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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작가님의 멋진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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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멋진 날 > 평소에 좋아하는 작가인 이수지 작가님께서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전시회 중이랍니다.작가강연을 듣고 싸인받고 싶어서여러책을 구입했는데 그 중에서 한권이에요.비가 오는 날이면 우울해질 수도 있지만멋진 드로잉실력이 있는 작가는비오는 날 마저도 멋진 날이라면경쾌한 느낌의 그림을 그려내내요.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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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멋진 날 > 
평소에 좋아하는 작가인 이수지 작가님께서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전시회 중이랍니다.
작가강연을 듣고 싸인받고 싶어서
여러책을 구입했는데 그 중에서 한권이에요.
비가 오는 날이면 우울해질 수도 있지만
멋진 드로잉실력이 있는 작가는
비오는 날 마저도 멋진 날이라면
경쾌한 느낌의 그림을 그려내내요.
너무 좋아요.
p********9 2025.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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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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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을 좋아해요. 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해요. 그래서 선물한 책이에요. 우중충하고 꿉꿉한 날씨라 우울해하지 말고 첨벙첨벙 토독토독 빗소리를 즐겨요. 비냄새, 빗소리, 비오는 풍경, 모두 좋아요. 우산쓰고 걷는 것도 우비입고 걷는 것도 그냥 비를 맞는 것도 다다다 좋아요! 여름을 싫어하는데 또 여름이 좋은 게 비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멋진 날, 우리 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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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을 좋아해요. 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해요.
그래서 선물한 책이에요.

우중충하고 꿉꿉한 날씨라 우울해하지 말고
첨벙첨벙 토독토독 빗소리를 즐겨요.

비냄새, 빗소리, 비오는 풍경, 모두 좋아요.
우산쓰고 걷는 것도
우비입고 걷는 것도
그냥 비를 맞는 것도
다다다 좋아요!

여름을 싫어하는데
또 여름이 좋은 게 비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멋진 날, 우리 비구경해요!

 

이수지작가님의 아름다운 그림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선물받은 친구도 기뻐해서 더 좋았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2 2023.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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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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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사뭇 제목과 표지의 그림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잔뜩 흐리고 먹구름이 가득한 비오는 날 해맑게 우산을 쓰며 걷는 아이의 모습, 무언가 맞지 않아 보이면서도, 아이의 모습이기에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더욱 기대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내려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왜 이런 표정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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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사뭇 제목과 표지의 그림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잔뜩 흐리고 먹구름이 가득한 비오는 날

해맑게 우산을 쓰며 걷는 아이의 모습,

무언가 맞지 않아 보이면서도, 아이의 모습이기에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더욱 기대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내려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왜 이런 표정을 할 수 있을까??라는 

 

역시나,

어떤 날씨에도 그에 맞는 즐거움을 찾아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나 역시 그랬고, 지금 우리 아이들도 그렇고..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d*******6 202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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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그림
"멋진 그림" 내용보기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그림작가의 내공과 실력이 펜, 붓터치 하나하나에 장인의 손길처럼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 즉 물이라고 하면 연상되는 파란색을 흑백그림에서 조금씩 등장시키므로써 아이들의 즐거움을 그려낸것이 재밌었고, 그림의 구도도 너무 환상적이에요. 사실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사고나서 매우 만족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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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그림작가의 내공과 실력이 펜, 붓터치 하나하나에 장인의 손길처럼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 즉 물이라고 하면 연상되는 파란색을 흑백그림에서 조금씩 등장시키므로써 아이들의 즐거움을 그려낸것이 재밌었고, 그림의 구도도 너무 환상적이에요. 사실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사고나서 매우 만족한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w*******4 202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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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멋진 날~
"비오는 멋진 날~" 내용보기
나는 어렸을때부터 비오는 날을 가장 싫어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부터 나의 생각이 아니 나의 태도가 달라졌다. 감성을 타고 난 내 아이는 비만 오면 장화를 신고 우산을 들고 밖으로 나가자고 했다. 덕분에 나도 큰 우산과 장화를 한 켤레 장만했고 비오는 날은 가장 멋지고 재미있는 날이 되었다. 이렇게 멋진 날의 표지를 보는 순간 내 아이를 보는
"비오는 멋진 날~" 내용보기
나는 어렸을때부터 비오는 날을 가장 싫어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부터 나의 생각이 아니 나의 태도가 달라졌다. 감성을 타고 난 내 아이는 비만 오면 장화를 신고 우산을 들고 밖으로 나가자고 했다. 덕분에 나도 큰 우산과 장화를 한 켤레 장만했고 비오는 날은 가장 멋지고 재미있는 날이 되었다. 이렇게 멋진 날의 표지를 보는 순간 내 아이를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끌렸고 너를 선택했다.
1*******y 202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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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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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비가 올때 아주 싫어하거나 아주 좋아합니다.싫어하는 아이를 둔 저는 이 책이 끌릴수밖에 없었지요. 우리아이가 마음껏 뛰놀수 없다고 생각해서 싫어했던 비오는 날이 얼마나 멋진지 이수지의 그림으로 담아낸 책입니다.전체적으로 톤이 어두운데 우산과 아이 등 몇몇 포인트만 예쁜 색깔을 띄고 있어서대비도 되고 눈에 그림이 확 들어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네요.
"이렇게 멋진 날" 내용보기

