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내용보기
오랜만에 아이폰 관련 책을 본거 같다.   참 괜찮은 책인거 같다.   사실 많은 프로그래머 분들이알고 있었겠지만일본은 핸드폰 관련 분야가 우리나라보다많이 발전되어 있고QR 코드라는게 대중화가 되어있다는걸 알고 있을 것이다.   나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이 QR 코드가 우리나라에 조만간 들어올거 라는것도예상하고 있었지만 그것뿐이었다.머 아무래도 가정도 있고 한달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내용보기

오랜만에 아이폰 관련 책을
본거 같다.

 

참 괜찮은 책인거 같다.

 

사실 많은 프로그래머 분들이
알고 있었겠지만
일본은 핸드폰 관련 분야가 우리나라보다
많이 발전되어 있고
QR 코드라는게 대중화가 되어있다는걸 알고 있을 것이다.

 

나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이 QR 코드가 우리나라에 조만간 들어올거 라는것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그것뿐이었다.
머 아무래도 가정도 있고
한달 벌어 한달 살기 바쁜 터라
이런 저런 핑계를 대지만
중요한건 추진력이 없는 탓이 클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첫번째 얘기는 참 많이 와닿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난 QR 코드 부분만 생각했었는데
QR 코드를 넘어선 다양한 방향을 보고
프로그래머로써의 기획의 한계를 느끼는거 같다. -_-;
[물론 나만...-_-]

 

두번째 얘기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도
참 많이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다.

 

세계적으로 교육열에 높은 곳은 우리나라가 최고이고
아이폰 앱에도 교육 분야는 그리 많은 앱이 없다고 알고 있다.
이러한 교육 쪽 아이디어는 우리나라가 최고가 아닐까 한다.

 

또한 교육부분만큼은 우리나라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나또한 늦었지만
그래서 내 아이들을 보면서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델파이로 일단 만들어봤지만..

 

이 또한 만들기만 하고 놔두었다.
머 아이폰도 없고 맥도 없고... 라고 핑계를 댄다.
안드로이드로 만들어 보라고 얘길 하면
PC 사양이 딸려서..라는 핑계다. -_-;;
분명 델파이로도 지원이 된다던데요..하면
디자인이 안되어서..라고 얘길할거다. -_-;


다른 분들은
이런 핑계를 대는 귀차니즘을 떠나서
한번 도전을 해보시길.~~

 

책을 읽으면서
사설이 길었는데
너무 길어지니 이쯤하고..-_-;;

 

이 책을 읽으면서
창업을 하고
그 창업을 하면서 앱을 만들어 올리기까지의
과정을
실제 우리나라 분들의 경험담을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외국의 경험담도 여러번 읽어봤지만
그거야 다른 나라의 얘기니..
그만큼 와닿는 느낌이 틀리지 않을까 싶다.

 

주로 경험에 대한 얘기라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보았던거 같다.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앱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j***o 2011.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등 아이폰 앱이 탄생한 비화 살펴보기
"1등 아이폰 앱이 탄생한 비화 살펴보기" 내용보기
■ 시작하며...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2011년 1월초 추산으로 600만명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휴대폰사용자 5명중 1명꼴로 스마트폰 사용자라 할만큼 우리가 친숙하게 다가온 스마트폰의 혁명... 스마트폰은 몰라도, 아이폰은 안다고 할만큼, 전세계적으로 아이폰이 이끈 혁명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게된 영진닷컴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이라는 책은
"1등 아이폰 앱이 탄생한 비화 살펴보기" 내용보기

 

■ 시작하며...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2011년 1월초 추산으로 600만명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휴대폰사용자 5명중 1명꼴로 스마트폰 사용자라 할만큼 우리가 친숙하게 다가온 스마트폰의 혁명... 스마트폰은 몰라도, 아이폰은 안다고 할만큼, 전세계적으로 아이폰이 이끈 혁명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게된 영진닷컴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이라는 책은 직접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비법같은건 0.01%도 찾기 힘듭니다.

