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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칭찬에 대해서 의식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부터다. 이후로 칭찬화술, 아이들 교육에 활용하는 칭찬교육법 등 다양한 상황과 분야에 적용하는 칭찬에 대해서 여러 권의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
최근 일본 서부지역의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소위 ‘칭찬붐’이라는 것이 일어나면서 주변의 회사와 가게의 실적향상에도 탁월한 영향을 미쳤다. 서로서로 칭찬하는 분위기가 싹트면서 회사의 사원이나 가게의 점원 등이 형식적인 업무 태도에서 의욕적이고 자발적인 태도로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계기를 만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적인 현상과 심리학적 관점을 통해서 칭찬의 본질과 효과를 고찰함으로써 칭찬의 현실적 가치를 이해시키고 실용적인 칭찬지침도 공유하고 있다.
칭찬을 생각하다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칭찬에 인색하다는 생각이 든다. 겸손을 미덕으로 가르쳐왔던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향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싶다. 자신의 가족과 자녀에게, 친구와 동료에게, 선배와 후배에게 그 동안 칭찬을 해본 것이 몇 번이나 되는지 생각해보자. 의외로 많지 않을 것이다. 솔직히 본인도 칭찬은 인색하지 않다고 여기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오면서 그다지 칭찬을 많이 하지도 않았다.
사람은 스스로 타인보다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자기애가 강한 동물이다. 심리학에서는 자기애가 자기만족보다는 타인에게 칭찬을 듣거나 인정을 받을 때 더 효과적으로 채워진다고 한다. 누구나 칭찬을 받게 되면 타인에게 인정받고 있음을 느끼게 되고 이는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준다.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나 상급자에게 칭찬을 받았던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칭찬의 효과를 굳이 말하지 않아도 체험으로 알 것이다. 칭찬을 받게 되면 주위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도 높아지고, 모든 부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오는 선순환의 시작을 만들어준다. 이는 기분 상으로만 느끼는 부분이 아닌 과학적으로 입증된 효과다. 사람에 따라서 의식적인 칭찬이 자칫 아부로 비춰질지 모른다고 우려할지도 모른다. 이는 실천도 하기 전에 부정적인 이유를 들어 실천의 의지를 외면하는 것이다. 칭찬을 받고 기분 나빠할 사람은 없다. 현실적으로 자신 스스로 잘한 일이더라도 상대에게 ‘덕분이다.’라고 겸손의 칭찬 한마디를 건넨다면 이는 아부가 아닌 자신의 기쁨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가 된다. 칭찬을 통해서 주위 사람을 대하는 방식을 조금만 바꾸어도 인간관계는 눈에 띄게 바뀔 것이다.
칭찬의 효과는 대부분 쉽게 이해하겠지만, 칭찬을 어떤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 지는 쉽게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조언과 지침을 배울 필요가 있다. 칭찬표현은 어법상의 단순한 칭찬뿐만 아니라 상황에 알맞은 다양한 표현을 통해서도 가능해진다. 이 책은 다양한 상황에 따른 칭찬의 의미를 이해시키고, 적절한 칭찬법도 제공해주고 있다. 이제는 자신을 위해서라도 칭찬하는 법을 배우고 연습할 필요가 있다. 칭찬은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에게도 긍정적인 자극을 발생시킨다. ‘덕분이야, 다행이다, 수고했어, 고마워, 좋아 보이네.’ 등의 칭찬어법을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작은 칭찬의 실천이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의 시너지가 되어 돌아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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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이 뜻은 '나'와 가까운 사람이 잘 되는 꼴 보기 싫다.