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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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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잊었지만 제목은 뚜렷한 영화가 하나 있다.「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물론 나는 당시에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나나 친구들을 볼 때 그럴 거라는 생각이다.   그런데 막상 내 아들이라면 문제가 조금 달라진다.「아들아! 행복은(특히나 학생이라면) 성적순일 확률이 높지 않겠니?」학부모로서 솔직한 마음이 아닐는지. 아이가 현재의 생활에서 자신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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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잊었지만 제목은 뚜렷한 영화가 하나 있다.「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물론 나는 당시에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나나 친구들을 볼 때 그럴 거라는 생각이다.

 

그런데 막상 내 아들이라면 문제가 조금 달라진다.「아들아! 행복은(특히나 학생이라면) 성적순일 확률이 높지 않겠니?」학부모로서 솔직한 마음이 아닐는지. 아이가 현재의 생활에서 자신감이 있고, 미래의 생활에서 선택의 폭이 넓을 수 있기를 바라기에 공부를 잘 했으면 싶은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은 제목만으로도 우리들 학부모의 흥미를 자극한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의 집은 어떻단 말일까? 아이가 공부를 잘하도록 집을 바꿔야 할까? 아이를 위해서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뭘까?

 

맨 먼저 등장하는 ‘가게야마 모델(かげやま モデル)’. 일본에서 교장선생님을 지낸 저자 ‘가게야마 히데오’가 몇 년에 걸쳐 설계하고, 짓기도 했으며, 상품화된 건축모델이기도 하단다.

 

 

PART 01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집'

♣ 인테리어만 바꿔도 아이가 똑똑해지는 비법

- 현관은 아이에게 생활리듬을 찾아 주는 공간 : 작은 옷장이나 옷걸이를 활용 / 운동 도구나 바깥 놀이용 장난감 상자를 현관에 두자 / 청소하기 쉬운 바닥재를 깐다

- 거실은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전천후 활용 공간 : 우리 집 작은 도서관 / 학습 의욕을 부르는 ‘가로로 긴 책상’ / 아이만의 작은 전시관

- 부엌은 가족을 돌보는 사랑 공간 : 부엌 45도 전방에 아이 책상을 놓자 / 부엌은 가정의 포수석

- 아이방은 자립심을 키워 주는 공간 : 장난감을 한꺼번에 담는 커다란 상자 / 학습 게시물을 거는 소품 / 잠이 보약, 숙면에 신경 쓰자 / 불편한 인테리어가 아이를 깨운다

- 욕실에 대한 생각을 180도 뒤집어라 : 욕실은 또 하나의 작은 서재 / 갈아입을 옷을 넣어 두는 수납장

 

우리나라의 집과는 좀 다른, 일본이라는 나라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집이지만 오밀조밀, 말 그대로 아이를 위한 마음 씀씀이가 매우 꼼꼼하고 자상하다. 현관에 운동 도구나 바깥 놀이용 장난감 상자를 두는 것이나, 가로로 긴 책상을 방이나 거실에 두는 것, 아이만의 작은 전시관을 만들어 주는 것, 욕실을 조그만 서재 만드는 것 등은 큰 비용이나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들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이 책이 집을 지을 때 고려해야 할 점이나 활용해 볼 수 있는 인테리어 정도에서 끝났다면, ‘뭐 어쩌라구?’라는 느낌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집’에 이어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생활 태도’,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가족’이 소개되고 있다.

 

PART 02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생활태도'

♣ 아이의 운명을 결정짓는 평생 공부 습관 만들기 : ‘아침 황금 시간’ 10~15분이면 성적이 오른다 / 아침밥을 먹으면 학력도 체력도 쑥쑥 / ‘저녁 황금 시간’은 학습과 소통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 책을 안 읽고 쌓아 두기만 해도 절반의 성공 / ‘선행학습’은 집에서, 가정학습으로 공부 습관을 키우자 /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시간을 관리하게 한다 / 좋은 필기도구는 아이를 좋은 학생으로 만든다 / 텔레비전, 게임, 인터넷, 휴대전화 등 ‘모든 모니터’는 하루 2시간 / 집안일을 돕는 아이는 자립에 필요한 능력을 익힌다 / 공부 잘하는 아이는 매일 일기를 쓴다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충분히 휴식하기

 

PART 03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가족'

♣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대화법 : 가장 먼저 부부가 대화하자 / 아이에게 부모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 주자 / 비교는 대화의 가장 무서운 적 / ‘화내기’와 ‘혼내기’의 차이 / 혼내는 타이밍과 장소가 중요하다 / 말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 부모의 마음을 수시로 전한다 /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 부부싸움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이자

 

이렇게 ‘집’, ‘생활태도’, ‘가족’, 세 부분에 걸쳐 아이가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의 집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이 약 한 번 잡숴 봐’ 처럼 만병통치 해결책을 일러주는 책은 아니지만, 아이와 가족의 꿈이 담긴 소중한 집을 만들고자하는 아빠의 마음이 담긴 예쁜 책이다.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지내는 집이라면 우리 아이가 어찌 공부를 잘하지 않겠는가? 물론 아이의 행복은(비록 학생일지라도) 성적순이 아닐 테다. 그러나 아이가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는 편안하고 따뜻한 집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학부모로서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이 아닐까?