애초부터 이 책은 아이폰이 성공하게 된 배경을 간접적으로 이해하게 하고, 앞으로 다가올 통신환경의 변화가 어떤것인지를 암시하는것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 "나도 애플리케이션 개발비법을 이 책에서 알아볼까?"하는 분들이 있다면, 일단 한번 넘겨봐!~30초면 전혀 그런 책이 아니란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책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우리나라 IT도서의 선두주자 영진닷컴입니다.

IT강국으로 급부상하기전 우리나라의 태생적으로 척박했던 IT지식환경에 오아시스처럼 전문교재들을 시리즈로 쏟아내곤 하던 영진닷컴의 책이라,  겨울의 쌀쌀함속에서도 포근한 이웃같은 신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독보적인 IT출판강자 영진닷컴만이 있는 환경이 아닌. 여러 출판사의 양서들과 공존하는 양상이지만여!~

애플리케이션의 개발환경에 대한 에세이적인 논평의 책은 영진닷컴의 책이 최초라 할 수 있습니다.

첫째, 최고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사고방식에서는 단연코 최초로 다룬 책에 주목할 뿐이죠!

 

 

총합계 227쪽의 짧은 단행본사이즈를 채택한 1등아이폰 애플리케이션책은 내용이 얼마 안될거라는 착각을 산산조각 내어버렸습니다.

QR코드의 인투모스 김용민대표님, 모바일 교육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워터베어소프트의 조세원대표님, 트위터 애플리케이션인 파랑새 제작자 김진중 부사장님,  씽크리얼스 전태연 이사, 그리고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지현 모바일본부장님, 기술문화연구소의 류한석 소장님의 칼럼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모바일환경을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분들의 통찰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상 디테일한 제작과정과 애플리케이션을 만든 노하우등은 극히 일부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다년간의 IT노하우를 단한순간 한권의 책에서 모조리 얻으리라고 하는것은 '첫술에 배부른' 과욕일 뿐이기 때문이죠.

 

 

백양(?)의 상큼한 미소가 담긴채로 새해인사와 함께 한권의 책을 받았습니다.*^^*

주마등같은 속도로 읽어넘기며, 서평으로 일찌감치 온라인속에 공개하리라는 나의 포부는

특유의 섬세함과 게을리즘이 결합되어 마감시점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작가의 창작의 고통은 온몸을 쥐여짜는 고통에 비유한다고 했던가요?

마음의 양식을 선물받은 저로선 하나의 하나의 내용을 얼핏 넘길 수 없었으며,

풋풋한 스무살때부터 전자상거래에 관심많았던 꿈많은 청년의 자부심으로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넘겨갔습니다.

 


섹션1은 QR코드로 모바일 비즈니스를 전개한 인투모스의 김용민 대표의 이야기였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하면 최저가격검색툴로 통하는 QR코드가 대한민국에서 그토록 짧은 기간 자리잡았구나! 하는 면을 알 수 있습니다. 사업에서 중요한 시점상의 When의 탁월함과 전략적 제휴관계가 비즈니즈모델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2번째 섹션은 워터베어소프트의 조세원대표에 관한 이야기인데, 철저한 시장전망분석/ 효과적인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섹션은 블로그칵테일의 김진중 부사장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 분은 매니아적인 애플애찬과 더불어 개발자의 본능이 엄청난 분이라는것을 직감하게 됩니다. 즉 제목에서 보다시피 10년가까이 개발을 해오던 그가 하나둘씩 취미로 만든 애플리케이션이 앱스토어에서 이름을 알리게 되고, 시장가치를 인정받는 스토리를 엮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앱스토어 개발자가 되려면 준비해야 할것에 대해서 직관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4섹션은 포켓스타일의 전태연 이사의 내용입니다.

끊임없이 생각자체를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하고, 신개념의 비즈니스모델을 개척하는 참신함이 베여 있습니다.

 

총평

 우리는 실제적으로 경험할 수 없던것들을 책속에서 얻습니다. 개개인마다의 생각은 다양한것이며, 이러한 생각들을 정제된 언어와 서술로 전달하는 것이 양서의 역할입니다. 스마트폰이 급부상하던 1-2년전만해도 대한민국의 스마트혁명이 이토록 가속화될것이라고 예상한 분은 없었을것입니다.