라는 것으로 칭찬에 정말로 인색함을 나타내는 말이 아닌가 싶다. 그정도로 남이 잘되는것은 싫고 나만 잘되었으면 하는 너무도 이기적인 생각이 아닐까?! <칭찬의 심리학>에서는 누구에게든 상대방이 좋아할만한 말 한마디 해주는것 자체가 '칭찬'이며 그 '칭찬'이 가게와 회사 같은 조직의 실적을 올리고 행복한 삶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데 엄청난 성과를 낸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상대방을 칭찬하면 반드시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고, 나 또한 칭찬을 받게되면 자존감이 쌓이며 생활의 활력과 함께 유쾌한 기분을 유지하여 사람들과 더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한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잘했어/ 어,그거 괜찮네!/ 고마워/ ~덕분에/ 다행이야 / 수고했어/ 힘들지? ' 이런 사소한 칭찬 한마디에도 많은 사람들이 의욕이 생기고 표정이 밝아지며 서로간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다는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칭찬 한마디 하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왠지 상대방에게 맞는 특별하면서도 거창한 칭찬을 해줘야만 할 것 같은 생각때문에, 혹시 상대방이 내가 한 칭찬을 오히려 기분 나쁘게 듣지는 않을지 미리 걱정이 앞서기도하며 칭찬 한마디를 제대로 못했던 일들에 반성도 해본다. 칭찬을 해서 기분 나빠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칭찬을 하는 사람도 기분이 좋고 칭찬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것은 누구나가 알고있는 사실이다. 거창하고 멋있고 어려운 말이 칭찬이 아니라는것을 책에서는 강조하는데, 진솔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이야기해주면 그것이 바로 칭찬이 될 수 있다고 말이다. <칭찬의 심리학>에서는 칭찬을 함으로써 발휘되는 긍정적인 효과와 함께 사업의 한 전략이 될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칭찬 한 마디에 펼쳐지는 많은 사례들과 엄청난 효과를 보면서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었다. 그동안 어렵게만 생각했던 칭찬이 책장을 넘기면서 그 효과를 경험하니 점점 마음에 와닿고 '쉽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짐을 해본다. 지금부터라도 진실한 마음을 담아 평범하면서도 일상적인 말 한마디라도 해주는 실천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더불어 내가 상대방에게 바라는 행동은 상대방도 내게 원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며 항상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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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하고 칭찬은 아기고래도 춤추게하며 칭찬은 우리집 아들도 딸도 낭군도 싱글벙글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무뚝둑한 성격을 가진 이몸도 가끔은 전략적으로 칭찬을 흘리는 경우가 있답니다.그렇다고 드라마에서 나오는 빽을 갖기위해 칭찬을 남발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빽이나 옷이나 무슨무슨 브랜드를 오매불망하는종류에 들지 못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무뚝뚝한 편에 속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인지라 그렇습니다. 칭찬이라고 하면 왠지 간지러울 것 같지만 고기도 먹어본 놈이 더 잘 먹는다고 칭찬도 한번해보니 닭살도 안돋고 오히려 내 기분까지도 좋아지더라구요.그래도 아직까지는 몸에 완전히 베지 않은 상태이다 보니가끔은 칭찬보다도 먼저 빈말을 못한다는 말로 내심 위로를 삼을때가 더 많습니다. 