 


 

 



h******3 2011.01.1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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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 아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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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학부모가 늘 안고 있는 과제중에 하나는 공부문제를 빼놓을 수 없다. 그것에 대한 정답을 지름길을 안다면 큰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그 정답을 정확히 알 수 없기에 아마도 우리는 그 정답에 가장 가까운 지름길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실패를 거둡하면서 성공의 길로 한걸음씩 옮기려하는 것이다.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집,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생활태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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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학부모가 늘 안고 있는 과제중에 하나는 공부문제를 빼놓을 수 없다.

그것에 대한 정답을 지름길을 안다면 큰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그 정답을 정확히 알 수 없기에 아마도 우리는 그 정답에 가장 가까운 지름길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실패를 거둡하면서 성공의 길로 한걸음씩 옮기려하는 것이다.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집,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생활태도,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가족을 가장 큰 테마로 나누었다.

집은 사는 사람의 삶과 가치관을 나타낸다고 한다. 현관은 집의 얼굴이고 거실은 개방감과 치유의 목적이며 지적으로 만드는 장치의 역할을 해야한다. 한가지 더 축하면 거실 한켠에 아이가 만든 작품이나 가족 사진을 놓는 공간을 꾸미면 아이는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가족사랑을 느낄수 있다고 하니 적극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답답한 책상이 아니어야 하며 부엌 45도 전방에 아이의 책상을 두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두는 것도 좋다고 한다.

아이의 방은 너무 편하지 않고 밤에는 반드시 어둡게 하고 방음에 신경을 써서 수면을 돕는 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이 제 기능을 발휘할수 있어야 하며 스스로 꾸미게 하므로서 좀더 아이에게 도움을 준다고 한다. 욕실은 편안하고 오래 머물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완벽한 집은 없다. 하지만 아이와 부모 모두 쾌적한 집을 만들기 위해 살아가면서 고쳐가는 것 역시 또다른 색다른 추억을 안겨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생활태도편에선 아침은 황금시간이니 적은 시간에 최대한의 효과를 누리기에 충분하다고 하니 각 개인별 여건에 맞게 활용해 보자.

바쁜 현대인들에게 아침밥은 참으로 포기하기 쉬운 식사인 듯 싶다. 많은 보도자료에서도 아침밥의 효과를 충분히 보도를 하고 있는데도 잠과의 싸움, 겉모습에 치중하느라 진정챙겨야 할 식사는 항상 가벼히 여긴다. 하지만 아침밥은 학력저하, 체력저하임을 잊지 말고 꾸준한 습관을 들이도록 연습에 연습 그리고 실천으로 인해 습관화시켜야겠다.

모든 모니터는 하루 2시간으로 제안을 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 시간을 관리하며 책읽기에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다. 책을 읽지 않고 쌓아 두기만 해도 절반은 성공이라고 한다. 부모는 신문, 잡지, 도감, 때로는 만화책이라도 아이가 다양한 매체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라고 한다.

인간은 자기가 경험한 속에서만 판단할 수 있다. 인간과 인간은 기본적으로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가르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기에 대화를 한다고 한다. 그러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것은 가족 즉 부모와 형제자매가 훌륭한 연습 상대인 것이다.

가장 먼저 부부가 대화를 하고 아이에게 부모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결코 비교는 금물이다. 아이에게 바라는 소망이나 마음은 수시로 전해 아이의 반발심을 키우게 하라고 한다. 부모라는 벽에 부딪친 아이는 벽을 뛰어넘을지 동화될지를 스스로 결정하고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게 된다고 한다.

결코 우리 아이의 삶을 대신 부모가 살아가 원하는 삶을 이루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옆에서 든든한 격려와 배려와 사랑을 아이에게 전할 때 바로 그러한 가정이야말로 진정 행복함이 있는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으로 만드는 핵심 포인트가 되는 것이다.