모바일혁명은 광속을 다툴만큼 파급적인 속도로 생활전반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고요한 아침의 정적을 숲의 소리를 연상시키는 도킹오디오의 소리와 함께 시작하고, 주부는 QR코드로 상품의 최저가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두꺼운 수험서를 대신하는 스마트폰의 학습어플에 이르기까지 생활자체를 빠르고 경쾌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다이나믹한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렸던 PC모바일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구분지었습니다. 실제로 한가지로 존재하고 있는 많은것들에 대해서 말이죠.

 

 그런면에서 스마트폰으로 시작되는 모바일혁명은 단절된 관계를 전략적으로 이어주는 모델의 역할을 합니다. 단순히 갑을병정의 개발을 해주는 작업자로 취급받던 IT전문가들이 모바일비즈니스 모델로서 바라보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인의 창의적인 역량과 개발능력이 결합된 컨텐츠들이 앱스토어라는 공간에서 시장적 가치를 평가받는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애플 VS 안드로이드 계열로 대변되는 스마트폰의 판도라상자는 다양한 Needs들에 맞춘 다양한 컨텐츠의 발굴에 있을것입니다.

영진닷컴의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의 책에서 얻은 소감은 한마디로 발빠른 애플의 환경조성에 있습니다. 맥으로 대표되는 애플사는  아이팟을 시점으로 해서 다년간의 컨텐츠 인프라를 구축한것으로 보입니다. 즉 모바일 디바이스를 출시하기 이전에 아이튠스를 통해서만 공급받을

수있는 수익창출모델을 두텁게 했다는 점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은 아이콘형태의 실행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단순히 사이트의 주소를 즐겨찾기해놓은 형태에서부터 실시간 위치통보 어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생각들이 담겨나오는것이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또한 기존의 비즈니스모델을 한층 유연하게 만들어주는것이 모바일 비즈니스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단방향적으로 습득하는 작용에 그친 PC모바일의 한계를 소통의 수단으로 활용한것이 스마트폰입니다.

트위터로 멘션을 날리면, 누군가의 답장이 날아옵니다. 광속의 폭풍소통이지요. 즉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그 정보를 가진 사람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고, 더 좋은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것이 모바일혁명이 가져온 변화입니다.

 

  급변하는 모바일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통찰을 깊게 할 수 있는 이 책은  모바일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는 사업가들, 1인 창조기업을 꿈꾸는 분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의 개발환경에 대해 알고싶어하는 모든 분께 추천드립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보통의 성공자입장에서의 논지가 강했다는 점이 아쉬운 대목이었습니다. 개발의 과정을 시계열흐름식의 도식화로 풀어냈더라면, 더욱 좋았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후반부에 칼럼형식으로  전문가들의 시장에 대한 전망등을 다룬 부분은 좋았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않고, 승부하는것이 21세기의 경쟁력이 되는 세상... IT강국에 사는 우리가 보고 느껴야 할 양서입니다. 더불어 이 책을 읽고나면, 이제 시대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겠구나! 하는 통찰력이 생겨날 것입니다. 

 

 

 

 

h******7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내용보기
먼저 이책을 받았을때 가장 처음에 받았던 느낌은  '되게 얇구나'였다. 하지만 책이 시사하는 바는 한없이 두껍다 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내용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내용은 지하철을 타서 내릴곳을 지나치는 것도 모르고 책을 읽고 있을정도로 재미있었다.^^;;   저자들이 실제 개발&창업을 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놓고있다 직접개발을 하던분들이 많아서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내용보기

먼저 이책을 받았을때 가장 처음에 받았던 느낌은  '되게 얇구나'였다.

하지만 책이 시사하는 바는 한없이 두껍다 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내용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내용은 지하철을 타서 내릴곳을

지나치는 것도 모르고 책을 읽고 있을정도로 재미있었다.^^;;

 

저자들이 실제 개발&창업을 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놓고있다

직접개발을 하던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같은 개발자로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다. 특히나 김진중님은 자신의 개발 스토리들을 개발자적 시각에서

풀어나갔기 때문에 읽는 내내 아주 흥미 진진했다.

