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7)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굳4
"굳4" 내용보기
아이다 어렸을 때 그 책임감 근데 아이랑 그 때는 그렇게 대단한 미치게 나온 어휘를 알지를 못했던 거 같다 왜냐면 아이가 그때 대사를 받았어도 아니다 그랬다 사실 나도 잘 지금 내용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이 책이 뭐 그림이 예쁘다 그래 가지고 보니깐 굉장히 다양한 인종이 나오고 그랬던 것 같다 아이가 사회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생길 때 이 책을 드리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굳4" 내용보기
아이다 어렸을 때 그 책임감 근데 아이랑 그 때는 그렇게 대단한 미치게 나온 어휘를 알지를 못했던 거 같다 왜냐면 아이가 그때 대사를 받았어도 아니다 그랬다 사실 나도 잘 지금 내용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이 책이 뭐 그림이 예쁘다 그래 가지고 보니깐 굉장히 다양한 인종이 나오고 그랬던 것 같다 아이가 사회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생길 때 이 책을 드리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추천
s*******s 202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우리 아들은 좋아하는 책...
"우리 아들은 좋아하는 책..." 내용보기
처음에 책 사서 읽히고는 망했구나... 노잼이네 ㅠㅠ 했던 책인데... 매일 밤 읽어주는 책이네요...탈 것 좋아하는 남아라 버스가 나와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매일 밤 읽어주는 엄마 입장에선 이 책의 매력을 잘 모르겠네요... 우리 나라 정서도 아니구... 뭔가 정서적인 면도 있는 책인데... 엄마인 제가 이 책 내용을 잘 이해를 못 하겠어요... 특히 무료 급식소 씬 말입니다... 그 나
"우리 아들은 좋아하는 책..." 내용보기
처음에 책 사서 읽히고는 망했구나... 노잼이네 ㅠㅠ 했던 책인데... 매일 밤 읽어주는 책이네요...
탈 것 좋아하는 남아라 버스가 나와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매일 밤 읽어주는 엄마 입장에선 이 책의 매력을 잘 모르겠네요... 우리 나라 정서도 아니구...
뭔가 정서적인 면도 있는 책인데... 엄마인 제가 이 책 내용을 잘 이해를 못 하겠어요... 특히 무료 급식소 씬 말입니다... 그 나라 문화를 모르니 원... 씨제이네는 무료 급식소 봉사를 간건가요, 아니면 밥 먹을 겸 간 건가요... ㅠㅠ
g*******9 201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행복을 나르는 버스
"행복을 나르는 버스" 내용보기
행복을 나르는 버스는 그 제목 자체로 끌려서 구매하게되었던 책이에요. 그런데 내용까지 제가 원하던 부분에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저는 이 동화책에서 가장 좋았던건 학머니가 편견없이 세상을 따스하게 바라보던 것이었어요. 또 장애에 대해서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살짝 고민스럽기도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행복을 나르는 버스" 내용보기

행복을 나르는 버스는 그 제목 자체로 끌려서 구매하게되었던 책이에요. 그런데 내용까지 제가 원하던 부분에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저는 이 동화책에서 가장 좋았던건 학머니가 편견없이 세상을 따스하게 바라보던 것이었어요. 또 장애에 대해서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살짝 고민스럽기도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q***w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행복을 나르는 버스
"행복을 나르는 버스" 내용보기
훌륭한 할머니입니다. 손자에게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환경과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시네요. 다른 어떤 가족도 일요일 예배가 끝나고 그 곳에 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꼭 익숙한 버스를 타고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나누어주는 곳에 가셔서 봉사하십니다. 봉사를 강요하지는 않지만 손자에게 우리보다 못한 사람도 사랑할수 있게 가르쳐주는 할머니입니다. 그림도
"행복을 나르는 버스" 내용보기

훌륭한 할머니입니다. 손자에게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환경과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시네요. 다른 어떤 가족도 일요일 예배가 끝나고 그 곳에 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꼭 익숙한 버스를 타고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나누어주는 곳에 가셔서 봉사하십니다. 봉사를 강요하지는 않지만 손자에게 우리보다 못한 사람도 사랑할수 있게 가르쳐주는 할머니입니다. 그림도 특이하고 내용도 매우 감동적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 삶의 서포터즈는 누구입니까?
"내 삶의 서포터즈는 누구입니까?" 내용보기
이제 우리 주변에도 주말이면 영화관을 가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때론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꽤 많다. 가족 단위로 승용차를 타고 여유 있는 삶을 사는 이른 바 중산층의 모습은 많은 이들이 꿈꾸는 오늘이자 내일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는 고급 아파트, 전원주택 또는 번듯한 주택에서 사는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오늘은 고통스럽고, 내일은 더 고
"내 삶의 서포터즈는 누구입니까?" 내용보기

이제 우리 주변에도 주말이면 영화관을 가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때론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꽤 많다. 가족 단위로 승용차를 타고 여유 있는 삶을 사는 이른 바 중산층의 모습은 많은 이들이 꿈꾸는 오늘이자 내일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는 고급 아파트, 전원주택 또는 번듯한 주택에서 사는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오늘은 고통스럽고, 내일은 더 고통스런 삶을 살아가야 할 사람들도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사회적 지원과 안전망이 필요한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행복을 나르는 버스'는 사회복지제도의 지원을 받아야 하는 어느 가족의 이야기이다. 주말마다 교회를 마친 후 버스를 타고 무료 급식소로 향하는 시제이의 이야기. 시제이는 궁금한 것이 참 많다. 지나가며 보는 많은 사물과 현상에 궁금증이 생긴다. "할머니, 우린 왜 자동차가 없어요?"라고 묻는 시제이의 천진난만함은 우리를 빙긋이 웃게도, 가슴 한 켠을 저리게도 만든다. 시제이의 할머니는 참 현명하다. "뭐 하러 자동차가 필요하니? 네가 좋아하는 불 뿜는 악어 버스가 있는데! 그리고 데니스 기사 아저씨가 시제이 너를 위해 늘 마술을 보여 주시잖아."라는 할머니의 대답은 품격마저 느끼게 한다.

