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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고 인간의 문명과 사상이 발전하며 외형이 변화되고 마치 인류가 나날이 발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본성과 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는 언제나 변함없이 확고불변하다. 그러한데도 하나님의 진리를 부정하는 세상 풍조의 물결은 변화하는 사조 속에 숨어 더욱 기막힌 속임수로 그리스도인들을 흔들기 위해 교묘하게 다가오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이 책은 철저히 하나님의 진리를 거부하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