 

이책은 개인개발자들 이라면 안드로이드 개발자이건 아이폰 개발자이건

꼭 한번씩 읽어 봤으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때 개발이 전부가 아니며

개발외적으로어떠한 사항이 얼마나 있는지를 아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이책에서 저자들이 얘기하는 아이디어, 마케팅, 디자인의 중요성에

아주 공감한다. 비록 이 책에 나와있는 마케팅 방법은 이제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다지 큰 효율성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저자들이 고생을 하면서 알아낸 많은 지식들을 이책을 읽음으로써

고스란히 얻을수 있게 된다.

 

스마트폰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아야할 책이라고 감히 추천하는 바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h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폰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먼저 접하면 도움되는 책이네요
"아이폰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먼저 접하면 도움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2010년부터 우리나라에는 많은 개발자들이 스마트폰용 어플개발쪽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그리고 작년에는 여러 기업에서 개발자들을 모집하기 시작했고 어플이 대박나 돈방석에 앉게 된 미성년자들의 기사를 포함한 여러 방송매체에 의해 1인 사업가의 꿈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어플 개발의 세계로 뛰어들었다.물론 실력은 별로 없지만 개발세계에 서식(?)하고 있는 나도 어플리케이션
"아이폰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먼저 접하면 도움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2010년부터 우리나라에는 많은 개발자들이 스마트폰용 어플개발쪽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작년에는 여러 기업에서 개발자들을 모집하기 시작했고 어플이 대박나 돈방석에 앉게 된 미성년자들의 기사를 포함한 여러 방송매체에 의해 1인 사업가의 꿈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어플 개발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물론 실력은 별로 없지만 개발세계에 서식(?)하고 있는 나도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리나라에선 2가지 분류로 나누어졌는데 안드로이드와 애플사의 아이폰어플이다.
물론 관심은 있었다고는 하나 아직 웹쪽에서도 크게 잘하는 편이 아니고 1인 개발자의 세계는 내가 뛰어들기에는 아직 다가서기 힘든곳이었다.
이런 와중에 아이폰 개발 1세데 즉 아이폰 개발에 가장 먼저 뛰어 들었던 사람들의 우여곡절과 성공스토리가 담겨 있는 이야기가 바로 내가 읽은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이다.

 

책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아직 내가 겪어 보지 못한 이야기들을 아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책만 읽었는데 이미 개발을 준비하는 개발자가 된 느낌이랄까?
책의 구성은 아이폰 어플을 개발해서 이름이 알려진 회사의 대표주자들이 한 챕터씩 맡아서 각각의 이야기를 꾸려가는 방식인데 티비 광고부터 각종 언론매채에 뿌려지는 QR코드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의 탄생기부터 소셜커머스 앱스의 탄생까지 가지각양의 이야기들이 많았다.
특히 회사에서 놀고 먹고 있는 일을 맡고 있다는 김진중님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뭐랄까 가장 내가 원했던 개발자의 모습이랄까...우선은 이 책을 통해 대리만족뿐이지만 말이다.

 

성공 스토리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앱스 개발로 뛰어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아주 도움이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는데 앱스토어에 개발자 등록하는 방법부터 앱스의 심사의 개념, 앱스 심사에 통과하는 방법이라던지 떨어지기 쉬운 방법이라던지부터 국내에 앱스 개발에 도움 받을 수 있는 사이트와
앱스 개발자로서의 성공할 수 있는 조언까지 갖가지 정보가 골고루 들어가 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난 이 책을 몇번 더 읽어서 다시 앱스 개발에 대한 꿈을 키워야 할것같다.

YES마니아 : 로얄 o*****0 201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하게 느껴지는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생생하게 느껴지는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내용보기
08년말 22만명 → 09년말 80만명 → 2010년 10월말 570만명,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통계이다. 쉽게 말하면 현재 이동전화 가입자 10명 가운데 한 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소리다. (하지만 체감되는 것으로 본다면 10명 중 3~4명은 족히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이 책은 국내 스마트폰 보급에 기폭제가 된 애플의 아이폰, 그 아이폰의 중심에 있는 앱스토어(App
"생생하게 느껴지는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내용보기
08년말 22만명 → 09년말 80만명 → 2010년 10월말 570만명,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통계이다. 쉽게 말하면 현재 이동전화 가입자 10명 가운데 한 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소리다. (하지만 체감되는 것으로 본다면 10명 중 3~4명은 족히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이 책은 국내 스마트폰 보급에 기폭제가 된 애플의 아이폰, 그 아이폰의 중심에 있는 앱스토어(App Store)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위 말해 앱스토어에서 대박을 쳤거나 치고 있는 1등 애플리케이션 개발자(회사)들이 들려주는 현재진행형의 생생한 업계 이야기라 하겠다.   

