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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선 미혼에 애도없는 남자다 하지만 조카들 돌보려고 도서관에서 영유아 육아에대한 책을 쌓아놓고 인터넷정보까지 공부를 했던 외삼촌이다 책이만들어지는 과정에 적혀있듯 다양한 이들에게 도움을 받아서인지 꾀 만족스러운 내용에 교과서같다 라는 느낌이다 재미없다는 이야기는아니다^^ 육아에대해 공부를 했다면 사실 알고있는 내용들도 있으나 책 제목이 말고있듯 덴마크! 결국 휘게로의 방향이지않나싶다 물론 부모입장은못되어도 외삼촌으로 조카들을대할때 세상이 이러한데...애를 이렇게 키운다고 과연...애를 위한 것일까...다른애들보다 뒤처지지않을까.. 이런걱정을 하게 되는데 진짜부모라면 더 걱정되고 머리아픈 내용이될수도 있을것같기도하지만 나또한 공부를하고 조카들을대하면서 행동하다보면 익숙해지고 그렇게 모두를위한 길이지않나싶다 심리학이나 영유아 육아 이런 책들을보며 우리가 생각도안한 것들을 알수있고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데 특히 이런 교육분야는 전문적이기도하고 실제생활에서 내삶을 변화시킬수있는 책이고 좀더 탄탄한 내용의 책이라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