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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좋아하시거나 아이와 관련된 부모님, 교사분이라면 모두 아시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그림책을 하나씩 모으다가 이번에는 우리엄마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우리엄마 책 외에도 우리아빠라는 책이 개정되어 새롭게 출판되었는데 ,, 엄마와 아빠 아이들의 연령의 시선에서 부모님의 모습이 너무 잘 그려져 있어서 보면서 유쾌하기도 하고, 흐뭇하고 뭉클했어요~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세상 전부와도 같은 존재라서 무엇이든 척척 다 해낼것만 같은 그런 감정이 그림책에 잘 표현되어 있어요~ 가정의달, 아이들 생일 , 등 관련 주제와 수업때 활용하기도 좋고, 아이들과 애착형성을 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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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울렁증이 있는 저는 이 책을 아이와 보면서 왜 제가 어린 시절에는 이런 영어동화책이 없었는지 아쉬운 생각이 들었네요 엄마에 대한 질문이 있는데 만약 엄마가 다른 일을 한다면 어떤일 을 하고있을까요? 이 질문에 가장 감동받은 대답은 저는 우리 엄마가 지금 일하는 직장에서 일하는 모습이 좋다고 답변한 부분,,,, 전문직이 아니더라도 현재의 생활에 충실한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더 정신적으로 성숙하는듯 합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작가의 서적은 이미 맘까페에서도 유명한 아동용 영어서적이죠 그림동화처럼 재미있게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반복해서 보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계속해서 이 시리즈를 구매해서 아이에게 보여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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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브라운 의 그림책은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엄마가 볼 때도 늘 마음이 따스해지는 그림책이라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픈 책인데요
이번 <우리 엄마> 는 아이에게 원더우먼과 같은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세상에서 힘이 제일 센 여자이자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자라게 할 수 있는 마법사이면서도 엄마는 무용가도, 우주비행사도 될 수 있었지만 #우리엄마 가 되었다는 이야기에
친정엄마의 모습이 오버랩 되며 눈물이 글썽하게 되는데 그런 엄마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엄마가 되었구나, 란 생각에 한창을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이제 21개월이 된 아이에게 #엄마 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자기가 원하는 걸 무엇이든 해주는 절대적인 존재일텐데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전해주고픈 예쁜 이야기를 아이에게도 보여주며 함께 보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수 많은 얼굴을 하고 있는 #엄마얼굴 속 아이에게 보여지는 엄마의 모습은 어떤 것일지를 또 가만히 떠올려보면서 엄마도 한번씩 꺼내보는 책이 되었는데요
아이에게 마지막 책을 다 읽고서 가장 중요한 건 엄마가 너를 사랑하는 거라며 꼭 안아주기에 아이도 좋아하는 <우리엄마>는 앞으로도 함께 한창 보게 될 책이 될 거 같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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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 엄마도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다만 페이퍼라 크기는 크지만 아기가 넘기면서 볼 수 없어서 아쉬워요 보드북으로 샀어야했는데 확인을 안하고 샀네요 ㅠ 어린아기들은 보드북으로 사는걸 추천합니다! 앤서니 작가의 그림은 개인적으로 넘 좋아하고 그림만으로도 힐링이 돼요 아기랑 같이 보면서 저도 좋네요 그림책을 제가 더좋아하게 되는거 같아요!! 아래 사진은 우리아빠 보드북과 비교샷이에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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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om 앤서니 브라운. 그는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표현 속에 담은 깊은 주제 의식과 세밀하면서도 이색적인 그림으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이다.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게 된 그는 고릴라와 동물원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 수상하고, 2000년에는 전 세계 어린이책 작가들에게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그의 작품성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
| 작년에는 아빠가 최고야를 사서 너무 잘 봤어요 책을 보면서 아빠가 최고야 하며 더 좋아하는 것 같아 부럽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엄마 좀 사랑하라고 준비했네요 그림이 꽃이 많아 우리 아들이 그것부터 알아보더라고요 엄마는 꽃. 이리 될것 같아요 아들 생일에 엄마의 사랑을 전달해 봅니다 우리 사랑하며 살자고 이야기해 봅니다 작은 메모와 함께 평생 간직하는 책이 되며 힘이 되는 책이 되길 |
| 앤서니 브라운이 글·그림을, 허은미 번역가가 우리말을 맡은 웅진주니어 양장본입니다. 반복되는 “우리 엄마는…” 구성이 리듬을 만들어 아이가 따라 읽기 좋고, 초현실적인 비유 그림들이 웃음을 더해 상상력을 톡톡 자극합니다. 일상의 엄마가 용감하고 다정한 ‘슈퍼 히어로’처럼 보이게 하는 장면들이 아이에게 안정감과 애착을 선물해요. 읽고 나서 “너에게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를 질문으로 대화를 확장하기에도 훌륭합니다. 선물·가정 읽기·수업 활동까지 두루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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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그림 작가 앤소니 브라운의 책이다. 원래 my mum책을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같은 그림인 my mom 을 사게 되었다. my mum 은 영국판이고 my mom은 미국판인가 보다. 마이 맘 책에는 어머니를 하트로 많이 표했했다. 입모양도 하트고 볼터치도 하트고 사랑이 넘실댄다. 아동용 도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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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버전을 보고 다시 구매한 서적입니다. 외국도서지만 대상이 부모를 한거라 아이와 유대감을 더욱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해요 대화시간도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엄마랑 다르다고 나이많은 아줌마 뚱뚱한 아줌마 같 다고 엄마가 더 이쁘다고 그러네요 ㅋㅋㅋ 꿈이 원래는 많았던 엄마가 나의 엄마가 되었다는 구절을 보면서 왠지 마음이 울컥하면서 저도 엄마가 생각나고 그리운 마음이 잠시 들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된 행복과 아이와 같이 이렇게 책을 보면서 서로의 중요함과 존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동화책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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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책으로 책육아하는 분들은 한번쯤은 읽어보셨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우리 엄마? 내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그림과 글이 담겨있어요 귀엽도라고요 엄마를 뭐든지 할 수 있은 원더우먼으로!! 아이 눈에는 그렇게 보이나봐요 우리아이도 엄마는 예뻐 라고 아직도 말하는데 그 사랑의 눈이 언제까지나 벗겨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ㅋㅋㅋㅋ 엄마에 대한 사랑, 그리고 엄마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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