 


 

 

 

 

 

 

 

 

 

 

 

 

 

 

 

 

2000년대 초반 불어 닥친 닷컴 열풍으로, 금광이라도 발견한 듯이 너도 나도 앞뒤 가리지 않고 IT로 뛰어 들었던 기억이 난다. 나 또한 뜻이 통하는 지인 몇명과 함께 작업실을 차리고 사업획서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기도 했다.

 

그 시절은 소위 기획서만 그럴듯하게 만들면 몇억은 기본으로 투자 받을 수 있었던 시기였고,

운 좋은 또는 능력있는 몇몇은 실제로 몇십억씩 투자를 받아 강남의 빌딩에 회사를 차리기도 했다.

 

하지만 그 후 닷컴의 열풍은 사라지고 실력과 능력없이 운으로만 큰 회사들은 여지없이 사라져 갔다. 지금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흡사 2000년대 초반에 겪었던 닷컴 열풍의 시장을 보는 듯 하다.

 

단 한명의 개발자가 만든 아이폰용 앱이 앱스토어에서 대박이 나서 하루에 몇억을 벌었다거나

적은 노력만으로도 누구나 쉽게 큰 돈을 벌수 있는 시장이라는 등..  개발자 들에겐 2010년대의 새로운 황금광 시대가 도래한 느낌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도 한번 앱으로 성공해 보자"는 생각을 가진 많은 개발자들에게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정말 구미가 당기는 책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전에 한가지 명심해 둘 것이 있다.

아이폰을 포함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시장은 이제 막 시작한것에 불과하고 어제의 시장과 오늘의 시장이 달라지는 급변기 이기에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국내 1등  앱을 개발한 회사들의 이야기는 '애플리케이션 벤쳐'의 생생한 이야기임은 틀림 없지만 그것이 '성공 스토리' 일 순 없다. 적어도 5년~10년은 지난 후 살아남은 회사가 들려줄 이야기가 진정 '성공 스토리'일 것임으로..

 

그럼으로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은 개발자는 단순히 선배들의 이야기를 읽고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그들보다 감히 한 발 더 앞서 나가겠다는 각오와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지혜를 깨닫기 바란다. 

 

[섹션별로 엿보는 생생 이야기]

 

 

 

 

 

 

 

 

 

 

 

 

 

 

 

 

 

 

 

 

 

 

'QROOQROO'의 인투모스, '업다운 시리즈'의 워터베어소프트, '파랑새'의 블로그칵테일,

'포켓스타일'의 씽크리얼즈 이렇게 4개 모바일 벤쳐회사의 생생한 이야기와 다음커뮤니케이션, 기술문화연구소에서 들려주는 2개의 스폐셜 컬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섹션은 국내 최초 바코드 서비스 앱 쿠루쿠루(QRooQRoo)를 개발한 인투모스(intomos) 이야기다. 아마 최근 붐이 일고 있는 QR코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라고 하면 쉽게 이해가 갈것이다.

 

* QR코드에 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

1.QR코드, 스마트폰 시대의 마케팅 혁명

2.QR코드와 디자인 QR코드를 직접 만들어 보자.

3.QR코드, 스마트폰에서만 읽으란 말이냐 ? PC용 QR코드 리더기.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벤처기업으로의 첫발을 딛기위한 창업의 과정이다.

안정적으로 다니던 회사를 뒤로하고 낯설고 두려운, 그렇지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무한 가능성의 회사를 차리게 된 김용민 대표의 이야기는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개발자들에게 결단을 준다고 하겠다. 

 

이후, 사업 아이템을 선정하는 과정이나 팀을 만들고 이끌어 나가는 모습, 투자와 합병, 변화하는 시장에서의 신 상품 개발에 대한 고민등이 책을 통해 가감없이 느껴진다. 

