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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아웃소싱>은 아웃소싱의 정의로 시작을 합니다. "기업 생산과 서비스에 필요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업 외부에서 조달하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하게 듣는 하청업체, 협력업체를 말하는 것이겠죠. 이 개념은 1차2,3차 산업혁명을 거지치면서 개념의 변화가 있어왔다고합니다. 1차는 내부노동자관리였고, 2차는 효율화와 경비절감, 3차는 경영전반에 걸쳐 최적화 비핵심역량의 아웃소싱이었다고 합니다. 4차혁명은 차별화와 핵심역량의 전략아웃소싱의 시대라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저자 하헌식은 연대에서 경제학 박사이시고 오랜기간 IT아웃소싱업체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이 시네요. 하청업체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대기업의 갑질인데요. 그래서인지 아웃소싱을 중심으로 4차산업혁명시대에 노동의 질개선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아웃소싱을 이야기하니 아담스미스의 핀공장이 떠오릅니다. 분업이 생산성을 폭발시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고보면 인간의 교환의 역사입니다. 자신이 가지지못한걸 교환하면서 인간은 생존해왔습니다. 아웃소싱은 B2B 기업간의 거래만을 이야기하는 개념이지만 우리의 일상의 생활도 분업이고 아웃소싱입니다. 종교적 신념으로 지금도 자급자족의 생활을 실천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TV에서 소개되는 자연인도 그런 분들일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살수가 없죠.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은 외부구매를 해야 하는 겁니다. 개인도 이럴진데, 기업은 더욱 심할 겁니다. TV홈쇼핑업체가 자체 콜센터를 운영해야 하는가? 매출이 좋을 때는 더 늘려야 하지만 경쟁이 치열하여 콜센터의 유휴인력이 생길때는 바로 적자로 기업을 존폐의 위기로 몹니다. 이럴때 콜센터의 아웃소싱은 유지비용은 더 들지 모르지만 장기적 위기관리에 좋은 사례가 될거라는 겁니다. (기존 2개호쇼핑업체에서 추가3개의 신규홈쇼핑업체가 콜센터를 직접운영하다 위기) 지금은 4차산업혁명시대라고 합니다. 불확실하고 변화속도가 빠르고 그러다보니 표준이 불명확합니다. 4차산업혁명시기의 아웃소싱은 기업핵심을 제외한 모든 분야의 리스크를 줄이는 대응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웃소싱에 대한 불안은 항상있습니다. 대표적인 아웃소싱을 못하는 이유는 하청업체의 품질을 못믿어서, 아웃소싱업체가 회사기밀을 빼갈까봐. 아웃소싱을 하면 자체기술을 유지못할까라고 합니다. 품질문제는 대기업의 경우 경영지도를 통해 개선한 사례도 많고, 기밀문제는 외부가 더 위험하다는 사례도 많지 않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빠르게 변할 시대에서의 리스크를 줄이는 문제가 더욱 더 중요해 보입니다. 한국에서 아웃소싱은 제조의 42%, 건설의 44% 서비스의 55%라는 겁니다. 아웃소싱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는 1900만명정도 된다고 합니다. 대부분이 아웃소싱업체에 근무한다고 봐도 되겠죠. 저자는 아웃소싱문제에서 정규직 비정규직 문제도 같이 다뤄줍니다. 한국기업의 소득순위는 300인이상기업의 정규직, 300인이하의 정규직, 300인이상의 비정규직, 300인이하의 비정규직 이라고 합니다. 대기업의 정규직근로자와 중소기업 비정규직의 임금차이는 4배이상난다는 겁니다. 한국의 소득양극화 불균형문제는 정규직 비정규직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노동자(고임금,사회보험,고용보장)대 비공식노동자(임시직, 저임금, 사회보험미가입)으로 나눠서 지원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00인이하 정규직도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서 노조가 없는 곳은 정규직도 고용이 불안한건 마찬가지 일겁니다. 아웃소싱문제에서 가장 심각한 곳이 대기업의 아웃소싱일텐데요. 저자는 대기업이 자회사를 이용하여 아웃소싱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걸 지적합니다. 5대기업은 아웃소싱의 대표업종인 광고,정보시스템,콜센터, 물류,시설자산관리업을 독립아웃소싱업체와 합작회사로 해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평등관계를 해소하기 위해 공정화 가이드라인의 지속적인 명문화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야 갑질문제도 해결하고 상생할 수있는 토대도 마련될거라고 합니다. 현재 아웃소싱모델은 협력형모델-대안조직형-클라우드소싱형으로 진화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로 보면 아웃소싱 시장규모는 220조억원정도라고 합니다. 이 안에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극소수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웃소싱업체도 없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아웃소싱 국가를 보면 순위가 인도, 중국, 필리핀으로 저임금을 통한 것이기는 합니다만 4차산업혁명에서 저임금보다는 기술력을 가지고 나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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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의 관심이 가장 큰 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자리와 노동문제,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언급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사용자와 노동자의 갈등, 적절한 타협과 합의점을 바라지만, 서로가 항상 불만족스러워 하며, 보복적인 행위나 부당한 처우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분명 지나치면 안되지만, 서로가 인지하는 불신의 골은 깊습니다. 그리고 입장차이를 알지만, 어떤 명분이나 목적에 의해서 절대 양보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과연 이런 문제들을 언제쯤 극복할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많은 시간이 걸릴 겁니다. 빠른 성정과 발전 이면에 생긴 사회적 문제입니다. 이미 사회는 4차 산업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누구나 보고, 겪을 수 있는 생활적 변화와 편리함, 새로운 플랫폼의 출현으로 대중들은 더욱 진보된 세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노동환경이나 조건, 일자리 문제, 특히 외주업체에 위탁하여 근로자를 고용하는 아웃소싱 사례들, 자본주의가 주는 병폐적 요소로 볼 수도 있습니다. 