와다히데키님의 칭찬심리학은 전문적인 용어가 남발하는 특교양서적같은 느낌을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부분들을 길지않고 지루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는 설명처럼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직장생활에서 칭찬의 의미가 얼마나 많은 실적의 상향을 주는지 학생들에게 칭찬이 얼마나 공부를 즐겁게 하게 되는지를 말해주며 칭찬을 하므로써 칭찬을 받는 자 뿐만 아니라 칭찬을 말 하는자에게조차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말합니다. 생각해보면 맞는 말입니다. 쑥스러워서 칭찬이랑 담을 싼 듯한 사람이 칭찬 한마디로 화색이 변하고 성격이 동글 납작해지며 둘의 관계나 회사의 분위기마저 따뜻해지는 경우를 보게됩니다. 모프로그램에서 한때 칭찬붐이 일었던 것을 기억하실겁니다.프로그램을 마감할때 사회자가 늘하던 말을 기억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다 칭찬받는 그날까지~"라는 말이 오늘따라 참 가슴 따뜻하게 느켜집니다. 우리의 아버지세대인 어르신들은 칭찬에 인색하다 못해 칭찬은 사대부 양반들이 하지않아야 될 덕목처럼 여긴건 아닌가 할 정도로 인색했지요 그렇지만 21c를 살고 있는 지금은 개인주의에 의해서 독불장군 같은 나홀로족이 많아서 칭찬을 할수도 없는 형편인 경우도 있습니다. 칭찬의 심리학은 이제 갓 사회생활에 발을 내디딘 사회초년생들이 읽으므로 이런 상사들도 있구나 나의 상사가 칭찬에 인색하다면 이런부류에 속하겠구나 하면서 칭찬에 서툰 어른세대들임을 미리 마음에 한벌 깔아두어서 마음에 상처를 만들지 않는 나은세대들이 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약간의 권위의식에 절여진 40대이후의 중년이신 사회생활의 낀세대이면서 윗선에 계신 분들이 읽으시어서 사회생활을 이렇게 하면 정말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뚝뚝한 칭찬 한마디라도 표현하여서 사랑받는 상사가 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칭찬은 아부가 아닙니다. 칭찬으로 배부를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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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좋은 직장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지인의 딸이 있는데, 그녀의 회사는 복지는 물론이지만 직원 교육에도 열심히였고,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서로 배려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마니또 !) 회사를 다니는 것 자체가 평소 소심하고 차분한 그녀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다 싶을 정도로 다이내믹했다. 그 회사의 강점은 바로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액티브하게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의 중요성을 아는 것이다. 칭찬하는 직장과 칭찬하지 않는 직장.. 이미 승부는 결정나 버리는 것이다. 특히 대기업이 아닌 소매업을 중심으로 할 수록, 직원들끼리 서로 칭찬하다 보면 직장이나 가게에 활기가 생기면서 분위기도 좋아지게 된다. 고객 역시 활기있는 직장이나 가게에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피어나게 되는 것이다. 여행대리점이나 티켓 판매소, 증권사나 은행같은 금융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칭찬은 서로를 기분 좋아지게 하는 동시에 파급효과로 고객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칭찬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꼭 상대의 장점을 찾아서 콕 집어 칭찬해 주는 것 만이 칭찬이 아니다. 이런 것은 오히려 아부의 느낌을 줄 수도 있지 않은가. ^^ 칭찬을 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 그 칭찬을 받고 행복한 기분이 들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자네 덕분이다. 라고 많이 말해주는 사람이 그룹에 있다면 그 그룹은 잘 나가기 마련이다. 이것은 우리 나라나, 일본 등 동양권에서 발달한 말이다. 영어의 땡큐!와는 다른 느낌이 아닌가. 당신 덕분이라는 말은 뭐 대단한 일도 아닌데! 진짜 고생했지~ 란 말보다 상대와 행복을 나눌 수 있어서 좋다. 나에게 칭찬이 왔을 때 당신 덕분이라는 말은 마법같은 힘을 지닌 것 같다.