 


두번째 섹션은 영어 교육앱인 '업다운' 시리즈를 개발한 워터베어소프트(Waterbear Soft) 이야기다. '업다운' 시리즈는 이후 중국어, 일본어 교육앱등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눈여겨 볼 부분은 앱 홍보를 위한 다양한 경로의 마케팅에 대한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을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마케팅이다.

 

잘 만들줄은 알지만 잘 팔줄은 모른다면, 그것은 결국 절반의 성공도 거두지 못하는 셈이다.

그런 의미에서 조세원 대표가 들려주는 앱스토에서의 랭킹 올리기와 랭킹 유지하기의 비법은

앱 런칭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겐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좋은 정보가 아닐 수 없다. 

 

아울러 Tip으로 소개하고 있는 바이럴 마케팅 활용에 필요한 리뷰/카페/블로그 주소는 발로 뛰어 구하기 어려운 소중한 정보다.


세번째 섹션은 트위터 열풍속에 런칭된 '파랑새' 앱을 개발한 '블로그칵테일(Blog Cocktail)' 이야기다.

 

흥미로운 부분은 1인 개발자로서의 앱 개발에 대한 세세한 에피소드 이다.

처음 아이폰 개발자로 등록하게 된 이야기에서 부터 시험삼아 게임앱을 개발하고 개발한 앱을 앱스토에 첫 등록하여 얻은 수익과 교훈. 첫 게임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토대로 2차 3차의 새로운 앱을 개발하고 등록하는 과정, 특히, 앱스토어 승인 과정에 겪은 애플의 정책에 대한 견해와 대처방안등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선배 개발자가 전해주는 멋진 선물이다.     

 

 

 

 

 

 

 

 

 

 

 

 

 

 

 

  

 

 

 

네번째 섹션은 모바일 커머스의 '포켓스타일' 앱을 개발한 '씽크리얼스(Thinkreals)'에 대한 이야기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모바일 커머스에 대한 앞으로의 시장 예측 부분이다.

미국의 그루폰(Groupon)의 대박으로 시작되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소셜 커머스 시장, 우리나라의 경우 티켓몬스터, 위메이크프라이스 등이 불과 창업 몇개월 사이에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다.

 

누가 물건도 보지 않고 인터넷으로 선뜻 물건을 살것인가? 라고 고민했던 초기의 인터넷 쇼핑몰 시장이 성공 괘도에 올라선 것처럼 할인 쿠폰과 소셜 커머스의 만남이 모바일 커머스의 전성기를 촉발하는 도화선이 될 것이라는 얘기다. 

 

[팁과 QR코드]


각 섹션의 마지막을 차지하고 있는 'Tip'

이 책을 읽게 될 개발자들이 장래의 또 다른 경쟁자가 될 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공개한 선배들의 알짜배기 팁이다.




또한,  중간 중간 등장하는 이미지 옆에 자리잡고 있는 QR코드 들..

스마트폰의 QR코드 리더기를 이용하여 관련된 동영상이나 다운로드 링크들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한번 더 친절하게 책의 말미에는 '책 속 QR코드 모음' 이라는 섹션도 있다.



더불어 두개의 Special Column을 통해 우리는 실패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배우는 성공 비결과,
성공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미래에 대한 통찰도 얻을 수 있다.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아이폰용 국산앱은 2010년 11월 중순 현재 7,475개라고 한다.

전체 앱에서 유료의 비중이 무료보다 월등히 높으나 대부분의 다운로드는 무료 앱에서 발생하고 있다.(애플 앱스토어의 무료와 유료 앱 비중은 28 : 72)

 

그 만큼 앱 시장에서 성공하여 돈을 벌기란 바늘구멍으로 낙타가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렵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대박을 꿈꾸는 개발자라면, 보다 충분히 준비하고 좀 더 멀리보는 시야를 가지고 과감하게 뛰어들기 바란다.

 

* 추가로 책에 대한 리뷰와는 별개로 아이폰과 앱스토어 시장에 대한 도움 될 보고서를 첨부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운받아 보시기 바란다.

 

지금까지 '쇼비'가 전하는  'Book Review' 였습니다.

c******r 201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