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PER LOVERS 11권을 구입하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한권씩 쫌쫌따리 모으고 있는데 환율이 바뀔때마다 가격변동되는게 바로바로 보이네요... 엔화가 더 낮아지길...ㅠㅠㅋ 암튼 이번권도 짭근의 맛을 느끼며 잘 봤습니다~~ |
| 슈퍼러버즈는 사실 전개의 변화가 있다거나 무언가 터지는 듯한 에피소드가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묘하게 재밌게 읽게 됩니다. 사실 특유의 감정선이 이해가 안 갈 때도 있지만 이상하게도 계속 읽게 돼요. 가족의 따뜻한 모습이 그려지는데, 사실 그 재미로 주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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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마지막에서 뭔가 하루가 기억상실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또 기억상실이라니....... 렌이 너무 안타까워지네요 ㅠㅠ 그리고 전에 나왔던 스토커 여자가 나오는데 너무 무섭기도 하고 화나네요 기억상실이 많이 길어지면 어떻게 하나 했는데 다행히 이번권에서 다시 하루의 기억이 돌아옵니다만 그동안의 렌의 마음고생이.....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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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또 기억상실이냐? 이번 권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게다가 17살의 하루라니. 연상 킬러... 하여간 하루, 너 자꾸 그러면 벌받아. 렌 좀 그만 괴롭혀라. 와~ 지난번 기억상실 때보다 성격 더 더럽다. 그리고 저 스토커 여자. 아니, 자기 일을 왜 남한테 투영하냐고. 네 일은 네 일이고 쟤 일은 쟤 일이야. 나 참. 뭐, 어쨌든 하루의 기억은 돌아왔는데~ 또 기억 잃지 마라. 누가 자꾸 우리 렌 울리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