a*****3 2011.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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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의 부모가 되는 어렵지 않은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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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아이의 공부가 신경쓰이는게 당연할 터. 어떤 공부법이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일까 어떤 학습서나 책이 도움이 될까, 어떤 학원이나 학교가 아이에게 좋을까 등등 생각하게 된다. 보통 학원을 보내는 일이 많아지고 사교육에 의존하는게 보통일처럼 여겨지는 요즘, 그만큼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이 커지기때문에 더 신경쓰이는 부분이 아닐까한다. 요즘은 자기주도학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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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아이의 공부가 신경쓰이는게 당연할 터. 어떤 공부법이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일까 어떤 학습서나 책이 도움이 될까, 어떤 학원이나 학교가 아이에게 좋을까 등등 생각하게 된다. 보통 학원을 보내는 일이 많아지고 사교육에 의존하는게 보통일처럼 여겨지는 요즘, 그만큼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이 커지기때문에 더 신경쓰이는 부분이 아닐까한다. 요즘은 자기주도학습이니 스스로 학습이니 다양한 학습법에 대한 책들도 쏟아지고 있는 형편이다. 하지만 아이를 둘러싼 환경에 대해서는 보다 덜 신경을 쓰는 것 같다.

 

그런 부모들에게 눈이 번쩍 뜨이는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이 아닐까 한다.

책 표지를 보면 자녀들을 위한 학습에 관한 조언을 담은 다소 딱딱해보이는 책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책을 펼쳐보면 의외로 하나부터 열까지 자상한 느낌을 받는다.

 

공부를 하되 그냥 공부에만 집중하는게 아니라, 공부하는 아이가 있는 '집'부터 주목을 하게 만든다.

즉 집안 분위기만 바뀌어도 공부를 잘하는 집의 아이로 바뀐다는 사실을 설명해주듯, 주거 공간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집의 구조나 책상 모양이나 책장의 위치, 수납 방식등에도 영향을 받으며 책을 잘 보이지 않은 곳에 정리해놓으면 아이들이 책을 읽지 않는것 같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만한 거실활용, 아이방 구조,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욕실 등 학력 향상을 위한 조명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공부 습관을 기르기 위해 부엌에서 잘 보이는 위치에 특별한 책상 하나 놓을 것을 추천하는데 이 방법이 정말 효과적일 것 같다.

 

 


 

또한,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한 방법으로 평소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도록 부모가 그 길을 터득해주어야 한다고 소개하며 올바른 생활태도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가족대화법도 소개하고 있다. 사진처럼 알기 쉽게 그림으로도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공부 잘하는 아이는 가정 내에서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아주 쉽게 소개하는 책인 것 같다. 사실 그 조건에 맞추기 위해서는 부모도 다소의 노력을 기울여야하고 아이와의 관계도 정립되어야 하는 등의 필수 조건이 따르지만, 그리 많은 노력이나 경제적인 부담을 들이는 것이 아니기에 실천을 해보면 참 좋은 방법들이 일본 교육의 대가라고 알려진 기적의 계산법의 그 '가게야마 히데오'가 제안하는 방법으로 꼼꼼하게 수록이 되어 있다.

 

제대로 아이를 교육하기 위한 집을 위해, 환경을 위해 예비 부모들이나 학부모들에게 한번쯤 읽어보고 참고할만한 내용이 아닐까 한다. 게다가 부모를 보고 자라는 아이들이기에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도 공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것이기에 집에서부터 제대로 된 교육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서로의 노력이 참 절실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일이, 사교육이나 학원보다 먼저가 되어야 할 '우리 가정'에서 부터 할 수 있는 <공부 잘 하는 아이의 집>의 특별한 노하우가 책 속에서 우리 아이의 공부 잘하는 비결을 알려주는 그 첫번째 사실이라는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m 2011.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따라 작은 실천부터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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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큰 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거든요.  배움의 첫단추 잘 끼우게 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걱정만 앞서고 있었어요. 엄마로서 부족함없이 키워주고 싶고 도움도 되고 싶은데 직장도 다녀야 해서 걱정이 많았지요. 교육과 양육의 목적은 "자립"이라는데 아이가 혼자서도 잘 챙기고 공부 잘하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어요. 이 책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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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큰 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거든요. 
배움의 첫단추 잘 끼우게 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걱정만 앞서고 있었어요.
엄마로서 부족함없이 키워주고 싶고 도움도 되고 싶은데 직장도 다녀야 해서 걱정이 많았지요.

교육과 양육의 목적은 "자립"이라는데 아이가 혼자서도 잘 챙기고 공부 잘하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어요.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답니다.

 

그런 저의 예상은 틀리지 않았어요.

이 책을 쓰신 작가가 다름 아닌 기적의 계산법을 쓰신 분이더군요. (우리 아이도 그 책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오랫동안 교육에 몸담았고 실제로 3명의 자녀를 잘 키워낸 경험, 집에 관한 작가의 생각이 잘 녹아있는 책이예요.

"공부 잘하는.."의 의미가 꼭 성적을 좋게 한다는 그 의미는 아니예요.

스스로도 잘 할 수 있게 이끌어주고 도와주는 그런 의미죠.

특히 교육은 "자립"을 목적으로 한다는 그 가치관이 시종일관 배어 있어요.

