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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게임 1권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오다 테루아사는 뛰어난 외모에 똑똑하기까지, 매너도 좋아서 인기남인데요. 무엇보다 일본 유수의 기업 오다그룹의 총수이기도 합니다. 세간에 갑자기 재벌들이 재산을 양도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오다 그룹 역시 목표물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오카모토가 조언합니다. 추가적으로 오카모토는 일련의 사건들이 "악마"라는 말 말고는 공통점이 없다고 얘기하네요. 1권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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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오다 테루 아사는 일본 유수 기업의 총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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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테루아사는 고등학생이지만 일본 유수의 기업 오다 그룹의 총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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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오다 테루아사는 모든 것을 가진 엄친아이다. 고3임에도 불구하고 오다 가문의 대기업의 후계자로서 부모의 죽음으로 흔들리던 오다 그룹을 재계 톱으로 되살려낸 엄친아 중의 엄친아이다. 물론 아직까지는 총수로서 배워야 할 점이 많은 사춘기 청소년의 모습에 더 가깝지만. 이 만화의 세계관에서는 대기업이 자신의 전재산을 아무 조건 없이 마피아에게 넘겨주는 기이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이 기이한 일은 주인공 오다 테루아사에게도 일어나게 된다. 이탈리아 마피아 벨몽드 패밀리의 마르코는 오다에게 피할 수 없는 악마게임을 걸어오게 되고... 오다는 과연 악마게임에서 이길 수 있을까...? 일단 1권은 오다와 마르코의 대결에 초점을 맞춰나가고 있다. 마르코가 악마게임을 하게 된 이유 같은 것들이 은근히 떡밥으로 풀려있으니 앞으로 이러한 것들의 비밀이 뭔지 기대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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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악마 게임(ACMA:GAME)(단행본) 01권 리뷰입니다.
진짜 악마가 등장해서 게임을 주관하는 내용의 만화였어요. 사실은 내용소개글을 대충 읽어서 악마가 진짜 등장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이야기의 시작도 꽤 스펙타클합니다. 주인공인 고등학생 오다 테루아사가 결코 평범한 학생은 아니기때문에요.
악마가 주관하는 첫 게임은 진실 혹은 거짓입니다. True or False 먼저, 3점을 획득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죠.
오다의 상대는 마르코 벨몽드라는 야쿠자입니다.
게임의 진행은 흥미진진합니다. 이미 악마라는 알 수 없는 정체가 주관하는 게임인만큼 꽤 흥미로운 요소도 등장해요. 어떤 비현실적인 느낌의 추리만화느낌이라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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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두뇌 심리 배틀이라고 해서 치밀한 전개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무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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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인 오다 테루아사는 탁월한 두뇌와 운동신경, 거기다 더해 잘생긴 외향까지 갖춘 캐릭터로 등장한다. 그 외에도 재벌그룹의 오너이기까지 한 오다 테루아사는 갑자기 재벌들이 재산을 빼앗기는 일들이 벌어지자 스스로도 준비를 하게 된다. 그러다 이탈리아 마피아인 마르코 벨몽드에 의해 감금을 당하게 되고 마르코는 주인공에게 게임을 제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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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봐서 게임 판타지 만화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고등학교 3학년 생이라서 아주 어리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 나이에 재벌총수? 외모며 두뇌며 운동신경이며 타고난 금수저이며 다 가졌죠. 게임을 통해서 자신이 거느리고 있는 기업을 경영한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근데 그림체가 제 취향은 아니라서 그게 좀 많이 아쉽습니다. 소년만화풍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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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 뛰어난 두뇌, 흘륭한 운동신경, 더할 나위 없는 배경의 재벌 총수(재벌 2세나 3세도 아니고 본인이 직접 총수인)인 고등학교 3학년 오다 테루아사. 소개글만 봐도 흥미도가 확 하락합니다. 너무 완벽해서 허점 하나 없을 것 같은 인물은 그다지 매력이 없어요. 어떤 역경과 고난과 사건을 던져줘도 인간이 아닌 듯이 척척 해결해낼 테니까요. 원래 인간들은 본인들과 비슷하거나 약간쯤 허술한 캐릭터에 끌리는 측면이 있거든요. 대여라 만만해서 그냥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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