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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의 한계 수명이라고 여기지는 천세까지 산 마왕 마르코시어스가 사망하고 8살 이후 마술사의 성에 틀어박혀 마술만 연구해왔던 소통능력 제로인 마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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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를 보는 중에 괜찮다 싶어서 소설을 구매해서 보는 중인데.. 괜찮네요.. 일단 마왕이 마족의 왕이 아니고 마술사의 왕이라는 말이네요.^^ 그리고 주인공은 솔직히 순수한 면이 있다고 해야할 까.. 바보스럽다고 해야할까..ㅎㅎ 일단 마왕으로 선택된 만큼 힘은 세지만 마술만 파고든 관계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무지하며 특히 여자문제에 둔감함이 극에 달해있음..^^ 특히 엘프를 살때 전재산을 쏟아부은 것은 이해가 가지 않지만..(조금남겨놓지..ㅋㅋ)반한 여자를 위해서라면.. 이런 전개라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함..^^ 그런데 그런전개라 해도 처음부터 맥스는 너무했다고 생각함..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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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그 이름만 들으면 보통 마물의 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마왕에 마는 마물이 아닌 마술사입니다. 이 책의 초반부에는 확실히 어떻게 노예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지 고민하는 매력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1권 전개가 매력있었던만큼 이 후에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보다 걱정이 클만큼 재미를 봐버렸고,마술사라는 설정덕분에 남자가 먼저 늙어 죽는다는 불상사는 않생길 수 있을꺼 같아서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2권에서는 어떤 소통장애와 새로운 인물이 엘프와의 관계를 막아설지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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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라는 타이틀은 1권 후반부이 획득하는 타이틀이고 여타 판타지 라노벨처럼 악의 측 이라던다 그런거는 아니고 어디까지나 마법인가를 극한까지 단련한자를 칭하는거고 마왕이 정하는건가 보더군요 일단 주인공은 나름 굉장히 강한 분류에 들어가나 봅니다 성검든 소녀한테 고생하는장면에서는 음? 했지만 그외에는 강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네요 아 깜빡 했지만 이소설은 절대 마왕이 덴 주인공이 깽판 치고 다니는 내용이 아니고 엘프소녀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표현 하는것에 애를 먹는 주인공에 대한 애기 입니다. 뭐 내가 보기엔 이미 엘프소녀 사랑에 빠진거 같은데 괜한 고민을 하는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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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1권입니다. 과거 고아였나 했다 마술사에게 납치되어 제물로 사용될 뻔하다가 간신히 살아남아 마왕 후보가 된 마술사 자간인데요. 선대 마왕 1명이 죽고 유산으로 나온 엘프 네피를 보고 바로 반하여 신부로 삼기위해 데려왔는데... 커뮤니케이션 장애 자간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하네요... 그리고 자간은 선대 마왕에 이어 마왕자리를 이어받으며 밝혀지는 사기같은 능력과 사랑하기에 어떻게 보호해아 할지 몰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 ebook의 장점 중 책 내용 읽어주기가 있는데.. 이 책을 그렇게 잠자리에서 듣다가 왠 괴랄한 바이브레이션이 1분가량 흘러나와 잠이 확 달아났습니다. 진짜 귀가 멍멍.. 언제쯤 끝나나 하다가 1분 넘게.. 고통... 궁금하시다면 직접 해보시면 됩니다.. 라노벨의 폐혜가.. 아무튼 그건 그거고 내용자체는 상당히 흥미롭게 읽게됩니다. 판타지 로멘스가 아주 적절했어요. 그냥 흥미위주로 읽기 좋은, 내용은 그저 그렇게 무난히 흘러가는.. 고막태러 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