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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내용을 말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고작 20대~30대로 보이는 책 많이 읽은 백수가 중학생한테 인생에 대해 설교하는 상황 설정은 집중이 잘 되진 않았다. 또 그렇게 좋은 내용을 말하면서 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자국&타국의 국민들을 괴롭게 만들었는데?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다 보니 탁상공론으로 들렸다. * 한 줄 긋기 「僕たちが、悔恨の思いに打たれるというのは、自分はそうでなく行動することもできたのに?、と考えるからだ。それだけの能力が自分にあったのに?、と考えるからだ。(...) 僕たちは、自分で自分を決定する力をもっている。だから誤りを犯すこともある。(후략)」 추천하나요? 딱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