 

사실 집은 그 안에 몸담고 사는 사람을 말해주기도 하고 또 그 사람에게 영향을 주기도 하는 쌍방향 관계인 것 같아요. 우리가 몸담고 사는 집이 변하면 사람의 삶과 가치관도 달라질 거예요.

 

이 책은 특히 집의 하드웨어적인 요소(가구, 인테리어 등) 뿐만 아니라 집의 소프트웨어적인 요소(집안 분위기, 생활태도, 습관, 가족 등)를 고루 다루어주어요.

 

부엌에서 아이가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고 서로 바로바로 대화할 수 있는 이러한 구조..정말 마음에 들어요..

 

거실의 핵심은 개방감과 치유라고 하네요. 맞는 말이지요.

가족 모두가 편히 쉴 수 있으면서 또 같이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면 좋지요. 집안 곳곳에 책꽂이를 배치하는 방법은 실제 저도 사용하고 있고, 아이들과 어른이 모두 책을 가까이 할 수 있어서 좋은 효과 보고 있답니다.



"육아에서 집이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때는 초등학교 시절"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점에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파트였어요.

초등 저학년 시절에는 올바른 습관과 근면성을 길러줘야 한다고 들어왔어요.

평생의 공부 습관이 자리잡는 시기이기도 하고, 또 공부 뿐만 아니라 생활습관이 좋아야 진정 자립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죠.


평소 중요하게 생각했던 '시간 관리'..이책에서도 시간관리 잘하는 아이가 학력도 높다고 시간관리 잘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공부습관 들이는 방법도 알려주어요. 거창한 방법이 아니고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란 점에서 더 좋았어요.



'가족'에 대해, 특히 사라진 아버지의 자리에 대해 다루어준 점도 좋았습니다.

육아와 직장 병행에 어머니들은 지나치게 고생 중이고,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어머니와 아이들은 가까워지지만 아버지의 자리는 없는 요즘의 현실이요.

(우리집의 현실과도 다르지 않았는데요. ㅜㅜ) 
힘든일이 있어도 남편과 상의하지 않고(상의할 시간이 없다는 이유, 또는 상의해봤자라는 생각..) 어머니 혼자 감내하며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는 집이 많을 거예요. 그 경우의 스트레스 관리와 아버지의 참여에 대해서도 짚어주네요.

화목한 가정 분위기가 화려한 집의 외형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 그건 진리이지요.

 

가구나 방의 활용, 습관 들이는 방법, 대화법 등은 크게 힘들이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저마다의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공부하라고 아이를 닥달할 것이 아니라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주고 스스로 공부할 마음이 들게끔 가이드해주는 것, 아이의 성취에 대해 크게 기뻐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 책을 따라 작은 실천부터 해보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0.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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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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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우리 가족에게 꼭 맞는 집을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열하게 생긴다. 세아이가 편안하게 잘 지낼 수 있고 나만의 공간도 갖고 싶고 저녁이면 모두 모여 영화를 볼 수 있는 그런 안락한 거실도 꾸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 밀려온다. 이 책을 쓴 지은이 ‘기적의 계산법’으로 우리에게 좀 알려진 가게야마 히데오이다. 그는 일본에서 20여 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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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우리 가족에게 꼭 맞는 집을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열하게 생긴다.

세아이가 편안하게 잘 지낼 수 있고 나만의 공간도 갖고 싶고

저녁이면 모두 모여 영화를 볼 수 있는 그런 안락한 거실도 꾸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 밀려온다.

이 책을 쓴 지은이 ‘기적의 계산법’으로 우리에게 좀 알려진 가게야마 히데오이다. 그는 일본에서 20여 년간 초등학교 교사생활을 했으면 현재는 교장선생님으로 재직 중이다.

‘공부 잘 하는 아이로 만드는 집’은 읽으면서 푹 빠져들게 한다.

우리집에는 세 아들이 이제 중학생, 초등학생, 유치원 생이 있다.

늘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늘 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책을 읽히고 읽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처음에 가장 강렬하게 다가온 이야기는 가족이 행복해 지기위한 기초라는 부분이었다.

가족이 행복해지기 위한 ‘기초 중 기초’는?

가족의 건강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어져 있을 것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

지은이는 가정방문을 하면서 느낀 이야기와 자신이 ‘가게야마 모델’을 감수하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담고 있다. 그림으로 가구 배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책상이 좋은지 어떻게 집안 곳곳을 꾸미고 가꾸고 깨끗하게 관리해야하는지 그 비법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공부할 때 아이에게 개방성을 주어야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책상위에 아무 것도 없이 아이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는 이이가 없는데

집이 좁다보니 그렇게 해 줄 수 없어서 늘 안타까워하고 있다.

아침시간 활용에 관해서는 읽으면서 반성을 많이 했다. 하지만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데는 성공한 것 같아 조금은 위안이 되었다.