이 책에는 여러가지 표현들이 소개되고 있다. 예를 들면, 기대하고 있겠다, 친절하시군요, 한 번 해보자, 자네 덕분이네, 지금처럼 하면돼, 가르쳐 주십시오, 쉬엄쉬엄하게 ,정말 다행이야! 등 각각 신뢰와 친애와 공감과 감사, 그리고 격려와 경의, 안식과 축복을 담은 유용한 표현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동양권에서 들었을 때 기분 좋을 말들같다. 미묘한 뉘앙스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마법같은 표현들로 활기찬 직장생활이 가능할 것이고, 인간관계 또한 좋아질 것이니 일부러 외우고 있다가 써먹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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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사람을 기분좋게 한다. 누군가가 나에게 칭찬을 해준다면 그것만큼 기분 좋은 일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칭찬의 효과는 대단하다. 그리고 칭찬을 해서 기분나빠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만큼 칭찬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상대를 기분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평소에 사람들은 칭찬에 인색한 것 같다. 나 또한 칭찬을 잘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번에 읽은 칭찬의 심리학은 이런 칭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면서 효과적인 칭찬의 방법을 전달해주고 있었다. 이책은 행복한 삶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칭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크게 8장으로 나누어 신뢰의 말, 친애의 표현, 공감의 표현, 칭찬의 말, 격려의 표현, 경의의 표현, 안식의 표현, 축복의 말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누구나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업무성과가 올라간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칭찬을 받으면 주위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도 자연스레 높아진다고 한다. 이런 자세가 모든 부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삶에 의욕이 생기는 것이다. 특히 요즘 같이 혼란스럽고 각박한 삶을 살아가면서 지나칠 수 있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칭찬’이다. 서로 배려하고 상대방을 인정해주고 자신 또한 상대방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이것을 실천 하기에는 쉽지 않다. 칭찬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들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자신도 모르게 성공이라는 목표 앞에 성큼 다가갈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책 초반부에 저자가 제시한 이 말이 너무 와닿는다. 먼저 칭찬하라! 그러면 분명히 뭔가 달라질 것이다. 칭찬을 하면 자기 자신도 기분이 좋아지고 상대도 마찬가지로 기분이 상승하게 된다. 칭찬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데 크게 비용을 지출하지 않고 상대를 기분좋게 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칭찬에 인색하다면 지금부터라도 칭찬을 많이 하도록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 마음에서 우러나는 칭찬을 통해 서로가 기분 좋아진다면 그것만큼 좋은 일도 없을 것이다. 앞으로 생활하면서 되도록 칭찬을 많이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것이 사회생활을 원활히 하는 지름길이라는 것도 명심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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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올해의 목표로 삼은것이 칭찬하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칭찬의 심리학의 도움을 받고자 읽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원한것은 아이들을 상대로 칭찬하는 방법을 알고자 했지만 더 큰 미래를 생각한다면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이책은 직장생활하시는 분들중에서도 CEO나 상사들이 꼭 읽어두면 좋을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아랫사람이라도 칭찬의 능력을 키운다면 분명 윗자리로 옮겨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ㅎ
사람의 능력을 키울수 있는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도 있듯이 칭찬들으면 싫어할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누구나 할수 있다는 칭찬을 저는 왜그리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요?
칭찬을 너무 어렵게 본 탓이 큰가봅니다.
칭찬함에 상대함을 진정으로 생각하면서 말을 한다면 상대방에게 진심이 전해진다고 합니다.
칭찬을 잘못하면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빈정거림의 말투로 들릴수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아이들이나 직장동료나 아랫사람들 대할때 그들이 먼저 행동을 하면 칭찬하기를 바란 잘못도 크다고 생각됩니다.
책에선 행동이 먼저가 아닌 칭찬을 먼저한다면 그들이 분명히 뭔가 달라질것이라 조언합니다.
칭찬을 어렵게 생각한것도 칭찬에 너무 인색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칭찬할꺼리를 생각하기는 커녕 잘못된 부분만 찾으려 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칭찬에도 신뢰의 말, 친애의 표현, 공감의 표현, 감사를 담은 칭찬, 격려의 표현, 경의의 표현, 안식의 표현, 축복의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칭찬을 잘만 활용한다면 진정한 사람을 얻을 것이라 봅니다.
저자는 '나만 잘되어야지'가 아니라 '같이 잘되자'가 팀을 구한다라고 합니다.