아이들은 비가 올때 아주 싫어하거나 아주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아이를 둔 저는 이 책이 끌릴수밖에 없었지요. 우리아이가 마음껏 뛰놀수 없다고 생각해서 싫어했던 비오는 날이 얼마나 멋진지 이수지의 그림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톤이 어두운데 우산과 아이 등 몇몇 포인트만 예쁜 색깔을 띄고 있어서

대비도 되고 눈에 그림이 확 들어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네요.

s*****6 201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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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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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모습이 책표지라 호기심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비오는 날이 좋아지더라고요~파도야 놀자 라는 그림책을 본 기억도 있어 이렇게 멋진날을 구입하였습니다.비가 와도 비가 안와도 즐거운 날을 보내는 삼남매 모습이 나옵니다.그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감탄하게 됩니다. 저에겐 자주 보고 싶은 그림책입니다~~아이들이 나무에 올라가서 놀고 우산타고
"멋지다 멋져~!" 내용보기
비오는 날의 모습이 책표지라 호기심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비오는 날이 좋아지더라고요~
파도야 놀자 라는 그림책을 본 기억도 있어 이렇게 멋진날을 구입하였습니다.

비가 와도 비가 안와도 즐거운 날을 보내는 삼남매 모습이 나옵니다.그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감탄하게 됩니다. 저에겐 자주 보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나무에 올라가서 놀고 우산타고 올 라 가는 모습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l*******5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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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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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른 모두가 보기 좋은 그림책..어릴때 비가 오면 집앞을 뛰어나가 일부러 비를 맞곤 했는데 어른인 지금은 뭐가 무서워서, 뭐가 귀찮아서, 뭐가 찜찜해서 비를 맞는다는것에 이런생각들이 가득한지...이 책을 읽으면 어른에겐 어릴적의 추억이 떠오를테고 아이에게는 한번쯤 재밌을것같다는 생각을 할수도 있다.하지만 아이에게 재밌겠다라는 생각으로 끝날것이 아니라 엄마의 손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 어른 모두가 보기 좋은 그림책..
어릴때 비가 오면 집앞을 뛰어나가 일부러 비를 맞곤 했는데 어른인 지금은 뭐가 무서워서, 뭐가 귀찮아서, 뭐가 찜찜해서 비를 맞는다는것에 이런생각들이 가득한지...
이 책을 읽으면 어른에겐 어릴적의 추억이 떠오를테고 아이에게는 한번쯤 재밌을것같다는 생각을 할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에게 재밌겠다라는 생각으로 끝날것이 아니라 엄마의 손으로 아이에게 재밌으니 너도 해봐 라고 등을 떠밀어 주는...
왠지 그렇게 해주고픈 마음을 갖게 만드는 책이다^^
글은 별로없는 책이지만 그림으로 모든것을 알게 만들어주는...
그림으로 모든것이 표현된 그런책^^
시리즈 구매를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시리즈 중에 이책은 꼭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n******8 2018.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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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날 리커버
"이렇게 멋진 날 리커버" 내용보기
이수지 그림 대단합니다~~ 흑백톤으로 시작해서 총천연색으로 마무리하는 그림의 변화라니, 그림책으로 보는 꼬마아이들이 알까요^^ (그림풍은 어른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비 오며 어둑어둑한 집의 거실에서, 한 소년이 음악을 듣기 위해서 라디오를 켭니다(흑백톤의 그림). 라디오에서 푸른 색상의 음악이 서서히 흘러나오며, 소년 그리고 옆에 있던 친구, 심지어
"이렇게 멋진 날 리커버" 내용보기

