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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를 읽었습니다. 요즘 미니멀 라이프가 유행입니다. 물건을 줄이거나 버리는 운동입니다. 가끔 내가 너무 많이 소유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저자는 들어가며 한가지 울림을 주는 말을 합니다. 핀란드인들은 소유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 더 큰 가치를 둔다는 말입니다. 저는 이미 충분히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다 버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챕터는 quality로 핀란드인은 좋은 물건만 골라 10년을 사용한다는 부제입니다. 두번째 챕터는 everyday로 평범한 일상을 최고로 즐긴다는 부제입니다. 세번째 챕터는 clothes로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서라는 부제입니다. 네번째 챕터는 vacation으로 주 동안 호숫가에서 쉬어간다는 부제입니다. 다섯번째 챕터는 money로 돈 들이지 않고 풍요롭게 산다는 부제입니다. 여섯번째 챕터는 home으로 집은 나의 성지이자 가치의 중심이라는 부제, 일곱번째 챕터는 art&books로 예술은 인생에 색채를 더해준다는 부제입니다. 여덟번재 챕터는 food&exercise로 바른 운동과 식사는 행복의 기본이라는 부제, 마지막 아홉번째 챕터는 time&people로 물건보다 시간과 인간관계에 집중한다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핀란드인들의 삶에 대해 전부 이해할 수 는 없고 핀란드인들의 삶의 방식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겠지만 지금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삶의 방식과 다른 삶의 길을 엿보았다는 점에서만도 의미가 있습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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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루꼬넨의 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 한동안 열풍이던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관심으로 사두고 있다 최근에야 읽게 된 책이다. 무조건 적게 소유하고 버리기에 급급했던 미니멀이 아닌 효율적으로 가진 것을 활용하고 정신적으로 풍요로움을 누리는 삶에 대한 것을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 그리고 중간 중간 그림들이 참 좋았다. 물론 핀란드의 삶을 그대로 따라 할 순 없지만 몇 가지는 나도 적당히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하며 즐겁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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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우리를 치유해줍니다 마음을 다스려주고 긴시간 잊고 지냈던 감정도 꺼내줍니다 떄로는 일상으로부터 벗어난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기도 합니다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예술은 여러가지 형태를 가지며 굳이 소유하지 않아도 마음껏 즐길수 있습니다 핀란드 사람들은 예술을 사랑하지만 그것을 모두 소유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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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인들은 어릴때부터 운동하는게 습관이 되어있는데 그방법들을 소개해주는게 유용합니다 첫째로 자신에게 맞는 운동찾기 운동이라고 무조건 다 좋은건 아니고 무엇이든 내게 맞는것을 꾸준히 하는게 좋습니다 둘째로 간단히 할수 있는 운동하기 운동을 하려면 피트니스 센터처럼 운동할수 잇는 장소를 일부러 시간을 내서 찾아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금방 지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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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사람들은 오래된 물건에는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둘어싸고 가족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며 흘렀던 세월을 쉽게 여기지 않기 때문에 오래된것에 큰 매력을 느낍니다 그래서 소소한 물건 하나를 살때도 고심하고 이성적인 편이라고 합니다 핀란드에는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누군가가 사용해주는것이 지구환경에 공헌하는 일이라는 깨어있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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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끔찍하다 다시 지난주로 돌아가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핀란드는 휴가가 연 5주 된다고합니다. 그 중에 여름에 4주, 겨울에 1주를 사용한다고해요. 호수가 있는 별장에서 휴식을 하고 재충전 하는 시간을 가진대요. 당장 핀란드로 짐 쌀뻔했어요 ^_^ 휘바 - 핀란드에서의 생활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이지만 집 밖 풍경의 사계절을 지켜본다던지, 핸드폰을 멀리하고 자연 그리고 사람과 소통해야한다는 글에는 동의합니다. 환경이 다르지만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아요. 8시 출근 - 4시 퇴근 (물론 업종마다 야근이 있을수는 있지만)을 지키며 운동이나 휴식, 가족에 충실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부러웠어요. 행복난민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덴마크 회사의 업무강도와 근무시간에 대해 다룬 기사를 봤는데 회사생활이 즐겁다는 출연자의 인터뷰가 인상적이였어요. 이번주에 시간되면 프로그램도 봐야겠어요! 미니멀라이프는 물건을 줄이고 시간,공간,인간관계를 정리하자라는 주제라면 휘바 핀란드의 심플라이프는 오래 쓸 수 있는 물건에 대한 안목을 기르고 휴식을 취하고 충만한 삶을 살아보자!라는 것 같아요. 같으면서 다른 듯하네요. 똑같은 미니멀라이프 서적에 질렸다면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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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루꼬넨의 '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핀란드의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로 이 책에서 그녀는 핀란드식 심플라이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핀란드식의 심플라이프, 미니멀라이프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가지고 있는 물건을 버리고, 줄이는 미니멀라이프가 아닌,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소중히 아끼고 가족과 함께 나누는 생활방식을 말한다. 실생활에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는 핀란드식 미니멀라이프를 배울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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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가 높은 핀란드의 생활이나 사고방식에 대해 나와있는 책입니다. 일반적인 미니멀라이프 책과는 조금 다른게 핀란드 사람들은 애초에 물건을 많이 소유하지 않고 물려받거나 오래된것들을 소중하게 아끼고 보관한다는데 기본적인 미니멀리즘과 맞닿아있는 내용같아요. 핀란드 사람들의 여러가지 일상 생활상에 미니멀라이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설명하고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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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지수를 높이는 핀란드의 미니멀라이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면 대부분의 사람드은 우선 사고 보지만, 핀란드 사람들은 우선 지금 있는 물건을 어떻게 하면 쓸모 있게 사용할지를 생각한다. 그리고 물건을 살 때도 좋은 물건을 골라서 사고, 그것을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을 진정한 미니멀리즘과 풍요로움이라고 여긴다. ..막연하게 우상화된 미니멀 라이프. 무작정 따라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삶을 제대로 되돌아보는 것부터 필요할 것 같다. 삶의 중심과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는 결국 자신의 선택이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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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주의의 노예가 되어가는 현대인에게 핀란드의 심플라이프,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니멀리즘은 그동안 살아온 삶의 방식을 한 번쯤은 돌이켜 보게 해주는 것 같다. 새로운 것에 집착하고, 기능성보다는 이름값과 디자인을 우선시하는 물건에 대한 시선을 바꾸기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 앞만 바라보기 보다는 때론 제자리에 멈춰서 주위를 돌아보는 여유도 가지게 된 것 같다. |