 사서 봐서 전체를 봐야 그나마 재미를 느낄수 있을거 같은데 굳이 책을 사서 보지는 않을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