칭찬은 메아리 되어서 돌아온다고 하니 신묘년 토끼처럼 팔짝팔짝 뛸 칭찬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책을 읽음에 칭찬도 중요하지만 대화가 더 중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잘못했을때나, 성과를 크게 못 이루었을때 모르는척 하는 것이 아니라 칭찬이건, 위로의 말이건 상대에게 말을 걸어주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칭찬과 결부시켜서 표현한다면 그보다 좋은 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저자가 정신과 의사인 만큼 사람의 감정이나 심리를 잘 알고 표현한것 같습니다.
2011년 신묘년.
칭찬의 심리학으로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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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라는게 참 신기한거 같습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쉽게 변화시킬 수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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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얼마만큼의 칭찬을 해 왔을까?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나는 칭찬에 몰색하기만 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칭찬으로 인해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고 말하고 있다. 칭찬을 함으로서 자신은 상대로부터 위대한 인상으로만 보여 지지만 사실은 상대에게 아주 큰 힘을 보태어준다. 우리들의 인간관계를 한눈에 볼 수가 있는 좋은 예가 칭찬이다. 생활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상대를 기쁘게 하고 자신감을 실어주고 그 자신감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상사가 부하 직원의 아이디어 제안을 보고 “좋은 생각인데?”라고 말하면 그 부하 직원은 그로인해 자신의 실력을 인정하고 더 열심히 더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반면에 상사가 “이걸 아이디어라고 냈어?”라고 말하면 그 부하 직원은 상실감에 빠지고 자신감을 잃어버리며 다른 아이디어를 내지 못한다. 또 다른 아이디어를 내어도 상사가 무시 할꺼란 말을 들을까봐 아예 이젠 아이디어 자체도 제안하지 못하게 된다. 이처럼 우리가 생활하면서 칭찬은 수도 없이 쓸일이 많다. 총 8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 1장 ‘기대하고 있겠네’ 는 신뢰의 말 누구든 상대방에게 칭찬을 받으면 화가 나고 슬퍼하지 않고 기쁘고 즐겁다. 상사가 직원에게 기대를 갖는다는 것은 그 직원을 믿고 자신감을 안겨주는 말이다. 제 2장 ‘친절하시군요’ 는 친애의 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했던 행동에 상대가 친절하다고 칭찬을 하면 정말 자신이 큰 일이라도 한 것처럼 느껴지고 서로의 감정을 나눌수가 있다. 제 3장 ‘한번 해보자’ 는 공감의 표현 상대의 도전에 칭찬을 하면 그 상대의 미래를 열어주는 인도자가 될 것이다. 제 4장 ‘자네 덕분이네’ 는 감사를 담은 칭찬의 말 상대방을 세워주고 어떤 일을 해도 꾸짖음 보다 칭찬을 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 활력소를 넣어주는 효과가 있다. 제 5장 ‘지금처럼만 하면 돼’ 는 격려의 표현 누구나 작은 칭찬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하지만 그 칭찬을 듣는 사람은 안다. 그 작은 칭찬에도 큰 힘을 얻고 일을 해 나가는 데에 큰 활력소가 된다. 제 6장 ‘가르쳐 주십시오’ 는 경의의 표현 자신의 자세를 낮추면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고 이것이 최고의 칭찬이라 하겠다. 제 7장 ‘쉬엄쉬엄하게’ 는 안식의 표현 칭찬과 거리가 조금 있는 듯 한말인 것 같지만 상대방은 자신을 위로해 주는 말에 마음에 쌓인 피로가 풀릴 것이다. 제 8장 ‘정말 다행이야’ 는 축복의 말 요즈음엔 여성 직장인이 많다 맞벌이로 인해 직장을 나오지만 가끔 아이가 아프면 조퇴나 결근을 하게 되는데 이때 상사의 질책보다는 상사의 진심 어린 말 하나에 감동을 받고 그 감동에 더 일을 열심히 하고 그 회사에 신뢰를 갖게 된다. 이처럼 칭찬을 하면 손해 볼 일이 없을 정도로 좋은 지침서이다. 자신의 생각을 잠시 바꿔 칭찬을 해 보자. 하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고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진다. [칭찬의 심리학]은 칭찬에 대한 이야기가 나열되면서 그 칭찬으로 인해 사람들의 변화를 써 내려갔다. ‘인재를 키우는 기본이 칭찬이 아닌가’ 란 의문이 생길 정도로 즐거움을 주고 회사의 실적을 올릴 수 있는 돈 안드는 방법과 대인관계를 유지하는데 좋은 비법들이 있다. 칭찬하는 방법은 따로 있지 않다. 하지만 칭찬에 어려움을 겪고 아직 그 단계에 익숙해지지 않은 독자들에게 참으로 좋은 지침서일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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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칭찬이란 건 어떤 누구에게도 기분좋음을 안겨주는 것 같다.
