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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혼자서 만들기는 어렵고 엄마가 옆에서 조금씩 도와주어야 작품이 완성되고. 종이도 두껍고 색감도 좋아서 만들어 놓으면 먼가 그럴듯하긴 합니다. 쉬운 것 아이 혼자 스스로 하게 하고 어려운 것만 도와주었더니 마지막에는 아이 스스로 해냈답니다. 시간은 좀 걸려도 방법을 하나 하나 차근히 알려주니 실력이 부쩍늘었네요. 소근육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게 아니라 이런 비슷한 것들 많이 사서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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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 만들기 좋아 하는 아이에게 선물했는데 정말 좋아 하네요 다른것들에 비해 가격은 좀 비산것 같습니다. 『첫 가위』를 끝내고 다음 단계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한 단계 높은 과정으로, 좀더 복잡한 오리기와 접기, 풀칠하기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단순한 오리기에서 벗어나 다양한 선을 오리고 접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집중력, 공간지각력, 창의력 등 정교한 두뇌 발달을 돕고, 스스로 만들기를 완성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