잠자기 전에 일기쓰는 습관 ...

어디 한곳이라도 그냥 넘어갈 수 없도록 어쩌면 이렇게 세심하게 잘 살펴서 이야기 하고 있는지 그냥 우리들이 무심코 넘긴 부분까지 일일이 체크하고 알려주니 새학기를 맞이하는 그때까지 이 책을 자주 활용하고 읽을 것 같다.

왜 우리아이들이 공부를 못하고 생활상태가 바쁜지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w******h 2011.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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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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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누구나 한번쯤 해보는 생각...   내 방만 있으면 공부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책상만 있으면 공부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내 방도 생기고 내 책상도 생겼지만 성적은 별로 안 올랐다^^ 그래서 내 지론은 되는 사람은 어떤 조건에서든 하고, 못 할 사람은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도 못 한다였다. 그리고 우리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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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누구나 한번쯤 해보는 생각...

 

내 방만 있으면 공부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책상만 있으면 공부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내 방도 생기고 내 책상도 생겼지만 성적은 별로 안 올랐다^^ 그래서 내 지론은 되는 사람은 어떤 조건에서든 하고, 못 할 사람은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도 못 한다였다. 그리고 우리가 대학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소위 '개천에서 용 나는' 신분상승의 케이스는 종종 있었다. 물론 아버지의 세대에 비해 빈도는 현저히 떨어졌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마저도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완벽하게 갖춰진 조건에서, 공부를 위해 최적화 된 환경을 가진 이들이 부모의 대를 이어 신분을 승계하고 있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의 간극이 커질수록 두 계층간의 신분 이동은 어려운 일이 되었다. 변호사 부모에게서 판사 아들이 나오고, 의사 어머니에게서 의사 남매가 나는 일이 점점 잦아진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사를 20년 동안 해 온 작가(가게야마 히데오)가 가정방문을 다니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과, 상대적으로 성적이 저조한 학생의 집을 다녀보면서 느낀 점들을 중심으로 쓴 글이다. 아이의 집이 호화롭다고 해서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집이 어둡고 침울하다고 해서 공부를 못한다는 말이 아니라, ‘생활태도’를 통해서 결정된다는 것이다. 결국 ‘생활태도’는 어떻게 정해지느냐의 문제인데 이 책은 그 생활태도를 결정짓는 환경을 어떻게 잘 조성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우선, 책에서 말하는 물리적인 환경의 조성을 예를 들자면 더러워지기 쉬운 현관을 깨끗하게 한다거나 집안 곳곳에 책장을 배치해서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곧바로 찾아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좋다. 아이의 방은 스스로 꾸미게 해주되 너무 편하게 해서는 안 되고, 책상은 가로로 넓은 책상이 좋다는 등등의 내용이다. 그리고 이러한 물리적 공간의 조성뿐만 아니라 가족 내의 분위기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침밥을 챙겨서 공부하는 뇌의 최적 조건을 만들어 주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하루를 복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아이가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책의 내용 중에는 가끔 이해되지 않는 내용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아이를 키울 때 주의해야 할 것들을 잘 모아 놓은 책이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 많이 있어서 신선한 맛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책의 구성이 쉽게 눈에 들어오게 잘 되어 있고, 글의 포인트에 색을 달리 했다는 점, 챕터마다 요점을 정리해 놓은 점이 엄마들 마음에는 들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11.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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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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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책상을 따지면 듣게 되는 소리는 바로 '목수가 연장 탓 한다'는 것이다. 공부 못하는 사람이 핑계거리를 만든다는 식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굳이 주변 환경에 신경을 쓰지 않는 정신력을 갖고 있어서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대개 환경이 중요하다. '공부 잘하는 비결'이라고 하면 왠지 눈길이 쏠리는 엄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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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책상을 따지면 듣게 되는 소리는 바로 '목수가 연장 탓 한다'는 것이다. 공부 못하는 사람이 핑계거리를 만든다는 식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굳이 주변 환경에 신경을 쓰지 않는 정신력을 갖고 있어서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대개 환경이 중요하다. '공부 잘하는 비결'이라고 하면 왠지 눈길이 쏠리는 엄마인지라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면 좀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 공부 잘하라고 잔소리 해대는 것 보다 환경을 잡아주고,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크고 좋은 집에 살아야만 좋은 환경은 아니다. 아이와 소통하기 좋게끔 집의 구조와 배치를 달리 하는 것이 바로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인테리어이다.