칭찬붐이라고 일본에서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칭찬하는 분위기가 빠르게 번지고 있다고 한다. 칭찬으로 직원들의 의욕이 넘치게 되고 그래서 실적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꼭 직장인이 아니라도 뭔가 칭찬을 받게 되면 의욕이 생기는 건 사실인 것 같다.
나 또한 직장인으로서, 또 일반인으로서 칭찬붐의 대열에 들어가고자 한다^^
칭찬이란 방향을 잃고 그 자리에 서서 망설이는 사람의 등을 가볍게 밀어주는 것과 같다.
특히 아랫사람이나 어떤 것을 막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칭찬은 특효약인 것 같다. 누구든 칭찬을 들으면 의욕이 생기고 표정이 밝아지기 마련. "자네만 믿겠네" 라는 말은 부하직원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게 하고, "자네라면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부하를 전진하게 만든다. "자네라면 안심이지"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의욕이 생긴다.
칭찬의 기본은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내는 데 있다. 하지만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누구나 칭찬을 받을만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간단하게 나마 "아 그거 괜찮네" 라는 짧은 말 한마디로 상대방은 어깨를 들썩이게 된다.
이책에선 칭찬에도 신선도가 있다고 표현했다. 주위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칭찬에 신중해지기 보다는 그 자리에서 주저하지 말고 칭찬하는 것이 상대를 훨씬 더 기분좋게 한다는 것.
칭찬이 서툴다는 것은 그만큼 칭찬에 인색하다는 것.. 칭찬하는 습관도 중요한 것 같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마음가짐은 의욕을 나타낸다. 비록 결과과 미흡하더라도 '도전해 보자' 라고 마음먹은 사람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작은 도전에도 적극 칭찬하고 지원하며, 다른 사람의 결단이나 행동에 결과부터 묻기보다 "수고했어" 라는 말로 그 사람의 용기를 먼저 칭찬해 준다. 이 짧은 말 한마디가 상대방은 그동안의 노력을 충분히 보상받는 느낌..
다른 사람의 의견도 묵살하고 부정적인 의견을 먼저 내기보다는 "발상이 재미있군" 등의 칭찬으로 시작.. 이것이 칭찬의 출발점이다.
칭찬은 어느 한 쪽의 일반통행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칭찬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칭찬을 받고 진심으로 기뻐하는 관계가 가장 이상적이다.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된다는 말처럼,, 칭찬을 받고 그것이 "자네 덕분에" 라는 감사를 담은 칭찬이 더해진다면 일체감도 생기도 기쁨도 더해진다. 칭찬은 다시 칭찬으로 돌아오기 마련, 늘 고맙다는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
칭찬은 상대방을 세워 주는 행위이다. '좋아 보이네!'라는 한마디에 상대방은 안심하고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칭찬은 상대방을 성장시킬 수 있다. 성과를 내지 못해 괴로워하는 사람에게도 "지금처럼 하면 돼"의 이 말한마디는 포기하지 말고 지금처럼 지속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좋아보이네" 이 짧은 한마디도 상대방의 표정을 바꿔놓을 수 있다.
그만큼 작은 칭찬도 사람들은 크게 변화하게 된다.
