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고를때 예스24의 출판사리뷰 페이지에서 이 책에 대한 설명을 봤는데요 . 핑계를 대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고 감정이 자라는 과정이라고 나와있더라고요. 또한 남의 탓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의 상황과 감정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라고요~ 따라서 아이가 남의 탓을 할 때 무조건 혼을 내는 것은 옳지
책을 고를때 예스24의 출판사리뷰 페이지에서 이 책에 대한 설명을 봤는데요 . 핑계를 대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고 감정이 자라는 과정이라고 나와있더라고요. 또한 남의 탓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의 상황과 감정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라고요~ 따라서 아이가 남의 탓을 할 때 무조건 혼을 내는 것은 옳지 못한 방법이고 이럴 때에는 먼저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책 읽어주면서 아이도 뭔가 느끼게 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