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해 가고 있는
앨리슨 발솜의 최신 곡이다.
트럼펫을 접하고 나서 처음 들었던 솔리스트였고
그 이후로 꾸준히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앨리슨 발솜의 트럼펫은 다른 트럼펫 주자하고 다른
섬세한 느낌이 있다.
트럼펫을 조금만 해 보았던 사람이라면 앨리슨 발솜을
좋아하게 될 것은 멀지 않은 일이라 생각된다.
특히 이 음반의 첫번 째 곡은 지하철 환승시에
나오는 곡으로 많이 친숙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