 이수지 그림 대단합니다~~ 흑백톤으로 시작해서 총천연색으로 마무리하는 그림의 변화라니, 그림책으로 보는 꼬마아이들이 알까요^^ (그림풍은 어른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비 오며 어둑어둑한 집의 거실에서, 한 소년이 음악을 듣기 위해서 라디오를 켭니다(흑백톤의 그림). 라디오에서 푸른 색상의 음악이 서서히 흘러나오며, 소년 그리고 옆에 있던 친구, 심지어 검정 개까지 기지개를 키며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라디오의 푸른 음악은 점점 더 퍼지고, 세 친구와 검정 개는 뱅글뱅글 돌며 춤을 춥니다. 넓게 한 바퀴 빙그르르~~

 흥에 넘친 세 친구와 검정 개는 신나게 두발을 구르며 춤을 추며, 우산을 챙겨서 문을 열어 비 내리는 바깥을 향합니다. 이렇게 멋진 날!

 비 내리는 마당에서 첨벙첨벙 뛰면서, 룰루랄라 큰 소리로 노래하며 즐겁게 뛰어 노는 세친구 (어느덧 색상은 푸른 물에, 녹색 초목이 어우러집니다)

 휘파람 불며, `친구야`라고 크게 소리치자 친구들이 여기저기서 우산을 들고 나타납니다. (이때의 하늘은 까만 구름이 뒤덮여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날... 우리 같이 놀러가자! (어느새 구름이 걷히며, 푸른 색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들에는 노란 꽃도 등장합니다)

 구름도 완전히 걷힌, 푸른 하늘에 우산을 날려 보내고 친구들은 사르르 빛나는 햇살속에서 바람을 타고 미끄럼도 타고, 나무에도 올라가며.. (이제는 모든 것이 총천연색^^) 

 

k****6 2018.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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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그림책 , 요즘 같은 장마철에 굿!
"너무 이쁜 그림책 , 요즘 같은 장마철에 굿!" 내용보기
이수지 작가님의 이렇게 멋진 날 리커버가 나왔다고 해서 만나보았어요.요즘 같은 장마철에 웬지 어울리는 그런책이였어요 :)무심한듯 무채색으로 시작하는 그림책,비가 와서 집에만 있던 아이들은춤을 추다가,밖으로 나가봅니다.비가 오지만,"이렇게 멋진날" 이라고 표현하는게,마음에 와닿았어요.사실 생각하기 나름이니깐요!무채색으로 시작했던 책은,한장 한장 넘기면서 색을 입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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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작가님의 이렇게 멋진 날 

리커버가 나왔다고 해서 만나보았어요.






요즘 같은 장마철에 웬지 어울리는 그런책이였어요 :)


무심한듯 무채색으로 시작하는 그림책,


비가 와서 집에만 있던 아이들은

춤을 추다가,






밖으로 나가봅니다.


비가 오지만,

"이렇게 멋진날" 이라고 표현하는게,

마음에 와닿았어요.


사실 생각하기 나름이니깐요!


무채색으로 시작했던 책은,

한장 한장 넘기면서 색을 입게 되고요,




책이 끝날때즈음은,

이렇게 다채로운 색상으로 가득차 있답니다 :)





유아동이 보는 책은 아닐거라 생각했었는데,

웬걸.... 아들이 앉아서 책을 넘겨 보더라구요.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색감도 너무 이뻐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네요 :-)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기분을 산뜻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였어요!







r****3 201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