 

집의 배치를 바꾸고, 아이의 생활습관이 바뀔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이의 공부에 도움이 된다. 그것은 단순히 학습적인 것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대화를 늘어나고 더 많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함께 쓰고 있지만 이제 학교에 들어가면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뒤죽박죽 장난감과 책이 섞여 있던 공간은 학습에 필요한 것들로 적절한 자리 배치가 필요하고, 구조가 변경이 되어야 한다. 어떻게 아이 방을 꾸며줘야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고, 꼭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구를 달리 배치해서 기분 전환을 하면서도 아이의 학습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이 책은 단순히 집에 한정되어 있지 않고, 그 공간에서 함께 하는 가족들이 서로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보여준다. 아이의 일상을 변화시키면 삶도 달라진다. 그런 내적인 힘이 더해져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집과 가족간에 느끼는 안정감으로 편안함을 얻게 된다. 아이의 학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가구 배치를 해야 하는지도 주목해야 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임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다. 생활 태도 하나가 지능이나 학력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러기에 우리가 함께 하는 이 공간, 집이 얼마나 중요한 장소인지를 잊지 말아야겠다. 



p*******0 201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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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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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성적이 올릴 수 만 있다면 뭐든지 해 주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일것이다. 그런 까닭에 저의 눈에 확 들어온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이라는 책은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이 생기여 반복해서 읽고 또 읽었던 책인것 같다. "집에 배치만 살짝 바꿔도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가족의 대화법을 조금만 바꿔도.우리 아이는 공부 잘하는 아이로 바뀐다!" 라는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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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성적이 올릴 수 만 있다면 뭐든지 해 주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일것이다. 그런 까닭에 저의 눈에 확 들어온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이라는 책은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이 생기여 반복해서 읽고 또 읽었던 책인것 같다.

"집에 배치만 살짝 바꿔도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가족의 대화법을 조금만 바꿔도.우리 아이는 공부 잘하는 아이로 바뀐다!"

라는 지은이 가게야마 히데오의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일상의  조건으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지만 간과해 왔는 아이들의 환경들을 부족한 2%의 비밀들을 들추워내고 있다.

어느 누구나 공부를 잘하는 아이의 집은 어떠한 방법으로 하길래 공부를 잘할까 관심이 많은 것은 사실이고 공부잘하는아이들이 행동까지도 닮아가기을 원하며, 그내들은  어떤책을 보며 어떤 방에서 어떻게 시간을 활용하는지도 매우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저자는 생활태도를 바꾸면 지능 지수나 학력도 반드시 활성화된다고 말하고 있네요..책을 통해 집의 참모습과 가족의 참모습 그리고 부모의 참모습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생각할 여유를 가지게 되는것 같다.

집 또한  사는 사람의 삶과 가치관을 나타낸다고 한다. 현관이 깨끗하게 꾸민 가정일수록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고 서로의 교류를 소중하게 지낸다고 한다.

서로의 가족은 개개인이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실현할 수 있는 삶이야말로 행복이 아닌가 싶다.

계절이나 명절 기념일등에 맞춰 현관을 그림으로 변화주는것을 권하고 있다. 현관은 가능한 가족의 의지가 돋보이도록 간결하게 해 두는것이 좋으며 거실은 가장 오랫동안 보내는 장소인관계로  개방감이 들게 하고 넓게 하여 치유의 효과를 가지게 하는것이 좋다고 권하고 있다.

거실 한쪽은 책장으로 가득하다면 학습능력과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티뷔는 녹화기능이 갖춘 것을 권하여 언제든지 모르는것이 나오면 녹화할 수 있게 하며, 책상의 방향과 책상위의 현광등 설치요령과  아이의 상장이나 과제에 따라 게시물을 바꾸는것이 좋으며 게시물을 붙이기위해 가로 방향 레일을 설치하고 게시물을 투명한 플라스틱 판에 끼워 고리로 걸어주기를 권하며, 욕실은 집중해서 사고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여 보다 아이에게 생활리듬을 찾아 주는공간으로 거듭게하고, 거실을 천천후 활용공간으로 만들고 부엌은 가족을 돌보는 사랑공간으로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시키는 파수꾼으로써 생활습관을 관리하는데 안성 맞춤이라고 권하고 있다.

 

또한 생활태도는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고 한다.올바른 생활습관은 성적을 향상시키고 보다더 생활의 참모습을 길러야할것이다.

 

아침밥을 먹으면 얼굴 근육이 움직이고 뇌가 자극을 받아서 건강을 뒷받침해 주는 새로토닌이 분비되고 새로토닌이 재대로 활동 할려면 트럽토판을 가진 아미노산이 필요한 관계로 트립토판은 우유나 치즈.바나나 달걀 노른자과 땅콩등에 많이 함유되어있다고 한다.,아이들의 황금 시간은 귀가하고 저녁 먹기까지라고 한다.귀가직후 아이의 표정과 태도를 관찰하여 그날 있었던 일들을 관찰하는기회가 되고 여러가지 문제를 소통하는 기회로 삼아야하며 책을 항상 읽고 싶어하는책들을 가까히 두면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노하우다라고 강조하고 있다.또한 책을 항상 가까히에 두는 습관을 기르고 주일이면 도서관에 가는 습관을 길어주고 다양하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것도 무엇보다 좋다고 권유하고 있다.책을 읽는시간을 정해주는것이 좋으며 특히 텔레비젼을 꺼두고 책 읽기 하는것은 두말나위 없겟지요.