자칫 천민 자본주의로 전락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도 생깁니다. 그렇다면 이런 사회적 약자나 보호에 취약한 계층을 어떻게 보듬으며 공생할 것인가, 이에 대한 진지한 생각과 대화, 구체적인 정책적 합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이나 노동환경이나 산업군의 조화, 4차 산업의 원활한 진행으로 앞서가는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을 참고하며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한국식으로 적용하는 수정이나 세대간, 계층간의 합의와 동의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상식적인 수준과 공감할 만한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할 것들은 빠르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인 4차 산업혁명, 시간의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 자칫 기회를 위기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사례와 각 주체들의 입장이 명확합니다. 그리고 이론과 실무의 갭은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그래도 관심을 갖고, 바라봐야 합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회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아웃소싱, 정말 부자연스럽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군의 변화는 이런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과 관심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새로운 경영전략과 혁신, 한 쪽이 무조건 수용하며 피해보는 것이 아닌, 모두가 적절히,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는 상생과 공생의 의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지금이라도 답을 찾을 수 있고, 가까운 미래에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아웃소싱의 역할과 변화에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중에 있는 4차 산업 관련 도서들과는 다른 문제점에 주목하고 있고, 언급하고 있어서 새로운 관점 혹은 몰랐던 정보, 입장차이를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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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독일 주도의 4차 산업혁명은 진정 우리의 삶과 가까이 근접해 있어 10년 저자는 제조업을 빼고는 선진국을 뛰어넘거나 동등한 입장이 아닌 한국의 산업이 사회적으로 '갑질'에 대한 논란이 드세게 일어나고 있다. 경제는 만인을 공정하고 평등하게 이끌어 가는 수단이 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아웃소싱 산업에 대해 폭 넓은 이해와 한국 산업사회의 당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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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우리사회의 최고 화두로 떠오른지 오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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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아웃소싱 아웃소싱을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은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각 나라들마다 선두를 다투기 위해 벌어지는 각축전에 4차 산업혁명과 아웃소싱을 이해하며 다양한 아웃소싱 전략들을 알려주므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여 우리나라와 각 기업들이 뒤처지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 그런데 이 싸움에서 우리나라가 승리의 기선을 잡아야 하건만 아직까지 준비가 부족한게 현실이다.
때문에 지금부터 시작해야 함에도 아직까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여 늦춰진게 사실이다. 저자는 이것을 따라잡고 더 이상 뒤쳐저 있지 않으려면 아웃소싱으로 모델을 제시해주고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폭을 넓혀 나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기업은 혁신을 통해서 성장해야 하고 기업들은 경영혁신 모델을 제시하여 이런 거대한 변화의 흐름속에서 그 방향성을 알려주어 성공적인 흐름을 타서 잘 준비하고 대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우리나라는 빨리빨리 민족기질이 있다는 있다. 물론 대충하자는 뜻은 아니다. 다만 이를 잘 살려 4차산업혁명에 선두로 나가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왜냐하면 중국과 일본을 보면 많이 늦었기 때문이다. 이 책이 그 통로가 되어 우리나라 정부와 기업이 치고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우선 저자는 아웃소싱이 왜 중요한지 자세히 알려준다. 물론 아웃소싱의 과제도 나열하여 보여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중소기업 문제와 아웃소싱, 정부정책과 아웃소싱, 비정규직 문제와 아웃소싱, 재벌문제와 아웃소싱을 설명해 주어 현재 경제적 현안에 대한 안내와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저자는 연세대에서 경제학과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이와 관련된 회사에서 회장으로 역임도 해보고 전문분야에서 활동한 이 분야의 전문가이다. 따라서 저자가 이 책에 녹여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4차 산업혁명과 아웃소싱은 대단히 도움이 되는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다. 국가대개조의 절호의 기회다. 이 기회에 우리나라의 성장동력이 치고 들어갈 기회인 것이다. 물론 적폐양아치들은 자신들 기득권을 사수하고 또다시 정권을 잡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고 않을 것이지만 국민이 깨어 4차산업혁명이라는 위대한 미래의 먹거리에 대해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한다. 먼저 전략적인 아웃소싱을 알 필요가 있으며 저자의 조언과 방법들을 귀담아야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