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들에게 읽어주고자 샀는데 생각보다 얕고 마무리라는 게 없는 글들을 엮은 책 느낌입니다. 제대로된 이야기를 알차게 읽어주고싶었는데 아이가 스스로 읽기는 애매하고. 부모가 읽어주자니 얕달까... 어른들이 읽는 탈무드와 비교했을 때 아직 여운이 남기에는 두 입장모두에서 상호간에 난감합니다. 차라리 어른용 탈무드 제대로 된 걸 먼저 읽고 요약하고 가감해서 유아용 가이드로 읽어줄 걸 그랬나 싶습니다. 초등학생이 되면 스스로 읽으며 생각하도록 하기에는 좋은 정도입니다. 저는 개인적인 용도로서는 약간 많이 모자랐고 달랐다는 리뷰입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