 

집은 가족 행복의 상징이라고 합니다.서로서로 소통하는 대화법으로 결론 없이 결론만 가지고 화내기보다는 설득함으로 혼내는 방법을 배워야할것이며 타인과의 소통이 중요한 관계로 미아해 고마워등의 의사 표현을 자주해야하며  부부가 싸우는 모습을 감추기보다는 서로 화해하는방법을 보여주는것이 더욱 중요한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집을 없다.그러나 점차 자녀들에게 조그만한 관심은 자녀가 잘 자라게 할 수 있는 첫걸음이며 더 나아가 행복을 만드는 노하우가 아닌가 싶네요...

b******2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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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 아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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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들의 장래에 대해서 걱정하고 기대한다. 나보다는 좀더 나은 삶을 살기를, 더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거기에 공부가 기여하는 바가 얼마나 될까? 아직도 그 딜레마를 부모인 나조차 해결하지 못했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지만, 공부 잘하는 순서대로 행복한 것은 아니라지만, 특별한 재능도 없고, 어떤일에 특별한 흥미도 없는 아이들에게는 그나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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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들의 장래에 대해서 걱정하고 기대한다.

나보다는 좀더 나은 삶을 살기를, 더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거기에 공부가 기여하는 바가 얼마나 될까?

아직도 그 딜레마를 부모인 나조차 해결하지 못했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지만, 공부 잘하는 순서대로 행복한 것은 아니라지만, 특별한 재능도 없고, 어떤일에 특별한 흥미도 없는 아이들에게는 그나마 공부로 이룰수 있는 무언가가 평범한 삶이라도 보장받을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처음에는 단순히 공부잘하는 아이의 집을 구조적인 면에서 조언얻기 위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책의 서문에서부터 그런 나의 단순한 생각은 깨졌다. 마치 부모인 나의 잘못된 생각을 벌하는 듯한 저자의 짧은 한마디.

 

 " 아이의 학력은 집의 호화로움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 집에서의 '생활태도'로 결정됩니다. 아이의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부모의 역할입니다!"

 

공부하는 아이 몾지 않은 성실함과 끈기, 인내로만 얻을 수 있는 아이의 성실한 생활태도를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집의 인테리어 바꾸는 것으로 성적향상을 얻으려고 했던  나라는 부모의 어리섞음을 탓하고 있는 말이다.

저자는 교사로서 가정방문을 많이 하면서 아이와 그 집의 분위기에 대한 연관성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성격이 어두운 아이, 밝은 아이, 학력이 좋은 아이의 집에 가보면 역시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나또한 첫번째 장을 펼쳐 읽으면서 앞서 얘기했던 아이의 행복에 공부가 기여하는 바에 대한 딜레마가 해결되었다.

 

집은 아이를 공부시키는 도구가 아니다. 아이의 학력향상은 여러 행복요소 가운데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와 가족의 건강,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여져 있는 분위기, 동시에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집을 만드는 과정은 가족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 우리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지를 생각하는 일이다.

 

 

저자는 아이의 행복을 위한 조언을 세 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서술하고 있다.

집의 인테리어생활태도, 가족의 역할이 그것이다.

 아이의 행복에 공부가 제일이고, 공부 잘하게 하기 위해서 인테리어만 바꾸면 스스로 공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어리섞음을 다시한번 반성하게 하면서도, 모든 것을 해 낼 수 없다는, 그래도 노력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다시한번 마음이 무거워 지기도 했다.

생활태도는 부모인 나도 잘못되어 있는 점이 많다.

아이가 변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변해야만 한다는 진실 하나를 다시한번 뼈아프게 깨닫게 된다.

일찍 일어나 세로토닌이 분비되는 아침황금 시간에 예습하기, 아침밥 꼭 먹이기,  저녁 먹기 직전 저녘 황금시간에 복습하기, 당장 읽지 않더라도 눈에 보이는 곳마다 책 쌓아두기,  적당한 선행학습 하기, 스스로 계획 세워 시간관리하는 습관 만들어 주기, 모든 모니터는 하루 2시간, 매일 일기 쓰기...

이런 것들이 아이의 생활습관 형성에 좋다는 것을 알지만, 부모인 나도 그것을 실천하지 못했다.

아이때도 그랬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렇고.

이런 생활태도가 습관이 되게 하려면 습관이 될때까지 부모인 내가 늘 아이에게 신경을 쓰고 체크를 해야 하는데, 나는 자신이 없다.

