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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적 같은 작품! 늘 기적 같은 이야기, 그림. 사실 기적은 존재하지 않는다. 믿음과 의지가 존재할 뿐. 이 작품은 다른 작품들 예를 들어 고스트 바둑왕, 라이징 임팩트, 테니스의 왕자, 판타지스타, 휘슬 등과 같이 유명한 스포츠 만화들과는 차원이 너무 다르다. 더 높은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평범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전혀 평범하지 않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벌써 4권이 기대되게 만드는 이 만화의 마력.... 헤어나올 수 없다! |
| 표지 3권은 세이린고 멤버들의 모습들이 장식한다. 확실히 굉장히 스피디한 전개가 마음에 든다. 다만 아직까진 초기 그림체에 벗어나지 못하는게 참 아쉽다. 그 외 캐릭터나 스토리 등은 슬램덩크와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본 고교 농구 흐름이란 공통적인 부분이고 스토리의 개성은 다르다. 강백호라는 초짜대신 농구를 기본적으로 오래한 쿠로코와 카가미라는 더블 주인공 체재 아주 신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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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는 만화원작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네요. 그렇지만, 원작도 처음에 비해서 그림체가 상당히 좋아진거 같습니다. 원작을 다 보았지만 역시 원작이 더 좋네요..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보는 재미가 더 큰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원작을 보면 선수들 땀 흘리는거 당연한거지만 .. 한페이지에 막 가득가득하니....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코로나로 갑갑한 요즘 이책 보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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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회 예선에 돌입한 세이린 농구부!
출발은 순조로왔지만 뒤로 갈 수록 첩첩산중인데?!
결승리그에 올라가려면 북쪽과 동쪽의 왕자 세이호와 슈토쿠를 차례로 쓰러뜨려야 한다.
하루에 무려 두 시합, 그것도 농구 강호인 학교 둘을 무찔러야만 하는데
키세와 같이 기적의 세대인 미도리마 신타로가 있는 슈토쿠도 포함되어 있어 점점 흥미 진진!
근데 정말 슈토쿠 농구저지 잘 고른듯, 미도리마가 당근이 되어 너무 즐거움!!
초록 머리에 주황책 농구 저지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