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상 곳곳에서 벌어지는 인간들끼리 싸움을 건물 건너편에서 목격하던 히데오는, 자신의 목숨은 어차피 얼마남지 않았다는 판단하에 한사람이라도 더 구해내겠다며 건너편의 쿠루스를 도와주려 하는 동시에 거인 괴체에게도 총을 연신 갈긴다. 그리고 그런 히데오를 확인한 괴체안의 히로미는 히데오가 자신을 공격하는것이라 여겼고 그에 슬퍼하고 분노하였고 그 감정은 거인 괴체를 둘로 찢어갔다. 그러는 사이 히데오는 자신의 판단데로 위협에 빠지는 사람들을 구하려다 결국 코로리의 배에 총을 쏴버리는데... |
| 아이 앰 어 히어로 22권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완결이네요. 히데오는 고소공포증도 있으면서 옥상의 크레인에서도 끝의 끝까지 몰립니다. 그곳에서 반대편 선라이즈 빌딩 옥상을 보게 되는데 그 곳에서는 이제 막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