상대가 누구든 스스로 몸을 낮추는 자세야말로 최고의 칭찬이다.
"가르쳐 주세요"라는 말은 가르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그게 반대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가르쳐 주겠나?"라고 했을 때도 아랫사람은 힘이 난다. 그만큼 가르침에 대해서는 직급에 관계없이 배우려는 태도가 상대를 칭찬하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볼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도 마찬가지, 가르침을 받았다면 감사하다는 인사로 그 기쁨들 더할 수 있다.
현대인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바로 '위로의 말'이다. 상사가 "요즘 어때?" 라는 말만 걸어주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맥이 풀려 있는 사람에게 "힘들지?" 라는 한마디는 힘이 되고, 업무에 미숙한 사람에게 "수고했어" 라는 말도 큰 힘이 된다. 짧은 말 한마디이지만 나를 키져봐 준다는 생각에 더 안심되고 위로가 되며 힘이 나는 법.
나를 지켜봐 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내가 있을 자리'라는 의식이 샘솟는다.
진심으로 걱정할때는 "정말 다행이야" "정말 잘했어"라는 말로 상대를 안심시키고 신뢰감을 주고, 그건 나아가 기쁨이 두 배가 되는 인간관계이다. 늘 상대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보인다면 큰 힘이 된다.
이 책엔 꼭 직장인이 아니어도 일상생활 사람과 사람과의 부딪힘에서 많은 공감을 준다. 칭찬은 습관이고, 칭찬은 칭찬으로 돌아온다. 짧은 말 한마디이지만 상대를 기분좋게, 기분나쁘게 할 수 있다면 짧은 칭찬으로 상대의 의욕을 일깨우고 기쁨을 나눌 수 있다. 칭찬에 인색하지 않는 내가 되길 바래본다^^
칭찬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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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칭찬을 하는 것은 조금 쉽지 않아요. 솔직히 칭찬을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상황에 적절하고 어떤 말을 해줘야 상대방의 기분이 좋아지고, 어떻게 해줘야 힘들 때 위로가 될 것인지 그 방법을 모를 때가 많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지만, 칭찬은 늘 쉽지만은 쭈볏쭈볏하다가 보면 놓치게 되는 것 같아요.
<칭찬의 심리학>에는 구체적인 상황과 어떤 말을 해줬을 때, 부담없이 기분이 좋아질지를 설명해 줍니다. 책을 읽어보니 칭찬할 기회는 정말 많더군요. 그저 잘했을 때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신뢰하는 마음, 친근한 감정, 공감하는 말, 감사와 격려 그리고 위로의 말 또한 칭찬으로 다루네요.
칭찬이란 기분좋게 하는 모든 말을 가리킵니다. 좀더 노력을 한다면 모두가 기분이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윗사람과 아랫사람, 동료에 따라 칭찬하는 말이 달라집니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에게 "고마워. 덕분에 일이 수월해졌어." " 자네만 믿겠네." "자네라면 안심이네." "수고했어." "잘했어!" "자네 도움이 컸어." 서두르지 말게." "요즘 어때?" 등등의 말한마디가 듣는 사람의 마음을 기분좋게 하고, 일할 힘이 나게 합니다.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등 아랫사람이 상사에게 이렇게 말을 하면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칭찬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기분을 좋게하는 표현임에는 확실한 것 같아요.
동료에게 서로 "고마워." "덕분에" "수고했어"라는 말을 사용한다면 팀의 분위기는 많이 좋아질 것입니다.
칭찬은 서로에게 신뢰를 주고, 감정을 나눌 수 있으며,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을 해줄 수 있고, 감사와 격려, 그리고 자세를 낮추어 상대방에게 경의의 표현으로, 마음이 편해지게 할 수 있으며, 행복해질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서로에게 칭찬의 말을 서로 주고 받는다면 우리 사회는 좀더 따뜻하고 행복해 질 것입니다. 칭찬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바로바로 그 순간에 해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될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