 

무료 급식소가 있는 마켓 스트리트로 가는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참 미국적이다. 언뜻 보아도 한국에서 찾기 어려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버스 안에는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 온 몸에 문신을 하고 나시티를 입은 남자, 안내견과 함께 버스에 오른 시각 장애인, 반려견과 함께 버스에 오른 아이들까지 있다. 얼핏 조화롭지 않을 것 같은 이 사람들은 버스 안에서 행복하게 어울린다. 버스는 행복만 나르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도 나른다.

 

무료 급식소는 슬럼해진 뒷골목에 자리잡고 있다. 무료 급식소로 가는 길의 건물은 딱 봐도 낙서로 뒤덮여 있고 문은 닫혀 있다. 철망 뒷편에 있는 건물이라고 다르지 않다. 마치 슬럼가를 배경으로 한 미국 영화에서 나올 듯한 풍경이다. 그러나 그곳에도 사람의 흔적이 있고, 세상의 따뜻한 풍경이 존재한다. 무료 급식소를 찾는 사람들의 모습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긍정적인 기운이 흐른다. 시제이와 할머니는 마켓 스트리트에 자리한 무료 급식소에서 배식을 한다. 시제이는 이곳에서 활동한지 꽤 된 모양이다. 유리창 너머 낯익은 얼굴들이 있다니 말이다. 시제이가 그곳에서 한 말은 "할머니, 여기 오니까 좋아요."이다. 시제이는 자신의 삶에서, 또 무료 급식소를 찾은 사람의 모습에서 무언가를 느낀 것 같다. 아마도 마켓 스트리트로 오기 위해 탔던 버스에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좋은 그림책이 그렇듯, '행복을 나르는 버스'는 교훈적이지 않다. 시제이나 시제이의 할머니도 주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는다. 독자는 시제이가 되어, 때로는 시제이의 할머니나 이웃이 되어 이야기를 읽는다. 시제이는 좋겠다. 그런 현명한 할머니가 곁에 있으니 말이다. 나는 시제이가 보다 행복해지길 바란다. 그리고

Y********6 201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행복을 나르는 버스
"행복을 나르는 버스" 내용보기
현명한 할머니와 손자 시제이의 가슴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시제이는 교회를 나오자 층계를 폴짝폴짝 뛰어 내려왔습니다. 밖의 공기는 상쾌하고 시원하여, 그는 비 내음새가 나는 공기를 깊게 들여마셨습니다. 그때 빗물이 시제이 코위에 똑똑 떨어지더니 이내 옷을 적시기 시작했답니다. 시제이는 할머니의 우산 속으로 들어가며 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오냐고 물어보았는데, 할머니는 `
"행복을 나르는 버스" 내용보기

 현명한 할머니와 손자 시제이의 가슴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시제이는 교회를 나오자 층계를 폴짝폴짝 뛰어 내려왔습니다. 밖의 공기는 상쾌하고 시원하여, 그는 비 내음새가 나는 공기를 깊게 들여마셨습니다. 그때 빗물이 시제이 코위에 똑똑 떨어지더니 이내 옷을 적시기 시작했답니다. 시제이는 할머니의 우산 속으로 들어가며 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오냐고 물어보았는데, 할머니는 `나무도 목이 많이 마르거든`이라고 대답하여 주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꽃잎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도, 자동차들 유리창에 후두두 쏟아지는 것도 보았습니다. 때마침 친구 콜비가 자가용에 타는 것을 보고 `할머니, 우린 왜 자동차가 없어요?`

`네가 좋아하는 악어 버스가 있는데, 그리고 기사 분이 너를 위해 마술을 보여 주는데, 왜 자동차가 필요하지?`

 데니스 기사 아저씨의 동전 마법을 보며 버스를 타고, 버스의 손님들에게 인사를 하였습니다.

시제이는 마켓 스트리트에서 내리며, `왜 여기는 맨날 이렇게 지저분해요?` 할머니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할머니는 빙긋 웃으며 하늘을 가리키며 `아름다운 것은 어디에나 있단다. 늘 알아보지 못할 뿐이야`

시제이는 무료 급식소 위로 둥글게 솟아오른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k****6 2018.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사살 아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ㅜㅜ
"사살 아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ㅜㅜ" 내용보기
수상이력이 화려해서 책을 사서 아이에게 보여줬지만 아이는 좋아하지 않네요. 우리 아이에게는 재미없었나봐요. 책좋아하는 아이인데도 딱 한번 읽어주고 다신 가져오지 않아요ㅜㅜ책내용은 아이와 할머니가 버스타고 가면서 나누는 대화들인데 시각장애인에 대한 표현이나 할머니의 긍정적인 태도에서 왜 상을 받았나 알수 있었어요. 재미측면에서는 제가 봐도 조금 떨어집니다.
"사살 아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ㅜㅜ" 내용보기
수상이력이 화려해서 책을 사서 아이에게 보여줬지만 아이는 좋아하지 않네요. 우리 아이에게는 재미없었나봐요. 책좋아하는 아이인데도 딱 한번 읽어주고 다신 가져오지 않아요ㅜㅜ

책내용은 아이와 할머니가 버스타고 가면서 나누는 대화들인데 시각장애인에 대한 표현이나 할머니의 긍정적인 태도에서 왜 상을 받았나 알수 있었어요. 재미측면에서는 제가 봐도 조금 떨어집니다.
t*******6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