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 자신의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직장생활을 한다...
여러 분야가 있겠지만,
스스로를 족쇄에 옭아 매고
기준을 만들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목표를 설정햇다가도
포기하고 또다시 재설정을 반복하는 분야중 으뜸이 있다면
주저 없이 세일즈 분야라고 말하고 싶다...
현재 세일즈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나이기에
주저 없이 위와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던중 얼리 리뷰어 로써 큰 영광을 누리고 있는
나에게로 온 책 바로
바보는 항상 1등의 룰만 따른다..
영업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안다
표지에 써있는 갑을 이기는 을만의 생존 법이란 말이 얼마나
가슴에 와닿아 팍 박히는 지를
그래서 일까
책을 읽는 내내
책이 밑줄로 뒤덮혀 버렸다.
구체적인 내용들중에서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지만,
사실 책의 제목을 전부 아우를만한 스토리들이 책 전반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점도 책을 읽기전에 참고해야 할 부분인거 같다..
세일즈를 하는 실무자의 입장에서
와닿고 당장에 내가 가져야 하고 바꿔야 하고 실천 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한 지침들
예를 들면 일반적이긴 하나 꼭 우리가 실행 하지 못해서 크나큰 안좋은 결과를
가져 오는 예들이 기술 되어 있는데
후회하는 삶....
현재의 시점에서의 결과를 과거의 자신이 선책한 것이라는 점..
또,
좋은 결과 만이 아닌 최악의 사태를 대비 해야 한다는 점.
과 같은 일반적으로 수긍이 가는 내용의 기술도 있지만
요즘과 같은 사회에서 어찌 보면
반하는 생각이라 할 수 있는
일과 삶의 조화라는 말이 있지만 일이 위협을 받으면 삶과의 조화는 꿈꾸기 조차 어렵다는 견해또한 기술이 되어 있다..
그 외에도 구체적인 상황상황에서
영업 사원으로써 대처를 해야 하는 상황들이 간략 간략 하지만
공감이 가는 내용들로 기술이 되어 있다.
사내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법이나, 가져야 할 능력, 마인드 컨트롤 , 회의시간을 활용하는 방법등
결국 이 시대를 살아 가는 세일즈 맨으로써
가져야 하는 중요한 것은
자신을 마인드 컨트롤 하는 것과 일을 즐기면서 하라는 것...........
쉴세 없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내려가면서
다시 한번 나의 위치 (세일즈 맨으로써의)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 설정이 된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