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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를 이렇게 코믹하게 쓸수있나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세계물을 코믹으로 쓴 도서는 많이 있을 것이다. 다만 평범한고교생이거나 좀 잘생겨보이는 고교생. 착한 여자이 등 대부분 나이 어린 친구들이 이세계에 날려져 으싸으싸 가 많이 있다. 다나카가 재미있게 느껴지는이유는 내가 다나카 같아서 공감 중 크헉 하고 눈물이 난다 그런 아저씨에 얼굴은 그냥 인기없는 좀 못생긴얼굴. 이니 당연 이세계에 날려진다고해도 여전히 비호감이다.. 하지만 2권에는 1권과비교시 이거 하렘루트 ??? 설마하는 기분으로 재미있는 코믹루트가 니온다.. 집 주인 알몸으로 나타나 감사합니다 하고 망상모드 돌입 다나카 주인공님 1권의 엄청난 오지마 변태 죽어 벌레 라는 눈총을 준 아이는 어디가고 대 반전급 발정그녀가 되어 전력 질주 결혼모드 이지만. 비처녀라 엄창 튕기시는 우리 주인공님 치트키 다나카님. 메이드 소피아도 츤데레가 되어 어느덧 다나카님에게 묘한 감정 라인 형성함에도 얼굴따져가며 실속챙겨 사는 극현실의 얌체행동 소피아.. 전반적으로 모두 재미난 구성입니다만. 이건 뭔가요. ? 2권의 엔딩은 3권에서 엄청난 공포감을 주려는 다나카님의 시련. ?? 깜짝 놀라서 그 부분을 다시 천천히 3번을 읽었던게 착각이 아니라 잘못읽은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죠. 기대 됩니다 3권. 1권에이어 2권도 두꺼웠습니다 무려 본편이 462 페이지. 운좋게 초판으로 받은 사이드 스토리는 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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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나이=(이퀄) 여친 없는 역사인 마법사 2
신사들의 라이트노벨 2권입니다. 공주를 위한 약을 만들고 거금을 손에쥔 주인공... 하지만 밀린 세금으로 다 뜯깁니다. 그리고 이번권에 핵심 내용인 전쟁으로 징병되게됩니다. 예상외의 실력에 주변 사람들이 놀랍니다. 다크엘프하고도 잘 지내는듯 보입니다. 그리고 이전에 싸웠던 엘리션트 드래곤이 주인공을 찾으면서 일어나는 내용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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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나이=(이퀄) 여친 없는 역사인 마법사 2권 리뷰 드래곤토벌을 하고 집으로 온 다나카. 하지만 전에 봤던 연금술사를 또 보게되며 왕녀와 같은 병을 앓고 있던 연금술사는 다나카가 만든 약의 도움으로 살게된다. 전 집주인이라 그냥 양도하고 그는 원래 다니던 학교의 기숙사에 들어가서 살게 되는데 마도귀족 덕분에 그가 좋아하는 사람이 메이드가 되었다. 그리고 길드에 소속되 있어서 전쟁에 징병이 되는데 마지막에 엄청나게 끝나서 매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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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재미있는다나카2권입니다!처음에느이게뭔가하는느낌으로사게됬지만상당히재미가 있는작품이었습니다!이뿐만아니라 상당히 매력적인 우리의 주인공덕분에 좋은구경도 많이해서 그런지더 그런게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그런작품이었습니다!거기다가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번역이 되서나와서그런지 전편이랑 상당히잘연결되서 더 기분이 좋스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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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으로 이사하게된 다나카의 이야기인 2권입니다만... 그곳에서 나타난 유령을 정체를 알게 되고 지하에서 에디타에 대한것을 본인에게서 듣게 되고 에디타를 구한 뒤 집을 에디타에게 되돌려(?) 주는 여러의미로 신사적인 행동을 하고 떠나는 불쌍한 다나카 씨의 이야기 입니다. 그 이후 징병되고 이래저래 하다 마지막에 목이 잘려나가는(?!) 그런 전개의 2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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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2권은 자신의 집을 지킨 다나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공주를 구한 댓가로 거액의 금화를 받은 다나카는 세금을 납부하여 자신의 집을 지킬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집을 보고 만족하며 청소하는 도중 숨겨져 있는 지하를 발견한다. 그리고 거기서 믿을 수 없는 현상을 발견하는데..??!! 또한 다나카의 주변에 새로운 변화가 생겨난다. 에스텔의 심경변화가 생긴 것이다. 1권까지만해도 알렌과 꽁냥꽁냥하며 다나카를 무시했던 그녀가 그를 좋아하게 된 것이다!! 게다가 귀족의 여자답게 당돌하게 고백을!! 하지만 그녀를 본 다나카의 표현이 웃기다. 그녀를 '비치'로 표현한 그는 그녀를 동료로 생각하지만 그 이상의 감정은 주지 않는 철벽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게 에스텔과 왁자지껄한 시간을 보내던 도중 나라의 변방에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게다가 그 곳은 하필이면 에스텔 가문에서 관리하는 지역이였다. 그렇기 떄문에 에스텔은 서둘러 전쟁이 일어난 곳으로 가게 되었고 다나카만 남게 되었다. 하지만, 다나카도 모험가의 신분때문에 강제로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다. 전쟁에서도 다나카와 그 주변 인물들의 유쾌한 사건, 사고를 읽을 수 있다. 항상 책을 읽으면서 스토리보다는 다나카의 유쾌한 모습에 이끌리는 것 같다. 동정에 못생긴 얼굴이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그의 모습을 다음 권에서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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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초 기대작중 하나인 다나카 나이 이퀄 여친 없는 역사인 마법사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처음에는 일러와 띠지의 줄거리를 보고 샀지만 그것만이 아닌 개그 스토리에 중점을 둔 소설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하지만 이 소설의 70%는 일러가 차지 하고 있는 만큼 퀄리티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내용도 볼만은 하니 다른 분들도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