처음 며칠 반짝 하다, 중요한 일이 생기면 그때부터 말짱 도루묵이 되기 일쑤다.

아이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인 내 문제인 것이다.

 

내 딸아이가 작년에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첫 성적이 예상보다 좋았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성적이 하향 곡선을 그리자 시험때마다 원래 등수 탈환을 위해 스트레스를 준 것 같다. 초등학교 때 "**야, 넌 사는게 재밌니?"하고 물으면, "응. 너무너무 재밌어. 백살 천살까지 살고 싶어."하고 하던 아이가 "죽고 싶다."는 말을 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 공부공부 했지만, 정작 아이는 행복을 잃어 버린 것일까?

늦지 않았다고 자신을 위로하면서 세 번째 장에서 얻은 것들을 실천해 볼 예정이다.

 

아이의 성적이 60점이라면 부모는 '아직 40점만큼 내가 해줄 일이 있다'며 즐거움을 찾고 보람을 느끼면 된다.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나는 보모가 이렇게 해주기를 바랐다'  는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아이들은 많은 일에 도전하고 실패의 맛도 봐야 한다. 원래 교육이란' 얼마나 빨리, 제대로 된 실패를 경험하게 해주는가?'라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얻게 된 가장 큰 소득은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 아이의 행복이 목적이라는 원래의 마음을 되찾았다는 것이다.  초조해 하지 않고 아이의 공부를 위해 부모인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아이가 어떻게 자랐으면 좋겠는지 큰 시선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되기도 했다.

큰 틀, 기본이 되는 근원적인 것에 대해 가치관을 새로이 정리하면서도, 가장 효율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자칫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무심히 넘겨 버릴 수 있는 내용이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이 책대로만 실행할 수 있다면, 이 세상에 태어나 부모의 역할은 훌륭히 수행하고 가는 것이다.

d******8 201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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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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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배치만 살짝 바꿔도,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가족의 대화법을 조금만 바꿔도 우리 아이는 공부 잘하는 아이로 바꿜 수 있다고 말하는 '가게야마 히데오' 그는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을 집필한 일본 초등 교사로 20년 넘게 교사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의 가정방문과 일본 중앙교육심의회 교육과정부회 위원으로 지내면서 다양한 주제로 통계를 낸 여러 자료들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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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배치만 살짝 바꿔도,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가족의 대화법을

조금만 바꿔도 우리 아이는 공부 잘하는 아이로 바꿜 수 있다고 말하는

'가게야마 히데오'

그는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을 집필한 일본 초등 교사로 20년 넘게 교사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의 가정방문과 일본 중앙교육심의회 교육과정부회 위원으로

지내면서 다양한 주제로 통계를 낸 여러 자료들을 설명하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을 비교분석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거실을 지적으로 만드는 장치'라는 주제를 보면 가게야마씨는

거실, 책상 위, 화장실등 집 구석구석에 책장을 두게 했습니다.

-목적은 단 하나, 언제라도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거실의 서재화 캠페인이 시작되면서 꽤 많은 부모들이 너도나도 거실로

책장을 옮기는 것을 보고 저 또한 두 아이들을 위해 책장을 거실로 옮겨 가족의

공동 공간인 거실을 작은 도서관으로 꾸몄습니다.

그 결과 게임을 좋아하고 학습만화를 즐겨보던 아이들이 글밥이 많은 다양한

책들을 보면서 새로운 지식들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것을 보고 '거실 서재화'

참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이처럼 작은 변화가 아이의 미래를 바꿔 놀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내 아이들의 멋진 미래를 위해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을

읽고 집의 변화를 다양하게 주기로 하여 요즘은 주기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서로 의견을 나누어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그중 우리 아이들과 잘 맞는 변화는 '아이 책상은 부엌 45도 전방에'라는

주제로 '45도는 필요할 때 서로 도울 수 있는 절묘한 각도와 거리감이다'는 말에

아이들과 함께 주방 아일랜드식탁 바로 옆에 책상을 두어 아이들이 학원 숙제

나 학습지를 저와 서로 마주보면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책상이 왠 주방에

있냐는 아빠의 말에 아이들과 저 또한 조금은 어색하였지만 책 본문에도 나와

있듯이 아이들이 숙제를 하다가도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요청할 수

있는 장점을 알았기에 이제는 우리집은 책상이 주방에 있다는 어색함은 살아지고

거기에서 좀 더 나아가 작은 아이의 생각이지만 책상 다음으로 자기 피아노를

부엌 옆에 옮겨서 엄마가 항상 주방일을 하면서 자신의 연주곡을 경청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마 피아노도 곧 자리 배치를 다시 할 것 같아요~ㅎㅎ

저희집은 한동안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덕에 가구의 배치가 자주 바뀔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 아이도 공부 잘하는 아이로 바뀌겠죠~^^

 

h*******5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