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코우가 이웃의 고양이들 곤과 히메를 잠시 돌봐주기로 하는데 아파서 앓아 눕는 에피소드가 들어있습니다. 고양이들이 아픈 코우를 나름 간병해주는 장면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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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귀여운 코우메 11권입니다 저는 고양이를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개와는 또 다른 집사라고 불리게 되는 마성의 매력이 있어요 이 만화는 한가정에 엄마와 아이가 키우는 고양이 코우메에 대해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를 그린 아주 소소하지만 감동이 있는 만화인데요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엄마미소 지으며 읽으실수 있을거에요 12권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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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나츠미 작가가 그리고 쓴 만화 작품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1권의 전자책 리뷰입니다. 2017년 10월 대원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저는 2018년 4월 30일에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 고양이 만화를 모으는 게 취미이기도 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나오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만화의 경우에 종이책과 전자책을 중복으로 구매하고 있답니다. 왜냐면 종이책의 경우 초반 몇 권은 절판되어 다시 못 구하는 게 아쉬울 정도라서 구하지 못한 앞 시리즈는 이북으로 샀고 이북으로도 쭉 전권 소장 중이기 때문입니다. 전자책으로는 1권부터 쭉 모으고 있지만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만화이기 때문에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절판된 앞 시리즈도 언젠가는 꼭 종이책의 재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모을 예정입니다. 꾸준히 팔리는데도 왜 종이책 앞권 재출간을 안 해주는 걸까요?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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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는 감기 기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곤을 하루동안 맡게 되네요. 그리고 타쿠가 감기 기운으로 잠을 자는 사이에 히메를 코우메가 타쿠 대신 맞이하네요. 그런데 타쿠가 모르는 사이에 판다냥과 코유키까지 놀러와서 타쿠네 집은 온통 고양이 세상이 되었네요. 그리고 다섯 고양이들은 이불도 덮지않고 자는 타쿠를 위해서 이불을 입으로 물어서 타쿠를 덮어주기까지하는 따뜻함을 보이는군요. 정말이지 코우메는 귀엽기도하지만 이런 때 보면 여러 고양이를 챙기고 돌봐주는 의젓함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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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나츠미의 '줄무니 고양이 코우메' 1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사실 대단한 스토리는 없는 만화지만 고양이 코우메의 매력과 귀여움이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코우메의 행동하나하나를 보며 내 마음또한 힐링이 되는 기분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이북으로 구입했는데 편리하게 다운받아 태블릿을 통해 읽을 수 있는 점도 좋았던 것 같다. 꽤 흥미로운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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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1권 입니다. 11권째 쯤 되다 보니 어느 정도 비슷비슷한 패턴의 에피소드가 반복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거기에 일상물이다 보니 더욱 루즈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초반에는 코우메의 영특함이 강조되는 에피소드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사고치는 코유키와 그걸 수습하는 코우메의 패턴이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크게 스토리의 변화나 인물의 추가가 없어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도 있겠지만요. 그래도 고양이와 일상물을 좋아하신다면 꾸준히 구입할 만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